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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상구 학장다가치마을교육공동체(회장 최경화)는 지난달 30일 '천(川)사랑 See & Enjoy 학장천' 자치분권 공모사업 일환으로 학장교 아래에서 「다가치 물총놀이」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관내 어린이, 청소년, 청소년 자원봉사자, 학장다가치마을교육공동체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물풍선 던지기, 물총으로 목표물 맞추기, 물총 참참참(퀴즈) 등 다양한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리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경화 회장은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이번 행사를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관내 아이들뿐만 아니라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선 학장동장은 “폭염에 지친 아이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시원한 하루를 보냈기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조병길) 모라3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행복시니어 컵타’ 수강생들이 '2022년 실버문화 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부산지역예선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5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개최되고 있는 '실버문화 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는 전국 방방곡곡 숨어있는 끼와 재능이 있는 아마추어 시니어 문화예술가를 찾는 오디션 경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부산예선에서는 총 15팀이 참가한 가운데 행복시니어 컵타 수강생들은 밀양아리랑에 맞춰 컵으로 신나는 리듬을 연주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행복시니어 컵타’는 모라3동에서 2019년부터 노년기 우울증 및 치매예방을 위해 개설된 프로그램으로 사상강변축제 등 다양한 지역 축제에 참가 해 재능기부 및 문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달 27일 괘내생태문화마을에서 친환경 원데이투어 프로그램 '제1회 괘내로 온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지인 괘내생태문화마을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괘내마을 주민협의체 주관으로 공동체팀(부산경남학생건축디자인연합 가온, 청년축제기획단)이 참여해 관내 어린아이들에게 작물수확 및 벽화체험 등의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물했다. 친환경 원데이투어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자 51명을 대상으로 괘내생태문화마을을 한 바퀴 둘러보는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마을 곳곳에 설치되어있는 부스에서 텃밭 작물 수확·벽화그리기·친환경 공방체험·페이스페인팅·디저트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부모는 “어린이집이나 집에서는 체험하기 어려운 것들을 가까운 곳에서 체험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이런 프로그램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신공열 괘내마을주민협의체 위원장은 “한적하던 괘내마을에 아이들의...

조병길 부산광역시 사상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2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보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부산 사상구는 3일 조병길 사상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2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보 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자치단체장, 교육감 등 후보들의 선거공약서와 선거공보 등을 대상으로 목표의 구체성, 우선순위 명확성, 이행절차의 체계성, 이행기간의 합리성, 재원조달 방안의 안전성, 자치단체장의 철학과 비전의 부합성, 공약사업 작성 과정의 민주성·공정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사상을 새롭게 구민을 힘나게’를 목표로 향후 4년간 안정적으로 사상구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5대 과제와 실천방안을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사상구는 설명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광주)는 지난 21일 마을의 문제를 주민이 주도하고 해결하는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현안을 잘 아는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복지계획단은 앞으로 주민 욕구조사와 마을 자원조사를 통해 복지의제 발굴 및 공유 등의 과정을 거쳐 올해 9월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권광주 괘법동장은 “마을복지계획의 첫 시도로 어려움이 있지만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데 의미가 있다”며“주민이 주체가 되어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복지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1동 청년회(회장 서정우)는 지난 9일 다가올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운수사 계곡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모라1동 청년회 서정우 회장은 “우리 동 대표 관광지인 운수사 계곡에 대해 수시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장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년회에서는 운수사 계곡 뿐아니라 수시로 관내 불결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계영)는 지난 7일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감전동 마을복지계획단”을 발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근)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 12명이 참석했으며 마을복지계획단 활동 소개에 이어 마을복지계획 수립의 이해를 돕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도 실시했다. 감전동 마을복지계획단은 앞으로 마을의 복지 및 생활문제 해결을 위해 마을의제를 직접 발굴‧논의하고 주민수요에 맞는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박계영 감전동장은 “주민 주도의 마을복지계획단을 통해 수립된 복지 계획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마을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조병길) 드림스타트는 지난 2일, 사상구청소년수련관과 함께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 14명을 대상으로 '레츠 고고씽 캠프(레포츠 활동을 통한 즐겁고 재미있고 씽나는 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캠프는 오전에는 국립부산과학관 관람 및 미션 수행 오후에는 송정 해수욕장에서 서핑 체험을 했다. 캠프에 참여했던 아동은 “바다에서 친구들과 서핑하는 것이 제일 재미있었다. 더웠지만 물 속은 시원해서 좋았고 서핑보드에 중심을 잡고 일어섰을 때 성취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은 지난 1일 구청장 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민선8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조병길 구청장은 국회의원, 시․구의원, 구민, 직원 등과 함께 취임식을 가진 후, 당일 오후에는 사상구인의사제단, 노인회지회, 보훈회관,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덕포시장을 방문해 구민들을 만나고 그들의 어려움과 앞으로 구청장에게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 듣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7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권역별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각 동별 현안문제를 청취하고 그동안 없었던 직소민원실을 운영해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열린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누구보다 사상을 잘 알고 있다. 4년 동안 사상을 새롭고 구민을 힘나게 하는 구정을 펼쳐나가겠다”며 “4년 뒤 구민이 만족하고 체감하는 변화를 이뤄내 정말 일 잘한 구청장이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민선8기 출범의 포부를 밝혔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오는 9일 오후 7시 주례동 주감초등학교에서 기존 클래식 공연의 틀을 깨고 유쾌함을 가미한 클래식 공연 '얌모얌모 콘서트'를 개최한다. 개그맨 전유성씨가 연출을 맡아 클래식의 성격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상천외한 요소, 재미있는 성악가들의 액팅과 코미디, 마술 등을 접목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날 공연은 중견 성악가 9명이 나서 투우사의 노래, 오 솔레미오, 그리운 금강산등 전통 클래식과 가곡,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무더운 여름 저녁,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유쾌한 클래식 공연을 보면서 더위도 식히고 웃고 즐기는 힐링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과 가까이에서 함께 하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조병길) 괘내생태문화마을 주민협의체는 미니소방단을 조직하고 삼락119 안전센터와 함께, 지난달 24일 합동 소방 교육을 실시했다. 미니소방단은 괘내생태문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직된 괘내생태문화마을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매 분기별 소방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날은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이 가능하도록 삼락119안전센터의 소방 교육 후 마을 곳곳에 배치된 소화전의 위치와 작동유무 등을 확인했다. 주민들은 직접 소화기를 작동해보면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는 대응력을 높였다. 괘내생태문화마을 주민협의체 신공열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미니소방단 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괘내마을을 만들기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정희, 공공위원장 김희섭)는 지난 23일 '건강 애(愛) 한 끼!'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암환자나 중증질환 취약가구에 대한 돌봄과 관심이 더욱 필요해져 작년 7월부터 건강취약가구 15가구를 대상으로 월1회 고단백 건강식을 전달하며 안부확인을 하고 있다. 황정희 민간위원장은 “질환을 앓고 있는 나홀로 가구가 사회적 고립이 되지 않도록 정기적인 건강모니터링으로 취약계층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