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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상구는 23일 어민들의 소득증대와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엄궁어촌계 소속 어민들과 함께 어린동남참게 9만 여 마리를 낙동강 일원에 방류했다. 사상구에서는 매년 치어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특히 메기와 동남참게 치어는 생존율이 높고 성장속도가 빨라 수년 전부터 실지 어획이 가능해져 어업인들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펼쳐 수산자원 감소에 따른 어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득증대를 위해 계속 힘을 쏟을 예정이다. 사상구 관계자는 “해마다 지역 특성에 맞는 우량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왔다”며“어린참게가 완전히 자랄 수 있는 내년 9월 이전까지는 참게 포획을 하지 말아 달라”고 지역 어업인들에게 당부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는 지난 18일~19일 양일간, 제2기 사상둥이키움 육아아빠단 가정을 대상으로 아빠 육아 활성화 오프라인 프로그램인 ‘바다야 놀자! 아빠와 함께 어촌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제2기 아빠단 첫 오프라인 프로그램인 이번 활동은 기장군 공수어촌체험마을에서 아빠와 자녀 63명을 대상으로 바닷가 어촌마을에서 다양한 바다생물을 체험하고 비치코밍으로 바다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바다해설사와 함께하는 ‘조간대 체험’으로 공수바닷가에 서식하는 다양한 해양 동식물(말미잘, 거북손, 밤고동, 홍합 등)을 직접 보고 만지며 해양 생태계를 학습하고 해변에 버려진 유리조각 등 쓰레기를 수집해 ‘씨글라스 석고방향제 만들기 비치코밍’을 체험했다. 또한, 공수마을의 특산품인 다시마를 직접 말리며 우리가 평소에 먹는 미역, 다시마의 생산과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기 사상둥이키움 육아아빠단으로 활동 중인 세 아이의 아빠 최호진씨는“부산 송정 근처 이런 어촌체...

부산광역시 사상구보건소(소장 안여현)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일 관내 치매 정상군 및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삼락생태공원 일대에서 인지능력향상과 심신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야외 숲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사상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숲 생태해설사의 체계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프로그램 진행으로 치매 어르신들이 직접 자연 속에서 식물과 나무 등의 종류를 알아보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 및 심리적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안여현 사상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 정상군 및 치매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야외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숲과 자연 속에서 환경 친화적인 체험을 통해 치매인지능력 및 정서적 유대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임창근)는 주택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알권리 증진과 주민 중심 정비문화 형성을 위해 정비사업의 진행 절차, 정비사업 주요 이슈 등에 대한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주택 등 정비사업은 지난 2018년 주민들이 알기 쉽고 불필요한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관련 법령이 전부 개정되면서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재개발ㆍ재건축 정비사업으로 단순화됐다. 또한 소규모정비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이 가능한 구역 및 대상을 명확히 하고, 유연한 사업추진이 가능토록 하기 위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 새롭게 제정됐다. 동래구는 노후 주거지의 비율이 높아 정비사업 시행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각 사업마다 사업 시행을 위한 요건과 절차 등이 다르고 사업의 종류 역시 다양하여 사업을 구분하는 데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있어, 이러한 불편을 해소코자 이번 홍보물을 통해 각 사업별 특징과 ...

부산 사상구는 지난 12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역량강화 지원 및 중장년 고독사 예방을 위해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4개소(모라·백양·사상구·학장)와 12개 洞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실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인공(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공서비스) 만들기 추진단 협력 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마을Ro복지아카데미와 고독사예방 공동사업 4for1 추진안에 대한 의견 수렴, 권역별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앞으로 마을Ro복지아카데미는 지역복지리더 8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과 소진예방 힐링교육을, 4for1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 50여 명에 대해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상구 관계자는“긴밀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 안전망 확충과 마을복지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채용시장에서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5월부터 일자리센터 내‘보여줘, 굿-잡! VR 면접체험관’을 운영한다. VR 면접체험관은 기업별, 직군별 가상 모의 면접 시스템으로, VR기기를 착용하면 가상의 면접관이 등장해 실제 기업의 직무별 기출문제를 질문하고 답변과 행동에 반응을 보이는 방식이다. 응시자의 답변 속도, 시선 처리, 목소리 톤 등 객관적인 사항을 분석해 실전 연습이 가능하며 면접 후에는 녹음파일을 이용한 자가 분석으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면접에 필요한 역량 뿐 아니라 실전 감각을 키워 면접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추가적인 취업 상담을 원하는 경우 전문 직업상담사와 연계도 이루어진다. 면접체험관은 구청 6층 일자리센터 내에서 운영하며 이용을 원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전화 또는 방문 예약 접수해야 한다. ...

