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제13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대회 최우수상 수상! 전국 8개 팀 경쟁 속 뛰어난 화음과 무대로 심사위원 호평. 12월 정기연주회 및 신규 단원 모집 예정.

해운대구는 9월 18일 제3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 부모 돌봄 공백 등 다양한 사례가 공유되었으며, 심리상담, 부모교육,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지원 등의 방안이 제시되었다. 위원들은 위기청소년 문제의 복합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김성수 구청장은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해운대구, 대형공사장 시공사 3개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MOU 체결. 지역 하도급 80% 이상 협조, 표준계약서 사용 등 지역 건설업계 성장과 경쟁력 강화 목표. 12개 대형공사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및 지역산업 활성화 촉구 서한문 발송.

해운대구는 불법 현수기 근절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 가로등 470여 개에 관리번호를 부착하고, 현수기 설치 금지 표식을 통해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섰다. 미신고 및 기간 만료 현수기에 대한 행정처분도 강화할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제20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8월 18일부터 10월 9일까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Hello, Baby♥ 태담 메모 작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으로 태담 메모를 작성한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5만 원 상당의 출산 지원 용품을 증정한다.

해운대구는 지난 17일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제3회 장애인과 돌봄자가 함께하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 장애인 공연팀의 밴드, 난타, 시낭송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장애인들이 여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해운대구, 직장인·청년 대상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해운대 별밤학교' 운영. 10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지역 상업시설 활용, 인문·문화·예술·생활공예 등 74개 강좌 제공. '꼼지樂클래스'(10/13~11/7)는 제빵, 공예 등 실습 강좌, '지식IN클래스'(11/3~11/28)는 인문, 교양, 자기개발 등 이론 강좌 운영. 온라인 선착순 접수.

해운대구, 부경대와 협약…의료급여수급권자 식생활 개선 나서

해운대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행사 성료. 업사이클링, 뮤지컬, 작가 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 참여 높여. 인공지능 북큐레이션, 독서 퀴즈 등 상시 프로그램 운영 및 재송어린이도서관, 반여도서관에서도 행사 진행.

해운대구,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모바일 앱 '큐필드' 활용으로 업무 효율성 높여

해운대구, 27일 장산 대천공원에서 가족 숲 체험 ‘범 내려온다’ 개최. 유아·초등생 자녀 가족 대상, 호랑이 이야기 통해 생태환경 중요성 일깨워. 길놀이, 가면 만들기, 숲 밧줄 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장산 생태 소개 전시도 진행.

해운대구, 주거취약계층 126가구에 공공임대주택 이주 지원 완료. 고시원, 쪽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 대상으로 임대주택 물색부터 입주, 이사, 생필품 지원, 집수리까지 지원. 자립 프로그램 연계 등 사후관리도 제공. 2025년 보건복지부 지역특화사업 ‘우수’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