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2023년 지자체 합동평가 최우수구 선정
AI 요약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가 2023년(‘22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국정목표에 대한 달성여부를 평가하는 것으로, 주민 생활의 대행정서비스 만족을 나타낸다.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중 사하구는 동래구, 북구, 연제구와 함께 상위 구로 선정됐으며, 달성도가 86%로 가장 높았다. 특히 사하구는 ...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가 2023년(‘22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국정목표에 대한 달성여부를 평가하는 것으로, 주민 생활의 대행정서비스 만족을 나타낸다.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중 사하구는 동래구, 북구, 연제구와 함께 상위 구로 선정됐으며, 달성도가 86%로 가장 높았다.
특히 사하구는 경제, 보건‧복지, 안전, 환경 등 전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이루었다.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은 “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은 구의 행정역량을 대내외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담당업무에 충실히 임해 구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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