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 재해구호 담당자 교육 실시…재난 대응 역량 강화

부산 사하구 구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사하경찰서, 감천지구대와 협력하여 폭언·폭행 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 비상벨 작동, 민원인 진정 및 제압, 일반 민원인 대피 등의 훈련을 진행했다. 구평동장은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하구,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선정…2025년 7월부터 시행 예정

부산 사하구 장림1동, 아동 건강 증진 위한 ‘마을품보둠교실 건강교실’ 운영... 빈혈검사, 신체검사, 영양평가 등 실시 및 맞춤형 운동 처방, 구강 위생 교육 등 진행

부산 사하구 장림1동,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키링 만들기 체험 활동 진행

부산 사하구, 장림2동 새뜰마을에 범죄예방 환경 설계 위한 사전 조사 실시. 5월부터 6월까지 주민 설문조사와 현장 답사를 통해 범죄 피해 경험 및 불안감 수준 측정, 환경 개선 방안 조사 예정. 2025년 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전문가 컨설팅 통해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 모델 구축. 장림2동 새뜰마을사업과 연계, 연말까지 진행.

부산 사하구, 작은도서관 '들락날락' 어린이날 특별행사 성료. 샌드아트, 매직벌룬, 캐리커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 선사.

부산 사하구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미혼남녀 만남 행사 '두근두근 사하브릿지'를 5월 3~4일 가덕도에서 개최했다. 23명의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찾았고, 최종 8커플이 매칭됐다. 사하구는 올해 총 6회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 행사는 5월 17일 을숙도국립청소년생태센터에서 진행된다.

부산 사하구 백두봉삼계탕,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200명에게 삼계탕 대접

부산 사하구, 피자1번가로부터 어버이날 기념 피자 30판 기탁받아 지역 경로당에 전달 예정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이 '한국관광 100선'에 6회 연속 선정되며 부산 대표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1950년대 피난민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이곳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예술과 공동체가 어우러진 특별한 관광지로 변모했으며,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감천문화마을의 가치를 더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5월 21일 저녁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부산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의 <이상한 나라의 동물들과 신밧드의 모험> 공연을 개최한다. 정승원 작곡가의 을숙도를 묘사한 교향시,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가 연주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