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28일 거제4동 해맞이마을 ‘목공체험지도사 2급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9월 23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6강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반제품 목공체험, 전동공구 실습, 가구 DIY 만들기 등 목공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습이 병행됐다. 해맞이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주요 사업인 목공제작 체험 프로그램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주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목공체험지도사 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달려온 주민 12명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볼품없던 나무가 내 손을 거쳐 하나의 작품이 되어가는 과정이 참 재밌었다”며 “자격증 취득에만 그치지 않고, 실력을 더 갈고닦아 협동조합에도 도움이 되는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0월 26일 거제4동 해맞이마을 ‘비폭력대화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9월 21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6강에 걸쳐 진행됐으며 솔직한 자기표현, 대화의 방해요소, 듣기의 4가지 방식, 감사의 표현법 등의 내용을 통해 경청과 상호존중의 대화법을 익혔다. 비폭력대화 교육과정은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등 공동체 활동과정 중 필수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주민 간 갈등에 대한 관리법을 학습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서로를 배려하는 대화법을 지속 가능한 주민공동체의 핵심 요소로 꼽은 주민들의 요청으로 기획됐다. 해맞이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으로 활동 중인 한 주민은 “먼저 설립된 여러 협동조합들이 주민 간 갈등으로 와해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공동체라는 것도 결국 사람의 관계가 전부고, 교육을 들어보니 말만 예쁘게 해도 갈등의 대부분은 사라질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0월 31일까지 시청 맛거리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시청 소소길에서 할로윈 축제를 개최한다. 메인행사는 10월 28일 오후 6시 30분 경성술집 앞에서 할로윈 축제 개막식과 탁재훈, 디제잉 2개팀 등이 참여한 축하공연이 열린다. 이날 오후 1시부터 밤 11시까지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시청로32번길과 거제천로104번길 일원은 차량이 통제된다. 축제기간 동안 시청 소소길 골목 입구, 거리, 상점내부 등에 할로윈 장식과 포토존을 설치하며 메인행사 당일에는 할로윈 퍼포먼스팀과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방문객에게 할로윈 분장을 지원한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시청 소소길을 방문한 사진을 태그(#시청소소길 #부산시청핫플 #부산시청맛집 #시청소소길 할로윈)와 함께 SNS에 올리면 11월 7일 '좋아요' 숫자를 반영해 아이패드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골목경제 회복 지원사업으로 시청 소소길이 활성화되어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이 ...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국산 농축수산물을 보호하고 소비자 알권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농축수산물 원산지 비교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연제구 소재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에서 10월까지 3회 추진되며 농축수산물이 무분별하게 수입되고 국산으로 둔갑 판매되는 등 부정유통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구민들이 농산물을 선택하는 능력을 증진시키고자 개최됐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매년 원산지 비교전시회를 개최해오고 있다”며 “올바른 먹거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21일 거제4동 해맞이마을 ‘텃밭나눔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3월 28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9강에 걸쳐 도시재생 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해맞이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비즈니스모델 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텃밭에서 재배한 재료를 이용한 전통발효 양념장과 제철음식 조리법을 배웠다. 교육은 ‘양념자립과 텃밭밥상’을 주제로 전통 옹기 발효 된장 만들기, 토종 우리밀 고추장 만들기, 콩잎순 물김치 만들기, 삭힌 깻잎고추장아찌 만들기 등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리 실습이 병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대부분의 주민들은 해맞이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구성원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합의 주요사업인 마을밥상 사업 구상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와 연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2022년 연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 및 실무단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연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주석수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주석수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의미 있는 복지사업들이 지속·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컨설팅을 맡은 윤성호 교수(동서대학교 사회복지학부)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 방안과 역할과 같은 공통과제는 물론, 1인 가구의 증가에 대책 마련 등 핵심과제를 제안하고 복지 전반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해가 쉽도록 설명했다. 한편, 부산 연제구는 25일과 27일에는 2일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하는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10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5회에 걸쳐 장애인, 노인, 아...