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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오는 5월 2일 백양대로 499(주례동, 온골엘리베이터 옆)에서 ‘백양낙조전망대’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백양낙조전망대’는 백양대로변 비탈면 유휴부지에 아름다운 낙동강 낙조를 조망할 수 있도록 백양마을 버스정류소 앞 백양대로 499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09.15㎡ 규모의 컨테이너 복합구조물로 건립했다. 이곳에는 ‘시끌벅적’ 작은도서관(어린이도서관)을 비롯해, 주민 커뮤니티 공간, 3D 프로젝션 체험공간, 옥상전망대 등이 들어서 있다.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시범운영을 한 뒤 5월 2일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전망대 운영은 공개모집 후 주례1동 주민으로 구성된 ‘주례 어부바(어머니부녀회바로서기)봉사대’가 맡아 한다. 창조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컨테이너로 만들어 매우 이색적인 ‘백양낙조전망대’는 아이들이 마음껏 책도 읽고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또 해질 무렵 붉게 물드는 낙동강 일몰을 조망할 수 있는 옥상전...

부산 사상구 사상시니어클럽(관장 김동기)은 지난 4월17일 사상구청장, 구의원, 모라시장상인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라시장 내 '할매손 김밥' 개업식을 가졌다. ‘할매손 김밥’은 노인일자리 사업 중의 하나로 위생 및 직무교육을 수료한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주신 집밥 같은 김밥을 만들어 판매한다. 매장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단체주문(30줄 이상) 시 배달도 가능하다.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할매손 김밥 사업단이 안정적이고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이 되도록 노력하며, 사회적 관심 증대와 함께 어르신께 경제적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보건소(소장 이소라)는 만성폐쇄성 폐질환(COPD) 고위험군인 사상구민을 위하여 ‘호흡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대학교병원 전문의료진(부산대학교병원 호흡기센터 연계)이 보건소를 방문하여 만성폐쇄성 폐질환(COPD) 고위험군 주민에게 체계적인 호흡운동 및 근력 운동법을 교육한다. 고품질의 호흡재활기구와 운동도구(세라밴드)를 사용하여 전문적인 호흡재활운동을 진행하고, 교육 후 자가에서도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운동법을 안내하여 호흡곤란 증상을 완화시켜 병원 진료율을 감소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4개월(4월, 6월, 9월, 11월)간 운영하며, 월별 4주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반까지 진행된다.

부산 사상구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최영자)는 지난 10일 울주군 삼동면 금곡체험휴양마을에서 결혼이주여성 25명과 함께 다문화 모녀 성장학교 ‘농촌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다문화 모녀 성장학교 사업은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방보조금 지원을 받아 사상구 여성자원봉사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참가한 결혼이주여성 25명은 여성자원봉사회원들과 함께 농촌에서 삼색떡 만들기,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원예체험 등 농촌 생활을 체험하며 든든한 후원자 가족 및 지역사회와 융합의 기회를 가졌다.

부산 첫 아동전문보건센터인 사상아동보건센터(소장 이소라)는 3월 30~31일 이틀 간 열린 제18회 사상강변축제에서 ‘사상아동보건센터 홍보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예비아빠들에게 임신복 체험을 유도하여 남성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도모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육아를 위한 정보와 함께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에 참여한 예비아빠들은 “아내가 그동안 힘들었겠다. 짧은 시간이지만 임신부들의 현실적인 고충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아동보건센터 포토존을 운영하여 가족들에게 폴라로이드 즉석사진을 제공하는 등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물하기도 했다. 사상아동보건센터는 이외에도 관내 임산부와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 중이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품격 있는 교육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창의인재 육성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상구는 맞춤형 학력증진 사업 등 7개 사업에 6억여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고,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교육경비 지원을 확대하여 창의인재 육성에 집중한다. 우선 초등학교, 중학교 32곳에 ‘우리아이 꿈!끼!살리기 프로젝트‘, ’맞춤형 학력증진사업 등 사업에 1억 4천만 원 사업비를 지원한다.또한, 고등학교 4곳에는 맞춤형 학력증진 사업 외에 명품고등학교 육성을 위한 ‘특성화된 인문계고 육성 지원 사업‘을 신설하여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그 외에도 사상구는 학생들의 인성과 창의성 함양을 위한 오케스트라 지원, 대학생 멘토링 사업, 초등학교 수영교실, 친환경 급식 등의 교육사업 추진과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 및 다행복교육지구사업 운영 등 다양한 교육시책 사업으로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 도시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 삼락동(동장 조성옥)은 전입신고서를 활용해 한 단계 더 촘촘한 복지위기가구 발굴망 구축방안을 만들었다. 기존 전입신고서 좌측 상단에 '갑작스러운 위기상황, 지금 힘드시다면 “찾아가는 복지상담서비스를 받아보시겠습니까”' 라는 문구를 넣어 복지상담 희망유무를 선택하게 하여 타 지역에서 유입해오는 복지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고자 한다. 삼락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웰컴투 삼락동”이란 이름으로 전입가구에 대한 방문조사가 기존에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타인의 방문을 꺼리거나 수치심으로 가정방문 시 도움을 청하지 않는 사례가 있어 보완책으로 전입신고 시 간단한 질문체크 여부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는 장벽을 낮추고자 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보건소(소장 이소라)는 지난 4일 모라초등학교 1학년 입학식에 맞춰 학교관계자와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구강보건실의 운영성과와 앞으로의 사업방향에 대해서 설명회를 실시하여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설명회에서는 학부모님들에게 영구치가 맹출하기 시작하는 시기인 7~8세 때부터 영구치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올바른 양치질 교육과 예방진료가 함께 이루어져 양치질이 습관화 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 3-3-3법 양치질 실시를 당부하기도 했다.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위생사가 주 2회 이상 방문하여 학생들의 구강실태사전 조사와 치아 홈 메우기, 치면세마, 불소도포 등 예방치료와 교환기의 유치 발거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사상구 보건소는 학교구강보건실을 운영함으로써 아동들의 구강질환감소로 의료비절감 효과와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구강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소라 보건소장은 “구강보건에 ...

부산광역시 사상구보건소(소장 이소라)는 매월 1회 모라1동 아동보건센터에서 ‘치아튼튼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치아튼튼 예방교실’은 사상구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매월 1회 모라1동 아동보건센터로 방문하여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 예방처치와 구강보건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영유아의 개인별 구강검진 및 상담과 올바른 잇솔질 체험, 충치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 중이며, 엄마가 자녀의 건강한 구강관리법을 배워서 실천할 수 있도록 영·유아 구강관리교육도 이루어지고 있다. 사상구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라나는 아동들의 구강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금순박순규)는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 속 문화, 행복한 일상’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관내 어르신 21명을 초청하여 영화 '말모이'를 관람하고, 인근 식당에서 함께 식사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본 사업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모에 선정되어 예산을 지원받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4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지난 2월14일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 사상구지회와 '사회복지사 법정 보수교육비 등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수행기관인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 사상구지회에서는 사상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의 법정 보수교육을 안정적으로 이수 할 수 있도록 보수교육비 본인부담금 2만원을 지원한다.또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자체역량강화 사업비 6백만 원을 추가 확보하여 지원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우재, 김영남)는 1월 30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댁에 중고 냉장고를 배달·설치했다. ‘중고가전 나눔 사업’은 관내 주민들이 기증한 중고가전을 깨끗이 세척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