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중구가 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복지 핫라인, 카카오톡 채널, 구청 홈페이지 게시판, 복지위기 알림앱 등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며, 올해 1~3분기 520여 건의 위기가구를 발굴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울 중구가 겨울철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동주택 및 상가·점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위기가구 발굴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이미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실제 사례 공유 및 복지 대상자 선정 등 성과를 거두었다. 구는 연말까지 부동산, 미용실, 약국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으로 설명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신고 채널을 통해 위기 이웃 발굴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서울 중구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제설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폭설 및 도로 결빙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24시간 제설 대책 상황실 운영, 제설 장비 63대 동원, 제설 자재 2천9톤 확보, 제설 취약 구간 도로 열선 5.6km 가동, 자동염수분사 장치 4개소 운영 등 다각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동주민센터 제설 차량 운영 강화, 도심부 보도 제설 집중, 상인회와의 협력, 주민 제설함 및 보관소 운영, 건축물 관리자의 제설 의무 부과 등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서울 중구가 연말을 맞아 131억원 규모의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20명의 베테랑 공무원으로 구성된 특별체납정리반을 운영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 활동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의 재기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저소득층 주민들이 월동대책비, 명절위문금, 학생 교통비 등 각종 부가급여를 압류방지통장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기존에는 법정급여만 압류방지통장으로 지급 가능했으나, 이번 개선으로 현금 수령의 불편함과 행정 부담이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 중구가 관내 초·중학생 98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잡월드에서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 미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과학, 공공, 전문서비스,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총 43개 직종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 중구가 지역 중장년층의 취업 기회 확대와 호텔 산업 인력 수급 안정을 위해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와 함께 '호텔 시설·보안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만 40~60세 중장년 구직자 50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직무 교육, 현장 실습,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중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의 구인난과 중장년 구직난 해소에 기여하고, 구직자들에게는 활력과 자존감을 되찾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퇴근길 주민들의 재개발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철역에서 '찾아가는 재개발 전문상담코너'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구역과 약수역에서 진행되는 상담은 재개발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으로, 전문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세입자 권리 안내 책자 배포 등 '중구형 공공지원 2.0'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재개발 이해도를 높이고 갈등을 예방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서울 중구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운영한 '2025 1인가구 소셜다이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과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요리 및 식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참여자들은 요리 실력 향상, 건강한 식습관 형성, 지역사회 나눔 경험 등 긍정적인 소감을 공유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는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한파대책본부 현판식을 개최하고,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주민 피해 최소화에 집중한다. 스마트서울맵에 '한파에도 안전한 중구' 테마지도를 구축하여 70곳의 한파쉼터 정보를 제공하며, 중구청 1층은 24시간 운영되는 한파응급대피소로 지정된다. 또한 주거 취약가구 지원, 온열의자 및 스마트쉼터 운영, 취약계층 안부 확인 강화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한다.

서울 중구가 남대문시장에 숭례문과 한옥 지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아케이드를 준공했다. 총 7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사계절 쾌적하고 매력적인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남대문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 명소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첫걸음이다. 아케이드는 게이트, 내부 조형물, 경관조명, 간판 디자인 등 방문객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

서울 중구가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한파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올해는 스마트서울맵에 '한파에도 안전한 중구' 테마지도를 구축하여 한파쉼터 위치와 운영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거취약가구를 위한 '한파 대피 목욕탕' 지원,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및 스마트쉼터 운영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또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직원 600여 명이 1대1로 매칭되어 안부를 확인하고, 방문 간호사 및 보건소 직원의 가정 방문, IoT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모니터링 등을 병행하며, 난방용품, 전기요금, 겨울철 에너지바우처 지원 및 한파예방키트 배포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