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직원들이 직접 청렴 실천 사례를 들려주는 '공감(共感) 청렴방송'을 10월부터 퇴근 시간에 운영한다. ‘공감(共感) 청렴방송’은 기존 위인이나 유명인의 청렴 명언을 전달하는 방식의 방송을 탈피하여 업무 중에 겪은 청렴 실천사례 등을 직원들이 참여하여 녹음 제작한 것으로, 이를 통해 소속 직원들의 청렴 공감대 형성과 생활 속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렴방송 녹음에 참여한 직원은 “내가 쓴 원고가 사내 방송으로 나온다고 생각하니 무척 긴장되었지만, 많은 사람에게 청렴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무척이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직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차별화된 시책을 추진하여 일상 속 청렴을 생활화하고, 더불어 내부청렴도도 높이는 계기로 삼으려 한다”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도로기능유지와 교통안전을 기하고, 도로이용자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을맞이 도로정비를 시행한다. 이번 추계 도로정비는 도로시설물 점검·보수, 도로파임 등 파손에 대한 포장 보수, 배수관로 청소, 도로표지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면서 불법 점용시설 정비, 도로변 제초 및 청소 등 도로경관 개선도 추진한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비탈면, 배수시설 등의 시설물을 정비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과 결빙에 대비하여 제설자재 비축 과 장비점검도 실시한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도로 이용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계 도로정비에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0월 11일 신규 임용받은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을 열었다. 서약식에서는 신규 임용 직원들의 청렴 실천 서약과 더불어 공직생활의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로 청렴도장도 전달했다. ‘청렴도장’은 임용 일자와 청렴 문구를 새겨 만든 도장으로, 새로 임용된 후배 직원들이 초심을 잊지 말고 주민에게 봉사하는 바른 공무원이 되기를 바라는 선배들의 마음을 담아 업무에 사용할 도장을 만들어 주던 미풍을 살려 지금은 구청에서 직접 제작하여 임용장과 함께 신규 임용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은 “임용된 신규 공무원들의 첫출발을 응원한다”며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고 주민에게 봉사하고 더불어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부산 연제구는 승진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를 다시 한번 살피자는 의미로 ‘청렴도서’를 전달하여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8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연제구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 ‘아이사랑뜰꿈터’ 개소식을 9월 29일 개최하였다. 연산9동 아이사랑뜰(안연로8번길 71) 6층에 들어선 ‘아이사랑뜰꿈터’ 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방과 후 돌봄 시설로 숙제 지도, 놀이프로그램 운영 등 다채로운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벌이·한부모·다자녀 가정 및 저학년을 우선 선정하며, 운영 프로그램의 일회성 이용도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저녁 7시까지이며,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어린이집과 같은 영유아 돌봄 시설에 비해 초등 저학년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는 주민들에게 아직 익숙하지는 않은 시설이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돌봄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구축,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연제를 만드는 데 최...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아파트 단지에서 식물 분갈이 지원, 어르신 반려식물 보급, 동물보호 캠페인, 원산지 홍보 캠페인 등을 한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연제구 힐링문화행사를 9월 2차례 개최했다. 최근 도심 속에서 키우는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계속하여 커지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반려 동·식물을 소유한 가정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민들이 반려동·식물을 올바르게 키울 수 있도록 조경‧원예전문가 와 도시농업관리사 등이 아파트를 직접 방문하여 반려식물 재배기술과 화분 분갈이 요령 등을 현장에서 교육했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반려식물을 무료로 보급했으며, 동물보호‧원산지 담당 공무원 등이 아파트를 직접 방문하여 동물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련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연제구 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아파트 등)를 대상으로 참여 아파트를...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26일 ‘제18회 자랑스러운 연제인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상자로 김성수, 강생일 2명을 최종 선정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성수(71세, 연산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씨는 사랑의 좀도리 쌀 나눔 행사 및 사랑의 부식꾸러미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수해복구 작업, 온천천 환경 정비 등 지역 내의 궂은 일에도 적극 참여하여 이웃의 귀감이 되었다. 또 다른 수상자인 강생일(64세,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지부 연제구지회장)씨는 빛거리 조형물 설치장소를 제공하고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는 등 연제오방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여하였고 착한 임대인 운동에도 동참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또한, 보훈 유공자 생신상 차리기, 장학사업 추진 및 이웃돕기 실천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도 일조하였다. 연제구의 가장 권위있는 상인 ‘자랑스러운 연제인상’은 지역사회 발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