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고성청년문화패스 카드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성청년문화패스는 대학과 취업이라는 새로운 사회로의 진출을 앞둔 고성군 청년이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자 마련됐다.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만 23~26세 청년 1,400여 명이 대상이며, 연 1회 1인 20만 원의 지원금이 고성사랑상품권 형태로 카드에 지원된다. 5월 15일 오전 9시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애플리케이션 ‘CHAK’에서 신청할 수 있고, 고성사랑상품권 카드를 소지하지 않은 사람은 카드발급 신청까지 해야 한다. 기존 고성사랑상품권 카드 소지자는 별도 카드발급할 필요는 없다. 고성청년문화패스 지원금은 지원대상 청년들의 포괄적인 문화비(자기계발, 도서 구입, 학원 수당, 식당·카페 등)로만 사용할 수 있고, 고성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사업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청년들과 자유토론 및 설문조사를 ...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가 ‘2023년 평생학습빌리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비 400만 원을 확보하여 까치고개 행복마을 활성화를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생학습빌리지 지원사업은 평생교육과 도시재생, 마을과 자치구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학습공동체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하구는 오는 6월부터 괴정2동 까치고개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총 520만원의 사업비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작은도서관 운영위원 및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동화구연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여 주민 개개인의 역량강화를 돕고, 주말 또는 방학기간 마을의 아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동화구연 재능기부 특강을 개최하여 학습결과를 다시 마을에 환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을의 유래, 자연 등 마을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하기 위한 드로잉 교실을 통해 작은도서관, 마을 행복센터 등에서 작품전시 하는 등 학습 성과를 주민과 함께 공유할 ...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가 2023년(‘22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국정목표에 대한 달성여부를 평가하는 것으로, 주민 생활의 대행정서비스 만족을 나타낸다.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중 사하구는 동래구, 북구, 연제구와 함께 상위 구로 선정됐으며, 달성도가 86%로 가장 높았다. 특히 사하구는 경제, 보건‧복지, 안전, 환경 등 전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이루었다.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은 “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은 구의 행정역량을 대내외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담당업무에 충실히 임해 구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지역 내 구인난 해소를 위해 ‘2023년 사하구 잡(job) 매칭데이’를 300여 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채용행사는 53개 업체가 참여하여 이력서 접수를 대행하는 간접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구직등록자 중 적합한 인재를 찾아 구인업체에 채용을 알선하고, 필요 시 면접장소까지 동행하는 동행 면접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부산사하고용복지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해 취업지원제도 홍보와 일자리 정보도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체험터도 운영되어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채용행사에 참여한 구직자들은 워크넷에 등록되어 지속적인 취업 연계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27일,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장애인 권익증진 문화축제’를 4년 만에 을숙도 리틀야구장에서 개최했다.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행사는 사하구 장애인협회(협회장 손문화)가 주최하고 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하두바퀴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공동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활동보조인,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축하공연과 부스체험,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들과 가족들이 참여해 즐거워하는 모습이 이번 축제를 더욱 더 의미 있게 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 라는 행사 슬로건처럼 소외 없는 장애인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25일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광두레사업은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해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사업체를 만들어 관광객을 상대로 숙박, 음식, 기념품 등 관광사업을 경영하도록 하여 공동체 형성과 일자리 소득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관광두레PD는 이러한 주민사업체 및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주민을 창업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시켜 주민 공동체를 구축해 발굴한 주민사업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하구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PD 지원, 주민사업체 발굴, 지역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하기로 했다.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은 “사하구는 다대포, 장림항, 하단항 등 강과 바다가 만나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다대포 지역은 동부산권의 해운대 및 중부산권의 북항개발지역과 함께 부산워터프론트 3대 거점지역으로, 가덕도신공항과 연계된 ...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부산시(시장 박형준)·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 이하 KBO)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이하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변경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은 KBO 한국야구 100주년 기념 공모사업으로, 한국야구의 역사를 담는 박물관과 야구 관련 인물을 기념하는 명예의 전당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1년 서울, 인천과의 경쟁 속에서 부산시와 기장군이 합심하여 ‘야구도시’ 부산에 유치한 사업이다. 이번 변경 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명예의 전당 운영방식이 KBO 위탁운영에서 기장군 직영체제로 전환됐다. 명예의 전당 건립과 운영, 소유권 등이 기장군으로 변경되면서 사업의 주도권을 모두 기장군이 갖게 되어 조속한 사업추진과 내실있는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명예의 전당은 우리군의 숙원사업으로 이번 변경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면서 “기장군의 지역발전과 한국야...

사하구 보건소(소장 박승아)는 지난 18일, ㈜강남조선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건강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건강체험부스는 평소 보건소 이용이 어렵고 건강관리에 취약한 사업장 직원들의 건강생활실천 동기 부여와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보건소 전문인력인 간호사, 운동처방사, 치위생사, 금연상담사가 팀을 이뤄 기초건강검진과 건강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및 건강생활습관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자기혈관 숫자알기(혈압·혈당 측정), 콜레스테롤 및 체성분 검사, 구강 불소도포 및 흡연자 CO 측정 등 다양한 건강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박승아 사하구 보건소장은 “다양한 사업장,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건강체험부스'를 운영해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8일 수선유지급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거복지부 총괄책임자 및 담당자, 공사업체 ㈜The하랑 대표 및 실무자 등이 참석, 올해 주택수선공사 일정과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작년 수혜자 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한 성과 분석과 품질점검 방향성에 대한 토의 등이 진행됐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7%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 중 자가가구를 대상으로 한 집수리 사업으로, 전담 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세대의 주거복지 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주거복지 실현과 지속적인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노력하고 있다. 김인숙 생활보장과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주거급여 수급세대의 어려운 주거환경이 개선되어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모두가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보건소와 대한메포츠협회(협회장 나용승)는 13일 사하구 보건소에서 구민 건강증진을 위한 운동프로그램 운영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 내용은 사하구 관내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사업 총괄과 지원을 하고, 대한메포츠협회에서 심뇌혈관질환관리 건강교실을 운영하는 것으로 향후 6개월간 고혈압 또는 당뇨병 약을 투약중인 70세 미만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바른 보행자세 등의 운동 이론강의와 이를 토대로 한 운동 처방강의가 진행되며, 이론 강의는 나용승 협회장의 재능기부로 진행하게 된다.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 성인병 약물 투약을 줄이면서 향후 혈관성 질환 및 기타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다. 박승아 사하구 보건소장은 “만성질환을 가진 주민들이 올바른 운동습관을 형성하고 건강위험요인 개선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3일 '보육교직원 맞춤형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시와 부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최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 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현실 사례 위주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여성가족과 원정미 과장은 “최근 증가하는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사하구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청년의 사회참여와 관계망 형성을 위한 부산시 주관 '2023년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4월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사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박현숙)와 컨소시엄을 통해 공모사업에 신청한 결과 청년의 미래에 청신호를 밝혀줄 ‘갓생사는 MZ되기’ 사업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 ‘갓생사는 MZ되기’는 청년에게 주체적으로 독립에 대해 고민할 기회와 미래설계를 위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MBTI성향에 따른 프로그램 지원, 청년명사 진로 설계 강의, 생애주기 다이어리 제작 등을 실시하며, 오는 5월까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하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립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사회활동 참여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