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14일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주민자치 활동 성과공유와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2022 우리동네 마을의제 성과공유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해운대구 18개 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이 직접 발굴·실행한 마을의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례 공유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홍정우 시민 교육콘텐츠 연구소 전문위원의 해운대구 주민자치 발전방향에 대한 강평이 진행됐다. 우리동네 마을의제 사업은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의 핵심의제를 발굴하여 주민이 스스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반영하여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주도 생활자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올해 18개 동에서 36개 사업을 시행했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지역의 리더인 주민자치위원이 중심이 되어 민·관이 협력하여 마을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을 실행하는 것이 진정한 주민자치의 실현의 첫 걸음이다”며 “이번 발...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제35회 해운대구 애향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부산 해운대구는 살기 좋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 해운대의 명예를 빛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찾아서 매년 애향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추천 대상은 해운대구에 주소를 둔 개인, 관내 소재 법인·사업체·단체, 관내 주소를 두었거나 관내 법인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공적 사항으로는 대가 없이 이웃사랑 실천, 헌신과 봉사 정신으로 구정 발전에 크게 이바지, 지역교육·문화의 발전 및 관광·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국내외 대회입상 등으로 예술·체육·그 외 전문 분야에 이바지, 대외적으로 구의 위상을 높이고 널리 알린 사람, 대형사고 및 재난 발생 시 구호 활동에 앞장선 사람, 그 밖에 구의 발전을 위해 공을 세운 사람 등이다. 공공기관장, 단체장(회원 20명 이상), 세대를 달리하는 30명 이상 주민이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 개요서, 이력서, ...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송정동에 주민 건강·소통 공간인‘송정어울림체육공원’을 완공했다. 부산울산선 고속국도의 하부 공간인 이곳은 택배 터미널과 시설물 적치 공간으로 사용돼왔다. 3m 높이의 가림막으로 둘러싸여 어두컴컴한데다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 범죄 발생 우려도 있었다. 주변환경 개선을 원하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다. 구는 올해 4월, 공원 조성 공사에 들어가 4억 1천여만 원을 투입해 이번에 준공했다. 부지면적 4,401㎡에 운동기구, 시니어놀이터, 다목적코트 등을 설치했다. 공원 입구에 얕은 경사로로 조성해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공원 앞밖에 LED가로등을 설치하고 밝은 색상의 포장재를 깔아 밝고 화사하게 꾸몄다. 고속도로 아래 공간이라 자칫 어두울 수 있어 최대한 밝게 조성하는‘범죄예방 환경설계(셉테드)’를 적용했다. 특히, 중장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시니어놀이터에 중장년 맞춤형 운동기구를 설치했다. 스트레칭을 기반으로 일상...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7~8일 재송동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에서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구민과 소통하는 친절마인드 확립을 위한 ‘친절 마중물 : 2022년 신규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구민에게 다가가는 행정, 감동을 주는 공공서비스 제공’을 주제로 진행됐다. 각자의 사례공유를 통해 현장에서 접목시킬 수 있는 인사, 표정, 경청 등 기본적인 친절응대 기법부터 친절도 향상을 위한 업무처리 습득 방안 및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방법을 제시했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구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행정을 실현하는 데 있어 친절이라는 덕목이 수반되어야 한다."라며 ‘공직자 여러분은 易地思之(역지사지)의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구민이 감동하는 친절행정을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부산시의 2022년 교통분야 종합평가에서 1위에 선정됐다. 부산 해운대구는 코로나19 팬데믹 등 불리한 여건 속에서 구민 안전 중심의 교통정책을 적극 추진해 8개 분야 31개 항목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8개 분야는 교통문화운동 전개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 교통수요관리 활성화 및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징수, 자전거 등 이용 활성화, 주차공간 확충, 단속 및 과태료 징수, 교통사고 사망자수 및 감소시책, 택시승차대(택시베이) 확충, 시책협업기여도 등이다. 해운대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하는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부산에서 유일하게 A등급으로 전국 3위를 달성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ZERO)를 위한 안전교실 운영, 교통정체구간 체계 개선, 해운대교통정보 홈페이지 기능 개선, 도로에 시선유도표시 설치, 교통사고 방지시설 확충, 택시승차대 설치 등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굉음·폭주 차량 근절 종합대책을 시행해 3...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의료급여사업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부산 해운대구는 의료급여 부당이득금 징수율, 사례관리대상자 의료이용 실적 ▷장기입원 관리, 의료급여심의위원회 개최 ▷재가의료급여시범사업 실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로 병원 방문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전화상담과 가정방문으로 장기입원자의 사례관리를 통한 적정한 의료 이용을 유도하고, 만성질환으로 30개 이상 다약제 복용자에게 올바른 복약법 안내와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7월부터 장기입원 의료급여수급자들에게 퇴원 후 의료·돌봄·식사·이동을 지원해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재가의료급여 시범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점도 돋보였다는 평가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재정지출의 효율화를 도모했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생계가 어려운 주민들이 의료급여제도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이태원 핼러윈 참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주최측 없는 행사에 대해서도 대규모 축제·행사보다 강화된 ‘안전관리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현재 주최자가 없는 행사는 안전 매뉴얼이 별도로 없고, 안전관리 부서가 정해지지도 않으며 용역경비도 배치되지 않는 실정이다. 