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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 ‘2025년 부산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우수상 수상
AI 요약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 '기억의 서재-마음을 잇다' 프로그램으로 치매관리사업 우수상 수상. 해운대도서관과 협력하여 도서 대여, 치매 예방교육, 팝아트 자화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치매 인식 개선 활동 전개.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는 11일 동구 아스티호텔에서 열린 ‘2025년 부산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해운대도서관과 추진한 ‘기억의 서재-마음을 잇다’로 우수상을 받았다.
부산시와 부산광역치매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민·관 협력으로 치매 친화 분위기를 조성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해운대도서관과 연계해 도서 대여 ‘띵동! 북케어’, 치매 예방교육 ‘도서관에서 마음 열기’, 팝아트 자화상․편지 쓰기 ‘자화상 기억을 채우다’ 등 세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치매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 지역 주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전시회 개최, 자석 북마크 제작, 주민 참여형 이벤트 등 치매 인식 개선 활동으로 확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서관과 연계해 자연스럽게 치매예방 활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치매 친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부산시와 부산광역치매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민·관 협력으로 치매 친화 분위기를 조성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해운대도서관과 연계해 도서 대여 ‘띵동! 북케어’, 치매 예방교육 ‘도서관에서 마음 열기’, 팝아트 자화상․편지 쓰기 ‘자화상 기억을 채우다’ 등 세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치매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 지역 주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전시회 개최, 자석 북마크 제작, 주민 참여형 이벤트 등 치매 인식 개선 활동으로 확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서관과 연계해 자연스럽게 치매예방 활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치매 친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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