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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택조합 공사장 주변과 상습 불결지를 대상으로 '4분기 구락마을 청정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우리두리 걷기 동아리 회원 40명과 동 직원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자치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걷고 싶은 백산마을길 조성' 벽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이진아파트 담벼락 일원에 벽화를 그려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주민과 새마을 봉사단체가 협력하여 진행된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는 민락동, 해누리·은빛 환경봉사단과 함께 수영강변 산책길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을 맞아 산책로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담배꽁초, 플라스틱 등 무단 투기된 생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망미2동장은 앞으로도 인근 동과의 협력형 환경정비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수영구 드림스타트에서 초등학생 대상 ESG 환경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분리수거, 재활용, 기후 변화 대응 등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비건 요리, 장난감 재사용, 정크아트 등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환경 감수성과 실천 의지를 높였으며, 시니어 환경도슨트와 지역 기관들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부산 수영구는 2025년 12월 매주 토요일 저녁 광안리 해변에서 1,000대 규모의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를 개최한다. 12월 6일 '밀락루체 페스타', 13일 '게임 속 세상', 20일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27일 '라인프렌즈 in 광안리' 공연이 열리며, 31일 밤 12시에는 2,500대 드론이 참여하는 '2026 카운트다운' 특별 공연으로 한 해를 마무리한다.

부산 수영구에서 제7회 청소년 문화제 'My Dream, My Future'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14개 팀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댄스, 밴드, 합창 등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무대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에게는 격려와 함께 푸짐한 상품이 수여되었다. 수영구청과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수영구는 관내 초등학교 3개교 3~4학년 25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태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숲 해설 전문가가 학교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생태 탐방 및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부산 수영구 광안3동행정복지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수영구지회 광안3동위원회가 협력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4가구에 안전바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낙상 위험이 높은 가구를 대상으로 현관 및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하여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수영구지회 광안1동위원회가 협력하여 주거 취약계층 6세대에 가정 내 안전바를 설치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수혜자들은 큰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광안1동은 앞으로도 주거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부산 수영구는 지난 11월 20일, '경계선 지능인 자립 지원 포럼'을 개최하여 경계선 지능인의 직무 역량 강화 및 고용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수영구의 '차차스테이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확산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부산 수영구가 광안리 해변에 시민과 관광객 편의를 위해 남천해변공원과 민락해변공원 앞에 공유의자 총 60개를 비치했다. 또한 무분별하게 방치된 개인 의자에 대한 정비를 위해 자진 정비 안내문을 부착했으며, 미정비 시 수거 및 폐기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는 2025년 11월 21일 수영교차로 일원에서 '2025년 교통안전문화 리뉴얼 캠페인'을 개최했다. 약 60여 명의 지역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수영구는 사람이 우선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무단횡단 금지, 보행·운전 중 휴대폰 사용 자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하여 안전한 수영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