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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봉삼계탕, 어버이날 맞아 사하구 취약계층 어르신 200여 명에 삼계탕 대접
AI 요약부산 사하구 백두봉삼계탕,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200명에게 삼계탕 대접

사하구 다대1동에 위치한 백두봉삼계탕(대표 양명화)은 지난달 30일,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다대·장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따뜻한 행사를 진행했다.
양명화 대표는 2003년 식당을 시작하면서부터 매년 1~2회 취약계층 어르신 200~400명을 초대해 삼계탕을 제공해왔으며, 인근 복지관과 협력해 매월 20여 명의 저소득 주민들에게도 생일 등 기념일에 외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 나눔활동을 통해 양명화 대표는 2022년 제14회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 베풂부문에서 버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는 친목 봉사단체원들도 함께 참여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양명화 대표는 “오늘 행사로 인해 저희 식당을 찾아주신 일반 손님을 돌려 보내야 하는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그보다 제가 잘할 수 있는 삼계탕 한 그릇으로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고, 각박한 세상 속에서 함께 하신 어르신들과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보람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명화 대표는 2003년 식당을 시작하면서부터 매년 1~2회 취약계층 어르신 200~400명을 초대해 삼계탕을 제공해왔으며, 인근 복지관과 협력해 매월 20여 명의 저소득 주민들에게도 생일 등 기념일에 외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 나눔활동을 통해 양명화 대표는 2022년 제14회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 베풂부문에서 버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는 친목 봉사단체원들도 함께 참여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양명화 대표는 “오늘 행사로 인해 저희 식당을 찾아주신 일반 손님을 돌려 보내야 하는 죄송스런 마음이 크지만, 그보다 제가 잘할 수 있는 삼계탕 한 그릇으로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고, 각박한 세상 속에서 함께 하신 어르신들과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보람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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