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연제구,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24,058필지 대상, 이의신청 5월 29일까지 접수

연제구는 5월 12일부터 5주간 '2025년 청년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관련 창업 교육을 제공하며, 창업 아이디어 구상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멘토링까지 지원한다. 5월 7일까지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아카데미는 6월, 7월에도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연제구는 5월 7일까지 구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연제의 책' 3권(일반, 어린이, 만화 각 1권)을 선정한다. 9권의 후보 도서 중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책을 통해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연제구, 개청 30주년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5월 10일 부산교육대학교 운동장에서 녹화 진행, MC 남희석, 가수 진성, 우연이, 신유, 배아현, 문초희 출연 예정... 4월 25일부터 참가 접수 시작

연제구, 상반기 자동차 무상점검·정비 행사 6월 8일로 연기… 공직선거법 준수 위해

부산 연제구는 정보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해 복지서비스 정보를 담은 '어르신 복지사용 설명서' 500부를 발간·배부했다. 설명서에는 기초연금, 노인 일자리 등 주요 정책과 돌봄, 문화, 건강 프로그램, 노인복지시설 정보 등이 수록됐다. 어르신들이 정보를 쉽게 찾고 이해하도록 분야별로 정리하고, 큰 글씨와 이미지를 활용했다. 구청,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포하고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연제구, 청년 대상 '홀로서기 힐링 테라피' 프로그램 운영…5월부터 매주 토요일, 플라워, 아로마, 무드등 만들기 등 4개 강좌 진행

연제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주민 63명으로 구성된 '연제 희망잇 발굴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발굴단은 거제·연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권역별 활동을 펼치며, 보건·의료-돌봄 자원 연계 및 지역 주민과의 소통 교육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방법을 익혔다. '연제 희망잇 발굴단'은 2023년부터 시작된 연제구 대표 복지사각지대 주민 발굴단으로, 올해 3년 차를 맞이했다.

부산 연제구는 4월 8일 의료급여수급자 1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약물중독 예방 건강교실'을 개최하여 올바른 약물 복용법, 의료급여제도 안내, 약물 오남용 사례 교육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평소 약 복용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연제구청장은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한 꾸준한 운동과 이웃 간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 연제구,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평가 '최우수' 선정

연제구, 청년 대상 '퍼스널 컬러 &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 운영 시작... 취업 준비 청년 역량 강화 지원

부산 연제구, '평생학습빌리지 지원사업' 8년 연속 선정…'물만골 생태체험 학습마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