
서울 중구가 구민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일자리 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은 기존 월 1회에서 최대 8회로 확대되고, 야간 일자리 상담실도 신설되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운영된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맞춤형 일자리 알선, 직업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 취업 관련 고민 해결을 지원한다.

서울 중구는 '2025 정동야행' 축제를 함께 운영할 주민자원활동가 '야행지기' 100명의 발대식을 4월 11일 개최했다. 야행지기는 중구민, 중구 생활권자, 정동야행에 관심 있는 타지역 시민으로 구성되었으며, 축제 준비 과정부터 행사 안내, 스탬프 날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축제 운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5년 시작된 정동야행은 누적 관람객 113만 명을 기록하며 서울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서울 중구가 전국 최초로 부동산 중개업 관련 민원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4월 15일부터 운영한다. 개설, 이전, 휴업, 폐업 등 모든 민원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민원인의 구청 방문 횟수와 처리 기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특히 폐업 신고는 세무서 신고까지 한 번에 처리되는 원스톱 서비스로 편의성을 높였다.

서울 중구는 주민 참여 투표를 통해 '우리동네 키움센터 중구 9호점'을 최우수 공공건축물로,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몽땅 중림점'을 우수 공공건축물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선정된 건축물은 접근성, 공간 설계, 사회적 약자 배려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구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향후 공공건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는 15일 오후 4시 신당누리센터에서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재개발사업의 이해와 추진 절차'를 주제로, 정비사업의 기본 절차와 법령, 추진 단계별 최근 동향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중구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중구는 지난 3월부터 총 25회에 걸쳐 1,150여 명이 참여한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을 강화해왔다. 올해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정비사업 단계별 맞춤형 강의뿐 아니라 도시, 건축, 규제 완화, 세금 등 다양한 주제로 11월까지 매월 아카데미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제1기 중구 러닝크루 참가자 20명 모집…4월 1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손기정 체육공원에서 출발해 남산, 청계천, 한강 등 도심 야외 코스를 달리며 건강과 친목 도모

서울 중구, 남산자락숲길에서 4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숲 태교 교실 운영. 임신부와 가족 30여 명 대상으로 숲 산책, 황톳길 걷기, 요가 등 가벼운 운동과 꽃 코사지, 아기 편지 액자, 허브향낭, 나무 딸랑이 만들기 등 태교 프로그램 진행. 참여자에게는 중구건강마일리지 최대 1,800점 지급.

서울 중구, 소기업·소상공인 2분기 융자 지원…20억 원 규모, 연 1.5% 금리

서울 중구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했거나 임신 중인 중구 거주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이는 저출산 대응 및 임산부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2020년 정부 시범사업 종료 후 중구 자체 예산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영양플러스사업'이나 '농식품 바우처' 수혜자, 2023년 꾸러미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21일까지 에코이몰 또는 중구청 가족정책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연 1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꾸러미는 6월부터 주문 가능하며,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가공식품, 동물복지인증품 등으로 구성된다.

서울 중구는 전통시장 화재 대응력 강화를 위해 6월까지 19개 시장, 30개소에 지하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을 설치한다. 평소 땅속에 매립되어 있다가 위급 상황 시 소방호스와 방화도구를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중구는 전통시장이 밀집해 있고, 노후된 시장은 화재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2021년 시범 설치 후 효과를 확인하고, 외부재원을 확보해 올해 모든 골목형 시장에 1개소 이상 설치할 예정이다. 상인들을 대상으로 사용법 안내 및 화재예방 교육도 진행했다.

서울 중구, 고용노동부 청년성장 프로젝트 공모 선정! 국비 2억 4천만 원 확보, 미취업 청년 대상 <청년카페> 운영. 청년 친화적 공간, 집단심리상담, 취업 워밍업, 사회초년생 기본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및 후속 관리 지원 예정.

서울 중구가 4월 11일까지 주민 커뮤니티의 평생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 5인 이상 중구민으로 구성된 학습 모임은 신청 가능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3회 이상 해야 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 경비를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