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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지역발전 유공자를 찾습니다

AI 요약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제35회 해운대구 애향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부산 해운대구는 살기 좋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 해운대의 명예를 빛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찾아서 매년 애향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추천 대상은 해운대구에 주소를 둔 개인, 관내 소재 법인·사업체·단체, 관내 주소를 두었거나 관내 법인 ...

해운대구, 지역발전 유공자를 찾습니다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제35회 해운대구 애향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부산 해운대구는 살기 좋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 해운대의 명예를 빛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찾아서 매년 애향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추천 대상은 해운대구에 주소를 둔 개인, 관내 소재 법인·사업체·단체, 관내 주소를 두었거나 관내 법인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공적 사항으로는 대가 없이 이웃사랑 실천, 헌신과 봉사 정신으로 구정 발전에 크게 이바지, 지역교육·문화의 발전 및 관광·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국내외 대회입상 등으로 예술·체육·그 외 전문 분야에 이바지, 대외적으로 구의 위상을 높이고 널리 알린 사람, 대형사고 및 재난 발생 시 구호 활동에 앞장선 사람, 그 밖에 구의 발전을 위해 공을 세운 사람 등이다. 공공기관장, 단체장(회원 20명 이상), 세대를 달리하는 30명 이상 주민이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 개요서, 이력서, 공적 증명서류를 행정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추천 마감일은 18일이다. 부산 해운대구는 12월에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며 연말 종무식 때 시상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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