부산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오는 8일부터 구민들과 양방향 소통 강화를 위해 제7기 SNS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상구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활성화된 SNS 계정 소지자(만18세 이상)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2월 8일부터 3월 4일까지이다. 신청 방법은 지원신청서 등을 사상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이메일(soranam@korea.kr), 팩스(051-310-4069)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2023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상구 문화체육과(051-310-4077)로 문의하면 된다. 사상구 관계자는 “사상구에 대한 애정과 콘텐츠 발굴에 열정을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여운철)는 2022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선정된 '사회적경제와 링크UP! 청년활동가 육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사회적경제와 링크UP! 청년활동가 육성'사업은 사상구에 소재하고 있는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을 일터로 실무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경제 진입 유도를 통해 미래의 청년활동가를 육성고자 하는 사업이다. 구는 2022년 2월말까지 사업에 참여할 6개 기업과 6명의 청년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이며 기업에게는 청년의 인건비를 지원하며 청년에게는 일 경험 제공 및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부산일자리정보망을 통하여 사전에 참여기업 신청을 받았으며, 해당기업과 팀을 이루어 사업에 참여할 청년의 모집을 앞두고 있다. 청년의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 '청년★부산잡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복지급여 통합조사관리 과정에서 꼼꼼하고 따뜻한 ‘복지알림 3종 꾸러미’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복지알림 3종 꾸러미’란 기초수급을 신청한 구민에게 신청 단계부터 보장결정 후 관리 담당자 지정까지 총 세 번에 걸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상구만의 따뜻한 복지시책 사업이다. 먼저, ‘알림똑똑 서비스’로 기초수급을 신청한 구민에게 서류 접수 상황과 처리기한, 처리 담당 공무원 연락처 등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송신한다. 이어 기초수급 조사 결과 신규로 선정된 가구에는 거주 지역별로 각각의 복지담당 공무원이 지정되는데, 이 같은 내용을 문자로 알려주는 ‘기초수급 관리 담당 실명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만65세 이상 어르신 가구에는 조사결정 통지문과 복지 시책을 읽기 편하도록 B4(25.7㎝×36.4㎝) 사이즈로 출력해 우편 발송한다. 마지막으로, 기초수급 방문조사 과정에서 발견되는 알콜의존 중년층, 우울감이 높은 독거노인, 은둔형 외톨이 등을 ...

사상구는 지난 15일~17일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열린 제6회 도시재생한마당 행사에서 전분야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수상 내역은 제8차 도시 재생 광역 협치 포럼에서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 우수상”, 도시재생거점대학 경진대회에서 경성대 도시재생대학원이 모라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주제로 참가하여 “2위”, 지역특화상품 경진대회에서 괘내마을 스마트팜으로 “최우수상”, 괘내마을 청년인턴이 LH지원기구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제8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 도시재생 우수 지자체상인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 우수상”은 도시재생 관련 주체가 모여서 활동을 하는 (사)도시재생협치포럼이 수여하는 것으로, 사상구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대한 단체장의 관심이 높고 추진 의지가 강해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사상구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9년에 선정 된 우리동네살리기 「경부선 철길따라 행복따라 괘내생태문화마을 조성」사업과 올해 하반기에 선...

부산 사상구(구청장 여운철)는 12월 9일~10일 구청 사상갤러리에서 ‘사상구청과 함께하는 부산신발브랜드 판매전’을 개최했다. 사상구와 (재)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신발기업들에게 제품 홍보 및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공동 주관했다. 이날 지역 신발브랜드 12개사의 판매전을 비롯해 나만의 신발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커스텀 체험, 걸음걸이 분석 체험이 현장에서 진행되고 특별할인가를 적용한 지역 신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다양한 구매층에게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 확산 및 판로개척을 통한 매출증대를 기대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여운철 사상구청장 권한대행은“이번 부산신발브랜드 판매전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던 지역 신발기업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라면서“앞으로도 지역 신발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 학장동 다가치마을교육동체는 지난달 29일, 2021년 주민주도형 자치분권 공모사업인 ‘학장천 테마거리 조성(1단계)’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테마거리 조성은 학장천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 증대 및 학장천 방문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장천 수림대 외 2개소에 학 모형 대형 토피어리(5마리) 및 포토존을 제작·설치했다. 많은 사람들의 애정과 노력 끝에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학장천을 홍보하고 방문객들의 관심을 증대시킬 수 있는 테마거리로 거듭나기 위해 마을공동체(다가치마을교육공동체)의 주도 아래 학장동을 상징하는 학 모형 대형 토피어리와 포토존 제작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데 더 큰 의미가 있다. 다가치마을교육공동체 최경화회장은 “최근 들어 학장천을 찾는 주민들이 더 많아짐에 따라 이번 사업을 통해 설치된 토피어리와 포토존이 학장천의 또 하나 볼거리, 즐길 거리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자치분권 사업으로 결집된 주민들의 역량을 모아 학장천 테마거리 조성 2단계 사업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