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운동 지원
AI 요약사하구가 저소득 중증 장애인 10명에게 맞춤형 방문 재활운동을 지원하는 '사하희망두레박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재활 전문가가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맞춤형 재활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하구는 이 외에도 저소득 어르신, 아동, 고립가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병진)과 협력하여 '사하희망두레박사업“당!두! : 당신을 위한 두드림”'을 통해 저소득 중증 장애인 10명에게 맞춤형 방문 재활운동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재활 전문가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중증 지체 및 뇌병변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1:1 맞춤형 재활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재가 장애인의 일상생활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활운동서비스를 지원받은 한 주민은 "외출이 힘들어 재활운동을 포기했었는데, 전문가가 집으로 와서 맞춤형 운동을 도와주니 몸이 더 나빠지지 않을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하구는 2024년 희망두레박사업 외에도 저소득 어르신들의 맞춤안경지원사업, 돌봄사각지대 아동 지원, 사회적 고립가구를 위한 '감사랑푸드마켓 장보기' 등 총 7개 사업에 70,000천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이러한 사업은 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성금을 바탕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재활 전문가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중증 지체 및 뇌병변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1:1 맞춤형 재활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재가 장애인의 일상생활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활운동서비스를 지원받은 한 주민은 "외출이 힘들어 재활운동을 포기했었는데, 전문가가 집으로 와서 맞춤형 운동을 도와주니 몸이 더 나빠지지 않을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하구는 2024년 희망두레박사업 외에도 저소득 어르신들의 맞춤안경지원사업, 돌봄사각지대 아동 지원, 사회적 고립가구를 위한 '감사랑푸드마켓 장보기' 등 총 7개 사업에 70,000천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이러한 사업은 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성금을 바탕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