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다대포 일원에서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조금세)와 (사)한국영화감독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사하구, 부산은행 등이 공식 후원한다. 축제는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와 영화인을 모티브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영화 관련 콘텐츠와 영화인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영화 속 배우, 감독 등 예술인들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콘텐츠로 삼았다. 주요 일정으로는 10월 18일 전야제에서 인기가수 나태주의 축하공연과 함께 감독 및 배우들이 참여하는 '시네 토크콘서트', 해외영화제 수상작 특별 초청 상영이 준비되어 있다. 10월 19일 개막식에서는 오후 4시부터 영화배우와 인플루언서들의 레드 카펫 행사가 펼쳐진다. 이어서 가수 김희재와 그룹 버즈 출신의 가수 민경훈의 공연이 진행되며, 낙동강 등 부산에서 많은...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오는 9월 28일(토)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진로코칭 교육 '맘마미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학부모와 자녀(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를 대상으로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하구 진로교육 체험처인 윤스다락방(제과제빵사 직업체험), 본샹스(바리스타 직업체험), 구경미 갤러리(원예테라피스트 직업체험) 총 3곳을 선정해 현장에서 부모님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 보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자녀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올바른 진로교육을 제공해 부모와 자녀 간 소통과 이해가 깊어지고, 가족 간의 유대감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은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dream.sahayouth.or.kr)를 통해 원하는 직업체험 과정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4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43명을 대상으로 키자니아 부산점에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아동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은 자동차 연구소, 소방서, 엔터테이먼트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양육자와 함께 장래희망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사하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통해 아동들이 정서적으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당리동 통우회 회원 및 직원 37명이 지난 9일 낙동대로 일원에서 우수기 및 휴가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청결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보도 주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를 집중적으로 제거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당리동 통우회 김국희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우리 동을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청년 창업기업 지원 및 육성을 위한 "청년 스타트업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사하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청년 창업자의 시장 진출과 신규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최종 선발된 5명의 청년에게는 심화교육, 멘토링, 펀딩 사업비 등의 지원이 제공된다. 경진대회 최종 선발자는 이쑤시개(대표 이형일), 인터뷰랩(대표 최여울), 강아지풀(대표 배재원), 광(대표 류승우), 한미녀 마케팅(대표 유미나)이다. 이들은 7월 9일부터 8월 6일까지 3회에 걸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8월 중순에 펀딩을 오픈할 예정이다. 사하구는 청년 스타트업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청년 취업 아카데미 등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 청년들의 안정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은 지난 23일 부산의 대표 여름 축제로 떠오르고 있는 ‘다대포 썸머 페스타’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7월 26일에서 8월 24일까지 펼쳐진다고 밝혔다. 다대포 썸머 페스타의 첫 번째 축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28회 부산바다축제’로 화려하게 시작한다. 특히 올해는 아름다운 다대포의 일몰을 특화한 불꽃쇼가 7월 26일 오후 8시에 펼쳐질 예정이며, 이날 대형 인공풀장에서는 여름 축제의 열기를 더해줄 나이트 풀파티가 열린다. 풀파티에서는 스윙스, 한요한, 폴블랑코, 비오 등 유명 뮤지션들의 열정적인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8월 4일부터 18일까지 주말마다 워터락콘서트가 개최돼 전문 예술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캠핑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은 8월 9일부터 24일 금·토요일 저녁 해변공원 제1·2잔디광장에서 한여름 밤의 콘서트를 제공한다. 도심에 위치한 광활한 모래해변과 얕은 수심...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물리적 쇠퇴가 심하고 낙후된 취약지역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안전확보, 생활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는 장평로125번길 일원(42,718㎡)으로, 사하구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사업비 총43억 원을 투입해 노후 담장‧축대 등 위험구간을 정비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골목길 인지건강 디자인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부족한 주차공간과 주민 커뮤니티시설을 확충하고, 노후주택 및 방치된 공‧폐가 밀집구역을 정비해 안전한 마을, 소통하는 마을, 회복하는 마을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내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돼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노을이 아름다운 하단복합센터’ 2층~5층에 자리한 하단도서관을 3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복합센터에는 하단도서관과 하단생활문화센터, 사하구 가족센터가 입주해 있으며, 도서관은 연 면적 1897.8㎡ 규모로 175석(좌식 포함) 좌석, 33,000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하단도서관은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디지털체험관 등을 갖추었으며, 도서관 전체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EBS와 협약해 디지털 콘텐츠를 갖추었으며, 주요 콘텐츠로는, 대형 미디어 파사드 전시, EBS 캐릭터 팝아트 전시, ChatGPT 활용 그림책 만들기 체험관 AI 우리들의 동화, 실감형 체험관 팡팡책놀이터 등이 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지역 어린이와 주민이 함께 꿈을 펼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와 부산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하늘)은 지난 23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무료 한방진료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저소득 취약계층에 무료 한방진료를 지원하고, 의료비 부담을 경감시켜 저소득층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은 사하사랑채노인복지관과 신장림사랑채노인복지관을 거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하늘 병원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사하구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년 4월 사하구 하단동에 개원한 부산자생한방병원은 허리디스크, 퇴행성관절염 등 척추·관절 질환, 안면신경마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의료진을 바탕으로 서부산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2회‘이웃을 찾아가는 행복한 음악회’ 청년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준비한 ‘어버이날 카네이션 꽃 달아드리기’에 이어 청년콘서트를 주관한 사단법인 하다에서 청년 예술가와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퓨전 국악을 공연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복지관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티비에서나 볼 수 있는 국악 공연을 우리 동네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청년 콘서트를 주관한 사단법인 하다 이은주 대표는 “찾아가는 행복한 음악회를 통해 지역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생활 밀착형 공연을 제공한 것에 대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더욱더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오는 21일(화) 오후 7시, 제2청사(신평역 4번 출구) 대강당에서 국제경제전문가 안유화 교수를 초빙해 제109회 사하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안유화 교수는 한국 대기업, 금융기관 등을 중심으로 중국 투자 관련 컨설팅과 현장 자문역으로 장기간 활동 중이며, 현재 유튜브와 지상파 방송 등에서 중국경제와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에 대한 생생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미중갈등시대 기회와 우리의 대응방향」을 주제로 변화하는 시대흐름 속에서 찾는 부의 기회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며, 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4월 29일에서 5월 17일까지 신청(300명 선착순 접수) 받고 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올해 1분기 지역 내 개설 등록한 개업공인중개사(대표)를 대상으로 공인중개사협회(사하구 지회장 문소연)와 함께 민관합동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른 전세사기 예방과 구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개정법령 및 실무사례 위주로 진행됐다. 이번 소통의 장은 부산 최초 시행하는 사업으로, 향후 매 분기 신규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실무 교육을 수행할 계획이다. 사하구 관계자는 “민・관 합동으로 새내기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전세계약 유의사항, 최신개정법령 안내 및 사례위주 교육을 수행함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의 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