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새내기 개업공인중개사 소통의 장’ 운영
AI 요약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올해 1분기 지역 내 개설 등록한 개업공인중개사(대표)를 대상으로 공인중개사협회(사하구 지회장 문소연)와 함께 민관합동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른 전세사기 예방과 구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개정법령 및 실무사례 위주로 진행됐다. 이번 소통의 장은 부산 최초 시행하는 사업으로, 향후 매 분기 신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올해 1분기 지역 내 개설 등록한 개업공인중개사(대표)를 대상으로 공인중개사협회(사하구 지회장 문소연)와 함께 민관합동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른 전세사기 예방과 구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개정법령 및 실무사례 위주로 진행됐다.
이번 소통의 장은 부산 최초 시행하는 사업으로, 향후 매 분기 신규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실무 교육을 수행할 계획이다.
사하구 관계자는 “민・관 합동으로 새내기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전세계약 유의사항, 최신개정법령 안내 및 사례위주 교육을 수행함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의 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하구 관계자는 “민・관 합동으로 새내기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전세계약 유의사항, 최신개정법령 안내 및 사례위주 교육을 수행함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의 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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