이에 해운대구는 주최측이 있든 없든 행사 등에 많은 인원이 운집해 안전이 우려될 경우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방침이다. 현재 주최자가 있는 축제나 행사는 관련법에 따라 안전관리계획과 재해대처계획을 수립해 지자체에 제출해야 한다. 지자체는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어 이를 심의한 후 부족한 부분은 보완 요청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핼러윈 행사와 같이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이는 경우 지자체가 별도 안전 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고, 대규모 행사가 열리는 해운대구는 이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시스템 마련에...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카페, 횟집, 독립서점 등 관내 소상공인 업소들의 SNS 홍보 영상을 무료로 제작, 유튜브 채널에 올려 인기를 끌고 있다. 해운대구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해운대야 놀자’에 업로드한 영상은 40초의 짧은 영상(숏츠)이나 설명을 곁들인 3분 길이의 동영상이다. 인기 유튜브 영상에 못지않은 감각적이면서 재미있는 내용과 영상미를 뽐낸다. 업로드 한 달만에 평균 조회수가 7천 회를 넘는다. 이 영상은 해운대구 소속 ‘크리에이터 유니버스 본부’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맡아 제작했다. 공개모집으로 선정한 소상공인 업소 10곳의 영상으로, 현재 듀플릿(해리단길, 카페), 따미따미(달맞이길, 양갱), 총각네시장횟집(반여동 중리시장, 빙수물회), 아티컬(재송동, 갤러리카페), 99번가 카페(반송동, 토스트), 반송 187(반송동, 한옥카페)은 제작을 완료했다. 웨비(좌동, 빈티지샵), 그림책방 dear(좌동, 독립서점...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2023년도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장산 공유숲 조성’, ‘반여 휴 여가녹지 조성’이 선정돼 국비 12억 원을 확보했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환경문화사업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개발제한구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복지 증진시설을 확충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토교통부는 해마다 공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토부는 전국 각 시도가 제출한 사업대상지를 대상으로 서류·현장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한 사업에 대해 최대 90%의 국비 보조금을 지원한다. 해운대구는 지난 2019년 반여동 ‘오봉산 여가녹지’를 시작으로 2020년 ‘우동 휴 여가녹지’, 2021년 좌동 ‘와우산 여가녹지’ 등이 공모에 선정됐다. 특히, 와우산 여가녹지는 지난 9월 국토부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장산 공유숲 조성사업은 우동 산 2번지 장산 폭포사 인근에 조성하며 다양한 친자연 휴식공간을 제...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드론으로 찍은 것 같은 풍경과 인물을 동시에 촬영해주는 ‘파노라마 해운대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운대해수욕장 관광안내소 앞 백사장의 포토존에서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이용할 수 있다. 촬영버튼을 누르면 관광안내소 옥상에 설치한 고화질 카메라 2대가 관광객 모습과 드론으로 촬영한 것 같은 해운대 전경을 촬영해 이메일이나 휴대폰으로 전송해준다. 또 해운대해수욕장, 동백섬, 마린시티 풍경을 담은 짧은 영상(숏폼)도 받을 수 있다. 해운대구는 코로나19 이후 개별 여행객이 증가하고, SNS인증 셀카 촬영과 숏폼 영상을 선호하는 MZ세대 여행트렌드를 겨냥해 ‘파노라마 해운대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관광객들이 파노라마 서비스를 이용해 해운대의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해운대구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에 나서겠다”며 고 말했다.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해운대구 구남로 일원에서 열린 “자매결연지·우호협력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농가 및 농식품생산업체 7개소가 참가하여 2,500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해운대구청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우호교류 시군인 함양, 하동, 고성, 밀양, 해남에서 30여개 농가가 참가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 판매하였으며, 함양군에서는 지리산 청정골 지역에서 생산되는 꿀, 부각, 산양삼데일리, 양파, 밤, 표고버섯 등을 선보였다. 또한, 행사 첫날에는 재부함양군향우회에서 양영인 회장 등 향우회 10여 명과 함양출신 해운대구 박성식 의원, 조영진 前의원이 함양군 부스에 방문하여 고향 사람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함양군 관계자는 “지난 2019년에 해운대구와 우호교류협약을 맺은 이후 코로나로 잠시 주춤했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직거래 행사를 개최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특판행사를 통해 함양군 농가...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 ‘제16회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에서 ‘원 바이 원(One by One) 사업’으로 최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는 지역사회 민관협력의 구심점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의 정보 교류,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민관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원 바이 원 사업’은 주민과 함께하는 1인가구 중장년층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젝트이다. 해운대구는 1인가구 증가에 따른 고립‧고독사 예방을 위해 공공‧민간‧주민 3주체 협력을 기반으로 ‘One by One, 1인가구가 원하는 대로 하나 된다’는 슬로건 아래 1인가구 중장년층 지원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