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 자살 위기 1인 가구 신속 구조 및 지원... 통합사례관리사와 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속적인 설득과 위기 개입으로 생명 구해. 정신적 불안과 자살 암시 발언에 긴급 안전 확보 조치 후 병원 입원 지원. 퇴원 후 주거 환경 정비 및 맞춤형 복지 지원 제공.

해운대구, 16일 센텀시티역 일대 민·관 합동 환경정비 실시…배수로 정비, 쓰레기 수거, 담배꽁초 무단투기 집중 단속 등 침수 예방 활동 전개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 '기억의 서재-마음을 잇다' 프로그램으로 치매관리사업 우수상 수상. 해운대도서관과 협력하여 도서 대여, 치매 예방교육, 팝아트 자화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치매 인식 개선 활동 전개.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주도의 '해문집마켓 다모였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이번 행사는 중고물품 플리마켓, 다양한 체험 부스, 이벤트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플리마켓 수익금 일부는 지역사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해운대구, '제2기 함께자람 육아 아빠단' 발대식 개최... 2~5세 자녀 둔 아빠 27명 참여, 10월까지 자연 친화 프로그램 운영 예정

해운대문화회관, 17일부터 21일까지 '해운의 풍류' 특별 기획공연 개최. 퓨전 국악팀 '날라리와 쟁이', '밴드 날다', '가이아'가 국악과 현대 음악의 조화로운 무대 선보일 예정.

해운대구보건소는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인증샷 챌린지’를 진행합니다. 주민들이 혈압·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인증샷과 건강 퀴즈를 제출하면 참여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12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합니다. 혈압 측정기 보유 기관 정보는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해운대구는 9월 16일 벡스코에서 '2025년 해운대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50개 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직종의 채용 면접을 진행하고, 취업 지원 정보 제공 및 이벤트도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구인·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구직자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오페라 '사랑의 묘약' 하이라이트 공연과 김성민의 해설이 어우러진 '오페라떼' 공연이 열린다. 소프라노 소은경, 테너 현동헌, 바리톤 최득규, 바리톤 홍제만, 피아노 김현서가 출연하며, 김성민 콘서트 가이드가 작품 해설을 맡는다.

해운대구, 부산시 환경보전분야 구·군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해운대구는 내년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26일 연찬회를 개최했다. 복지·보건 부서, 동 복지사무장, 건강보험공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통합돌봄 제도, 지원 절차,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 해운대구는 하반기 관련 조례 제정 및 내년 1월 전담 조직 신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해운대구, 7~8월 해운대해수욕장 '프로모션 존' 운영... 강철부대 체험, 무소음 DJ파티, 워터밤, 다양한 공연,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