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는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6개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 학부모,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7월 발족한 ‘해운대구 통학로 안전협의체’의 첫 번째 활동으로, 그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통학로 안전 문제 개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해운대구는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은행과 협력하여 소상공인 대출 특례보증 이차보전 사업을 통해 6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 재원을 조성, 소상공인들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저금리 운전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높은 관심 속에 초기 목표액을 달성했으며, 구는 1년간 연 3%의 이자를 지원하여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해운대구는 관내 4개 공중식품위생협회와 KTX-이음 정차역 유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관광 및 서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회 회원들은 KTX-이음 정차 시 교통 접근성 개선과 관광객 증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해운대구는 연말까지 다양한 관광업계와 협약을 추진하고 온라인 서명운동 등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해운대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6.8% 달성... 미신청자 위한 '찾아가는 신청' 운영

해운대구, 직원 개발 AI 기반 모바일 결재대기 시스템 ‘해운대 Q’ 7월부터 운영 시작. 결재 대기 시간 단축 및 직원 편의 증진. 직원 자체 개발로 비용 절감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긍정적 반응 속 타 지자체 공유 예정.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13일 관내 주요 건설 현장 6곳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재송동 급경사지, 중동지하차도 옹벽, 수영강변로 도로 개설 공사 현장 등을 점검하며 안전 취약 구간의 구조물 안정성과 수방 시설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대규모 재건축 사업지 등을 방문하여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을 논의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약속했다.

해운대구는 '2025 해운대 페스타' 운영 부실로 주최 측과 협약 해지. 무대 운영 중단 등 정상 운영 어려움으로 8월 18일부로 협약 해지 결정. 소상공인 피해 최소화 위해 푸드트럭 등 일부 시설은 8월 31일까지 운영 예정.

해운대구는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 부산생명의전화, 해운대구정신건강복지센터, 송국클럽하우스와 청년 고독사 예방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단절로 고립된 청년들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해운대구는 8월 8일 노인일자리사업 공익활동 팀장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팀장 어르신들이 현장 안전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실습과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방법 교육을 진행했다.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3분기 수강생 모집…AI, 펜드로잉 등 12개 강좌 운영

해운대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해운대청소년오케스트라&후쿠오카 주니어오케스트라 썸머 콘서트' 성료. 후쿠오카현 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양국 청소년 간 지속적인 문화 교류 논의. 양국 단원 130여 명이 BTS '아리랑',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협연.

해운대구, 28일 저녁 '해누리길 달빛 걷기' 행사 개최. 해운대해수욕장을 출발하여 1코스(해운대해수욕장~옛 송정역)와 7코스(영화의전당~해운대해수욕장) 약 6.3km를 걷는 행사로, 시민, 걷기 애호가, 관광객 누구나 참여 가능. 11월까지 다양한 코스 걷기 행사를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