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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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 아카데미 개최
AI 요약서울 중구는 15일 오후 4시 신당누리센터에서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재개발사업의 이해와 추진 절차'를 주제로, 정비사업의 기본 절차와 법령, 추진 단계별 최근 동향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중구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중구는 지난 3월부터 총 25회에 걸쳐 1,150여 명이 참여한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을 강화해왔다. 올해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정비사업 단계별 맞춤형 강의뿐 아니라 도시, 건축, 규제 완화, 세금 등 다양한 주제로 11월까지 매월 아카데미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는 오는 15일(화) 오후 4시 신당누리센터 5층에서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재개발사업의 이해와 추진 절차’를 주제로, 이규훈 강사(동서울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겸임교수 겸 서울씨엠씨 본부장)가 진행한다.
강의에서는 정비사업의 기본절차와 법령, 추진 단계별 최근 동향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어려운 정비사업에 대한 각종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정비사업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구청 홈페이지(QR코드, www.junggu.seoul.kr) 혹은 전화(02-3396-8133~4)로 신청하면 된다. 강의자료는 현장에서 제공된다.
중구는 지난 3월‘공사비 협상과 검증 제도’를 주제로 올해 첫 아카데미를 열고 실제 사업에 적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당시 수강생들은“정비사업 유형과 단계별 필수 정보 등을 사례 중심으로 쉽게 설명해줘 공사비 협상을 원만히 진행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호응했다.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 아카데미’는 2022년 8월 관내 굵직한 개발현안을 전담하는‘도심재정비전략추진단’구성과 함께 시작됐다. 지금까지 총 25회에 걸쳐 1,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왔다.
구는 지난 2월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강의 프로그램과 시간대,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주민 의견 및 선호도를 수렴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정비사업 단계별 맞춤형 강의뿐 아니라, 도시와 건축, 규제 완화, 세금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오는 11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변화하는 정비사업 정책에 대해 주민들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주민들이 어려워하는 내용을 쉽고 충실하게 알려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강의는‘재개발사업의 이해와 추진 절차’를 주제로, 이규훈 강사(동서울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겸임교수 겸 서울씨엠씨 본부장)가 진행한다.
강의에서는 정비사업의 기본절차와 법령, 추진 단계별 최근 동향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어려운 정비사업에 대한 각종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정비사업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구청 홈페이지(QR코드, www.junggu.seoul.kr) 혹은 전화(02-3396-8133~4)로 신청하면 된다. 강의자료는 현장에서 제공된다.
중구는 지난 3월‘공사비 협상과 검증 제도’를 주제로 올해 첫 아카데미를 열고 실제 사업에 적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당시 수강생들은“정비사업 유형과 단계별 필수 정보 등을 사례 중심으로 쉽게 설명해줘 공사비 협상을 원만히 진행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호응했다.
‘찾아가는 정비사업 주민 아카데미’는 2022년 8월 관내 굵직한 개발현안을 전담하는‘도심재정비전략추진단’구성과 함께 시작됐다. 지금까지 총 25회에 걸쳐 1,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왔다.
구는 지난 2월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강의 프로그램과 시간대,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주민 의견 및 선호도를 수렴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정비사업 단계별 맞춤형 강의뿐 아니라, 도시와 건축, 규제 완화, 세금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오는 11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변화하는 정비사업 정책에 대해 주민들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주민들이 어려워하는 내용을 쉽고 충실하게 알려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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