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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7일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선서를 통해 투철한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선배 시민으로서 올바른 노인상을 재정립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또한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주인회 과장의 안전보건교육과 사상구치매안심센터 김정운 주무관의 치매 예방 교육이 이어졌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업 참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활동 참여율을 높여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저소득 고령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해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 생계보장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2030 세계박람회 개최도시 결정을 위한 국제박람회기구(BIE)의 현지실사단 부산 방문이 4월로 예정됨에 따라 지난 16일 사상구청 간부공무원 45명은 2030세계박람회 유치열망 확산 지원을 위한 다짐대회를 열었다. 현지실사단이 세계박람회의 실행가능성과 유치열기를 확인하는 만큼 사상구는 이날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각 종 행사 개최 시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연계해 추진하고 이번 달 부터 매주 1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해 시민 참여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갈맷길 6-1 구간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용 야간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했으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포토존 설치, 유치기원 달빛 걷기행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는 부산이 세계도시로 발돋움하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사상구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오는 2월부터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사상구는 매년 개별공시지가 열람·결정가격을 우편을 통한 개별통지와 홈페이지에 공시해 왔으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바쁜 일상으로 미처 확인하지 못한 토지소유자들이 의견 제출이나 이의신청 기간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 왔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의 열람·결정 공시일에 맞춰 개별토지 가격과 의견제출, 이의신청 기간을 휴대폰 문자로 안내해 주는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 서비스’를 마련했다. 신청대상은 사상구 토지소유자이며 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구청 토지정보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 서비스 신청하면 된다. 한번 신청하면 서비스 해지 전까지 매년 문자메시지가 발송되며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051-310-4752)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사상구보건소(소장 안여현)와 사상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동희)는 올해부터 마음안심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마음안심버스는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위기 대응과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상담을 진행하고 평상시에는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상구는 2022년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16백만원을 지원받아 스트레스 검사 장비 등을 갖추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 지역 곳곳을 누빌 준비를 마쳤다. 사상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정신건강전문요원으로 구성된 운영팀이 정신건강평가(우울, 불안 척도 검사), HRV(자율신경균형 측정 기계)를 활용한 스트레스 검진, 방문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전문기관 연계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안여현 보건소장은 “마음안심버스가 심리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더욱 편리하게 양질의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실적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과 함께 우수시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교부받았다. ‘2022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실적평가’는 광역 17개, 기초 226개의 전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관리체계 구축, 서비스 홍보, 서비스 품질향상, 맞춤형 시책 등을 평가한다.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은 서류심사, 이용자 만족도 평가, 국민평가단 만족도 평가 등을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사상구는 ‘주민이 스스로 설계하는 문화공유도시 사상을 공유하다’라는 주제로 놀이용품 대여, 우리집ⓔ-상상놀이터, 마을문화를 스크린으로 마을이 영화가 되다, 일상 속 생활체육시설 공유공간 조성, 문화예술 공유시설 확충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공공자원 개방을...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부산시가 주관하는 2022년도 하수도사용료 징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하수도사용료 징수 평가는 현년도 사용료 징수실적, 과년도 체납액 정리 실적 등 6개 항목 19개 평가지표 항목을 대상으로 매년 평가를 실시한다. 사상구는 경기침체로 인한 체납 징수 여건의 어려움 속에서도 과년도 체납액 정리 실적,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체납액 정리 노력 등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하수도사용료 체납액 징수를 통한 공공하수도 유지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민선8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사상을 새롭게 구민을 힘나게’라는 구정목표 아래 민선8기 핵심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원 증원 없이 인력 재배치를 통해 1개 단과 6개 팀을 신설했다. 미래청년기획단은 부구청장 직속으로 노후화된 사상공업지역 활성화와 부산구치소․한일시멘트 이전 등 주민 숙원사업을 주도해 나갈 비전추진팀과 청년 정책 등을 구상하고 만들어갈 청년팀으로 구성해 앞으로 해당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노후주택 정비사업 수요에 발맞춘 재개발팀과 상습 침수지역을 해소하고 전문적인 하수 관리를 위해 하수관리팀을 신설하고 아동보호T/F팀과 중대재해예방T/F팀을 직제화해 아동과 주민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사상구의 행정조직은 기존 4국 1실 21과 89팀에서 4국 1실 1단 21과 94팀으로 변경된다. 사상구는 연말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 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조직을...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부산시가 주관하는 22년도 구·군 물가안정관리 평가결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부산광역시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부산시가 주관하는 구·군 물가안정관리 실적평가는 매년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3개 분야(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물가관리, 우수시책), 5개 지표(공공요금인하·동결, 착한가격업소, 물가동향관리, 자체 우수시책 등)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 사상구는 지난 10월 조례 개정을 통해 오는 1월부터 종량제 봉투 가격 평균 20% 인하 추진, 감전시장 공영주차장 건립․운영, 재산세 세율 인하를 통한 구민 재산세 부담 경감 등 물가안정관리를 위해 노력한 결과 부산시 16개 구․군 중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앞으로도 지방공공요금을 안정화시키고 물가관리에 더욱 힘써 고물가로 어려운 구민들의 경제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달 24일, 2022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난 한 해 동안 실시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마을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민간협력사업, 특화사업 등 우수사례에 대해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 등에 기여한 37명에 대한 표창을 전수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스스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격려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그동안 각 마을복지가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구의 복지 지킴이로서 마을복지를 위해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 주례1동과 두레마을 마을복지계획단은 지난달 25일 2022년 마을복지계획 ‘이웃! 기웃! 함께 해 주례(줄래)’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마을복지계획단은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물품전달 등 살피미 활동과 너랑나랑 도란도란! 만들기 교실, 몸도 마음도 백세! 건강 교실 등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원해왔다. 이날 넵킨을 활용한 다용도꽂이 만들기 교실 후 그 동안 마을복지계획의 추진과정을 되돌아보고 소감을 발표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외롭지 않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었다”며“오늘이 마지막이라 아쉽지만 그 동안 프로그램 참여로 행복했다”고 말했다. 김수정 주례1동장은“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끼며 내년도에는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을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5일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모라전통시장 아트갤러리’ 오픈식을 가졌다. 모라전통시장의 오래된 빈 점포 4곳 셔터 위에 다채로운 색깔의 모라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어둡고 적막한 시장 골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갤러리는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동 중인 모라 주민 김일순씨와 상인, 자원봉사자들이 일주일 동안 함께 작업한 결과물이다. 앞으로 거리환경개선, 시장 홍보효과 외에 모라 방문객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모래내마을 공존협의체 조흥래위원장은 “모라 아트갤러리는 모라의 이야기를 모라 주민의 손으로 그렸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모라를 대표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4일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인권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사상구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인권지킴이 13명은 1년간 배정된 시설에 월 1회 방문해 모니터링 활동을 하게 되며, 활동 중 인권 취약 또는 침해 정황이 발생한 경우 시정 조치를 통해 입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위촉식 후에는 인권지킴이 활동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활동매뉴얼 교육을 실시하고 인권지킴이 증표와 활동 물품도 제공했다. 또한 위촉식에 참석한 시설 관계자들과 대면식을 갖고 시설 협력 사항과 향후 인권지킴이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와 시설이 함께 입소 어르신들의 인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