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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청소년전용공간 '수다방'에서 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영 규칙을 직접 만드는 'Y(Youth)-톡' 자치회의가 열렸다. 청소년들은 시설 사용, 안전 수칙, 갈등 해결법 등을 논의하며 공간 운영의 주체로서 능동적인 참여를 보였다.

부산 수영구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 15곳과 함께 '2025년 제2차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청소년 보호·지원 강화, 직업체험처 발굴, 건강검진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사회 인식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맞춤형 지원 서비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부산 수영구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가 광안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안노인복지관과 함께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호암골 행복담은 반찬' 사업을 확대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6년부터 이어져 온 이 사업은 저소득 이웃에게 반찬 쿠폰을 지원하며, 2026년부터는 광안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결식 우려 어르신 5세대에 매월 3만원 상당의 반찬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수영구지회 망미1동위원회의 후원으로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 노인 20가구에 마시는 영양식 20박스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부산 수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밴드 '하모니데이'가 디지털 싱글 앨범 '드림송라이터'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함께'는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청소년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 및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의 광안리어방축제가 제19회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접근성, 친환경, 대표 프로그램 부문에서 수상하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시각장애인 및 휠체어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과 다회용기 도입 등 ESG 경영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수영구가 2025년 부산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도 운영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영구는 상속미등기 부동산 재산세 안내, 장애인 자동차세 조사, 미사용 등록면허세 환급 안내 등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함께, 노인복지관 및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 수영구가 청년 경계선 지능인(느린학습자) 자립 지원 사업인 '수영 차차스테이션'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3개월간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2기 교육에는 18명이 참여했으며, 의사소통, 직업 역량, 심리·정서 지원 등 7개 영역의 교육을 이수했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이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지역사회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광안1동 청년회와 함께 주거취약계층 1세대의 노후 가스레인지를 교체하여 주거 안전과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부산 수영구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수영구지회광안4동위원회가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만든 소불고기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20박스와 쌀 20kg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식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에서 '숨은 환급금, 납세자 권익과 나눔문화로 상생 행정 실현'이라는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영구는 2018년부터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며 납세자의 권익 증진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