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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광안3동과 광안1동이 제20회 부산불꽃축제를 앞두고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동 경계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각 동 실버환경봉사단과 함께 통학로 및 지하철역 주변의 잡초, 불법 광고물, 무단투기 쓰레기 등을 수거했으며, 향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가 지난 11월 1일 광안리해변에서 사회적 경제기업의 판로 개척과 가치 활성화를 위한 '2025년 하반기 수영구 사회적경제마켓, 모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6개 사회적 경제기업이 참여해 수제 제품, 공예품 등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발달장애인과 청년 훈련생이 직접 부스 운영에 참여하여 사회적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장애인식 개선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수영구 광안4동이 지난 10월 26일 수영구 국민체육센터에서 제3회 '호암골 마음 이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학생 및 주민 공연, 전문 공연팀의 무대와 더불어 지역 복지기관과 봉사 단체들이 협력하여 기관 홍보,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플리마켓 등을 운영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부산 수영구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을 1년 365일 상시 접수하는 '의견제출 365' 창구를 운영한다. 기존 법정기간 외에도 구민들이 언제든 온라인이나 방문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하여 편의성을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한다.

부산 수영구는 2025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10월 31일 금련산에서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건조한 날씨에 대비한 조기 대응 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부산 수영구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수영구 교통안전 원년의 해'를 선포하고, 오는 11월 18일 오후 3시 구청 구민홀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교통안전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안전한 교통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여 신청은 11월 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부산 수영구가 지난 10월 25~26일 수영사적공원에서 개최한 '수영구 골목 오락실' 행사가 2,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레트로 감성의 오락실, 전통놀이, 특별공연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수영구는 이를 계기로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수영구가 민원담당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연과 강연을 결합한 이색 친절 교육 '2025 수영구 친절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이민원 대응법, 민원응대 매뉴얼 등 실질적인 교육과 힐링 공연을 통해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과 공감에 기반한 친절 문화를 확산하여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품격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청년회가 이웃사랑 나눔 일일호프 수익금 100만원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엄지마을 복지기금으로 기탁했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에서 지난 10월 29일, '엄지마을 청소년 ESG 체험단'과 '광안1동 청년회 자율방범대' 등 23명이 참여한 합동 야간 순찰 활동이 열렸다. 이들은 수영초, 동수영중 주변 통학로와 주택가 골목길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마을의 밤길 안전과 주민의 안심 귀가를 도모했다.

부산 수영구는 오는 11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민락수변공원에서 '제2회 밀락루체페스타-온빛마루'를 개최한다. '온빛마루'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빛, 미디어아트, 체험이 결합된 야간형 축제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6개의 테마존과 몰입형 미디어 콘텐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를 포함한 조선시대 5대 수영성 소재 지자체(통영, 여수, 해남, 보령)가 충남 보령에서 컨퍼런스를 열고 역사·문화·관광 분야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 지자체는 '조선 5대 수영성 협의체'를 통해 해양문화관광벨트 조성을 목표로, 주민들이 각 지역 방문 시 문화시설 할인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