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 성인문해학습자 300명 대상 마당극 '목화' 관람 행사 진행.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및 학습 의욕 고취.

부산 사하구 구평동에서 세 쌍둥이가 태어나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구평동은 사하구에서 인구 대비 신생아 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이번 삼둥이 출산은 더욱 뜻깊은 경사로 여겨진다. 기업들의 출산 축하금 전달과 지역 주민들의 축하 속에 네 자녀의 엄마가 된 산모는 감사를 표했으며, 기업 관계자들은 출산율 회복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구평동은 젊은 인구 비율이 높은 활기찬 지역으로, 이번 삼둥이 출산은 지역의 인구 활력과 미래 성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낙동강협의회 7개 지자체(부산 사하구, 북구, 사상구, 강서구, 경남 양산시, 김해시, 밀양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낙동강따라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아이나비 스탬프' 앱을 통해 위치정보시스템(GPS) 기반으로 스탬프를 적립하여 경품을 받을 수 있다. 5~7월은 자전거길 투어, 9~11월은 가을명소 방문으로 진행되며, 누적 스탬프 개수에 따라 최대 3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부산 사하구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 다대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사하구, 사하경찰서, 사하구유해환경감시단 등 13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은 편의점, 일반음식점, 전자담배 판매점 등을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병행했다. 특히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전자담배 사용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업주들에게 판매 제한 규정 준수를 당부했다.

사하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부산시 16개 구·군 중 종합 1위 달성! 달성도 87% 기록, 보건·복지, 환경, 재난·안전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뛰어난 행정 역량 입증.

부산 사하구가 '2025년 사하구 아동참여기구 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 권리 보장과 의견 반영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는 30명의 아동 단원을 선발했으며,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성장을 지원한다. 아동참여기구는 12월까지 아동 경제교육, 보컬 트레이닝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아동참여예산 활동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가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미혼남녀 만남 지원 프로그램 '두근두근 사하브릿지' 2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명의 참가자 중 4커플이 매칭되었으며, 올해 총 6회 행사를 통해 현재까지 12커플이 탄생했다. 3회차 행사는 6월 21일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하구보건소는 지난 14일 사하구청에서 ‘사하구 건강협의체’ 회의를 개최, 2024년 하반기 회의 건의사항 추진결과 보고와 함께 사하구민 건강지표 개선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부산 사하구보건소는 (재)부산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센터, (주)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와 지역 주민 건강증진 및 심뇌혈관질환 사망률 감소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만성질환자 대상 특수 헬스케어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진행한다.

부산 사하구는 지난 11일 다대동 윤공단에서 제433주기 윤흥신 공 향사를 봉행했다. 다대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향사는 한글 의례 진행 등 주민 친화적인 방식으로 운영되어 400여 명의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역 봉사단체들의 참여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지역 역사 계승 의지를 보여주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부산 사하구는 제8회 한부모가족의 날(5월 10일)을 맞아 9일 한나빌리지에서 기념식과 한부모가족 응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국에서 70여 건이 넘는 작품이 접수된 공모전에서 한나빌리지 생활 가족 두 명이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아이에게 독립심과 자신감, 봉사정신을 키워주면 어른이 되었을 때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해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며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부산 사하구, 하단역 상권 활성화 위해 박형준 시장과 현장 점검 나서… 2026년 상권활성화 공모사업 선정으로 5년간 60억 투입, 지역 브랜드화 및 상권 회복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