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 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 사업을 통해 경로당 3곳을 방문하여 1:1 복지상담, 건강상담, 치매 예방 활동을 제공했다.

사하구가 어린이집 안전 사고 예방과 보육교직원의 위기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에는 250여 명의 원장과 보육교직원이 참석했으며, 어린이집안전공제회 김성규 과장이 안전사고 예방 방법과 대처 요령을 전수했다.

부산사하청년회의소가 다문화가족 180여 명과 함께 경주월드 가을여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가을여행은 다문화가족 한국문화체험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들이 함께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공연 관람과 놀이기구 체험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부산사하청년회의소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행사를 기획할 계획이다.

사하구가 수능 당일 지역 내 시험장에서 안전귀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일탈과 비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청소년전화 정보를 담은 응원물품을 배포하며 청소년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하구가 저소득 중증 장애인 10명에게 맞춤형 방문 재활운동을 지원하는 '사하희망두레박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재활 전문가가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맞춤형 재활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하구는 이 외에도 저소득 어르신, 아동, 고립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복성반점이 연말을 맞아 어르신 400명에게 짜장면을 후원했다. 복성반점의 짜장면 후원은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됐지만 올해 다시 재개됐다. 복성반점 김가훈 대표는 내년에도 짜장면을 후원하고 지역을 위해 봉사할 것을 약속했다.

사하구가 희망복지지원단 추진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포상, 성과 동영상 상영,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특히 전국 긴급복지지원 사례 공모전 최우수작을 샌드아트 공연으로 선보여 주민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동영상 상영과 홍보책자 배포를 통해 주민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했다.

사하구 청년 온라인 플랫폼의 명칭이 '사하청년시대 1839'로 변경됐다. 새로운 명칭은 청년들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서비스와 청년 친화적인 홍보 활동을 제공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반영한다. 사하구는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청년들의 소통과 정책 접근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감천2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저소득 청소년 7명에게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 협의회는 매년 청소년 후원과 유해환경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사하구 찬들회 봉사단이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김장 김치를 후원했다. 찬들회는 2016년에 결성된 봉사단체로,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사하구 무지개작은도서관에서 보드게임 대회와 독서행사 시상식이 개최되어 독서통장, 독서왕, 우수 독후감 수상자에게 시상이 이루어졌다. 독후감 대회 주제는 '환경'으로, 부문 통합 대상을 포함한 수상자들이 선정되었다.

사하구 하단2동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하단2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사각지대 인식을 높이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