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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오는 2일 ‘벚꽃길에 만나는 봄의 왈츠’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찾아가는 문화공연의 일환으로 벚꽃 관람을 위해 낙동제방을 찾은 구민과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3번에 나눠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주민자치 동아리 ‘달빛 하모니카’, ‘오카리나 하늬소리’, ‘어울림 색소폰’ 공연팀과 함께 전자바이올린(앨리스), 팬플룻(하영언), 통기타(이섬근) 전문 연주팀이 흩날리는 벚꽃 아래서 대중들에게 익숙한 인기가요와 7080음악 등을 들려준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사상구 대표 벚꽃 명소인 낙동제방에서 아름다운 버스킹 공연을 감상하며 봄의 정취를 물씬 느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문화도시 사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학장성심메디컬 맞은편 학장천 보행로에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학장천 보행로는 주거지역에 인접해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가족단위의 이용객들이 많아 산책 시 휴식공간이 부족하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해당 보행로는 계획홍수위 지역으로 제방 기초물을 활용한 연식의자를 설치하여 침수에 대비하면서 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사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겨 찾는 학장천이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상생활사박물관은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부의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도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부실 운영을 방지하고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으며 3년 주기로 시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평가인증을 시행한 결과, 전국 140개 공립박물관이 우수 공립박물관으로 선정됐으며 그 중 부산은 5개 박물관이 선정됐다. 평가항목은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의 5개 범주와 18개 세부지표로 이루어졌다. 평가인증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서면평가, 현장평가, 평가인증심사위원회 심의, 이의신청을 걸쳐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140개관을 인증기관으로 선정했다. 2016년 개관한 사상생활사박물관은 지난해 처음 평가인증을 받아 전시...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공제회 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어린이집은 매년 안전공제회 의무 가입대상으로 구는 재원아동 감소로 인한 어린이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어린이집 91곳을 대상으로 아동 1인당 9,000원을 규모(현원)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이번 지원으로 출산율 감소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게 됐다”며“관내 어린이집 안전사고에 대한 보장체제 지원과 더불어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들을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제57회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기념해 지방세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구는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 없는 개인, 법인으로 최근 1년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1천만 원 이상, 개인은 1백만 원 이상 납부하고 체납이나 징수유예가 없는 자 중 최종 7명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이들에게는 구금고 예금․대출 시 금리 우대, 사상구에서 설치한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 면제 등 행정적 편의 또한 제공할 예정이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고물가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해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힘써 주신 수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추진한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서 모금액 목표대비 144.8% 초과 달성하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역주민 2,000여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500여개 단체와 사업체 등이 적극 동참해 총 4억 7,497만원을 모금해 당초 희망모금 목표액인 3억 2,806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장기간의 경기 침체로 기부가 위축될까 염려됐는데 많은 지역주민들과 단체, 사업체에서 적극 참여해주신 덕분에 나눔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모금된 성금․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학장천 내에 지불마을 공중화장실을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학장천에는 강변갤러리, 거리미술관 등이 조성되어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가족단위의 이용객들이 많아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구에서는 2021년 화장실 내 유명 화가의 명작을 접목한 강변갤러리 공중화장실을 설치하고 올해 추가로 지불마을 화장실을 설치했다. 내부 시설은 유명화가의 작품 전시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도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조성해 화장실 이용자들의 쾌적함을 한층 더 높였다. 사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학장천이 되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오는 3월 6일까지 관내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37,765개소)를 대상으로 ‘2023년 전국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 조사는 국가 지정통계로 사업체의 분포와 고용 구조를 파악하고 각종 경제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사업 종류, 종사자 수 등 10개이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응답자와 면접조사하고 상황에 따라 전화, 우편 등 비대면조사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관계자는 “통계조사의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보장될 뿐만 아니라 통계 목적으로만 이용되며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지난 2일 낙동강협의체 동맹도시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확산 분위기 조성과 상생협력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캠페인에 참여했다. 협의체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범국민적 관심을 이끌고 동시에 낙동강협의체 동맹 도시 간 상생협력 활동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이번 상생 홍보를 추진하게 됐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동맹도시 상호협력 체계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고향사랑기부제 또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낙동강 협의체는 낙동강권역의 문화․관광 산업 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해 6개 자치단체(부산 사상구, 북구, 사하구, 강성구, 양산시, 김해시)가 지난해 10월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구민들과 양방향 소통 강화를 위해 제8기 SNS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사상구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활성화된 SNS계정 소지자(만18세 이상)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이다. 신청방법은 지원신청서 등을 사상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이메일(soranam@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2023년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상구 문화체육과(051-310-4077)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사상구청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사상구에 대한 애정과 콘텐츠 발굴에 열정을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 주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장환)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 사업 일환으로 영양+, 희망UP 요구르트 배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기존 15세대에서 올해는 30세대로 확대해 한국야쿠르트 주례점 배달원이 주 3회 홀로어르신 가정에 요구르트 배달을 하며 건강상태와 복지욕구를 확인하고 연락두절 등 위기상황이 의심될 시에는 긴급 제보를 통해 동 맞춤형복지팀이 위기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게 한다. 구미정 주례3동장은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사상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의종)는 ‘2022년 사회서비스 품질평가’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회서비스 품질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주기적인 품질평가를 통해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 및 대국민 만족도 제고를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사상지역자활센터는 기관 운영 및 제공인력관리, 서비스 제공 및 평가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힘쓰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사상지역자활센터의 최우수기관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더 많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만 65세 미만의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계층 중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정 등을 위한 가사간병 서비스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가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