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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오는 7월까지 약 2개월 동안 요양보호사와 어르신 2,000여 명을 대상으로 41회에 걸쳐 ‘찾아가는 스마트 고독사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1인 가구의 급증과 더불어 사회적 고립, 단절이 심화됨에 따라 주민이 주민을 살피는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지난해 복지통장, 생활지원사 1,300여 명을 대상으로 27회기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는 구에서 자체 개발한 긴급구호 모바일 앱인 ‘사상안심해효’앱 설치 방법을 교육하고 관리 중인 홀로 어르신, 중증 장애인가구를 방문해 소지하고 있는 핸드폰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어르신 대상으로 나와 이웃을 위한 돌봄 실천 방법과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신고하는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즉시 알려 주실 것”을 당부했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13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우, 태풍으로 인한 침수 대비를 위해 수중펌프, 양수기 등 수방장비 작동 및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사상구 지역자율방재단원과 12개 동 직원 등 40명이 참석해 수방장비 작동법 세부 설명과 시연 후 직접 수중펌프에 호스를 장착하고 전기를 연결해 물을 배수하는 작동법을 실습하고 수방장비 사용 후 보관과 관리방법 등을 배웠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올여름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어 호우 침수로 인한 구민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지역자율방재단원들에게 당부했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산림청, 국방부와 6월 8일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제원 국회의원, 남성현 산림청장, 신범철 국방부차관,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강관범 53사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모라동 일원에 조성되는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것으로, 사상구는 노후 공단의 이미지를 벗고 환경·휴양·문화도시로 거듭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연휴양림 조성 기본계획 수립, 기본 및 실시설계 등 용역수행, 국방부·산림청 소관 국유지 상호 사용승인, 모라 예비군훈련장 내 시설물 철거 및 토양오염 정화 등 자연 휴양림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백양산 자연휴양림은 사상구 모라동 산33번지 일대 예비군훈련장 부지와 인근 산림청 소유 임야 72만㎡(72ha)에 조성하게 된다. 해당 부지는 대부분이 국유지이며, 자연경관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대도심 내에 설치되는 국내 ...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30일 아동학대 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해 ‘아동이 행복한 양육환경을 함께 만들어주세요!’라는 주제로, 사상구청, 사상경찰서, 북부교육지원청,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했다. 민법상 자녀징계권 폐지 관련 동영상 상영, 아동학대 인식개선 보드판 운영,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해 함께 참여해준 유관기관에 감사드리며 아동이 행복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5일 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과 사상구청사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 및 디자인 사업 관련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특색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들락날락) 조성을 위한 공공기관 간 협업의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또,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뿐만 아니라 사상구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구축하고 다양한 공공·도시디자인 사업 발굴을 통해 지속 가능한 디자인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사상구청사가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사상구에서 15분 생활권내 문화, 예술, 디지털 교육을 경험하는 특별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사상구청사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은 2023년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 2천205㎡에 지...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4월부터 5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제2차 해피챌린지 공모사업 예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거버넌스’ 운영했다. 주민대표, 상인회, 학교운영위원, 아파트 입주자 대표, 기업인 등으로 구성된 주민 거버넌스는 생활권 지도를 펼쳐놓고 괘법·감전 생활권에 대한 특성을 살린 잠재력을 분석하고 주민 스스로 학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쉼터 조성, 주민복합시설 리모델링, 하천 정비 등 우리 지역에 필요한 의견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지난 23일 마지막 날에는 예비계획 수립을 위한 사업 내용을 최종적으로 그려냈다. 여기에서 나온 주민 의견들은 내부 검토를 거쳐 제2차 해피챌린지 공모사업에 전략사업으로 제출될 예정이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이번 거버넌스를 통해 생활권의 실제 수요자인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현장의 살아있는 의견을 스스로 발굴해 내는 등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기회가 됐다”며“앞으로 거버넌스 운영 방식을 확대해 주민 스스로 정책결정에 참여할 기...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17일 구청 브리핑룸에서 일자리창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일자리창출 실무추진단은 지난 2015년 2월 구성된 민·관·산·학 네트워크로 일자리창출을 위한 자문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사상구만의 특화된 일자리 아이디어뱅크 협의체이다. 이날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 (사)부산벤처기업협회, 동서대학교 등 9개 유관이 참석해 기관별 추진 중인 일자리 사업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 좋은 일자리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며“앞으로 일자리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 사상구 조병길 구청장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동서고가도로 존치 후 공원화’방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공식화 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3일 “주민들의 일방적 피해를 담보로 한 동서고가 공원화는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부산 남구 감만동과 사상구 감전동을 연결하는 동서고가도로는 1994년 완공되어 지난 30여 년간 부산항의 화물 운송과 도심 교통량 분산에 큰 역할을 담당해왔으나 고가도로가 도시 미관을 해치고 인접 주민들에게 소음, 매연 등 피해를 주고 있다는 지적 또한 끊이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동서고가를 대체하는 사상~해운대 대심도 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 동서고가 서부산낙동강교~진양교차로 구간(7km) 철거계획이 포함되며 철거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졌고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 또한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최근 민간 환경단체에서 동서고가 공원화 방안을 발표하여 논란에 불을 지폈고, 지난 3월 30일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며 찬반 갈등이 번지고 있는 양...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6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 ‘이웃의 재발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이번 사업은 사상구와 종합사회복지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을 복지활동가로 양성해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 윤숙희 구의회 의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상구민으로 구성된 100여 명의 발굴단 출범을 축하했다. 발대식에서는 발굴단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다짐 선언문 낭독과 구호 제창 등을 통해 참여자의 자긍심을 드높였다. 또, 발대식에 앞서 사상구와 모라·백양·사상구·학장종합사회복지관은 ‘이웃의 재발견사업’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에 합의했다. 특히 기초수급 대상에서 선정 제외되거나 탈락한 구민을 대상으로 복지관이 민간서비스를 지원하는 내용을 전국 유일하게 추진한다. 조병길 부산 사...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4일 드림스타트 부모를 대상으로 ‘NowStart,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존리(존리의 부자학교 대표)대표는 실생활 속 금융문맹 탈출 방법, 아이들과 함께하는 금융 공부 등 참여자들의 눈높이 맞는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 후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경제 개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연을 들은 한 참가자는 “그동안 재테크나 경제 관념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아이와 함께 경제 공부도 하고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해봐야겠다”고 말했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사상구의 내일이자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따. 사상구 드림스타트는 부모교육에 이어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경제금융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현명한 소비습관, 건전한 용돈...

부산 사상구 보건소(소장 안여현)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사상구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안심 공동체 실현을 위해 아름다운동행 노인주간보호센터와 치매극복 선도단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상구 치매안심센터는 아름다운동행 노인주간보호센터와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 치매예방교육 등 정보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 왔으며 이번 치매극복 선도단체 협약을 통해 더욱 활발한 업무 협력을 약속했다. 안여현 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치매에 관심을 가지고 편견 없는 시선으로 치매를 이해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12일 학대피해아동의 특성에 맞는 서비스의 신속한 지원과 선제적인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관련 민간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사상구(구청장 조병길)와 신라배움나눔공동체(대표 최영규), 더자람아동청소년발달센터(대표 심민규)가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보호 실천을 다짐하는 아이는 맑음 서약도 함께 했다. 이번 민관협력 업무협약은 아동 관점의 학대 대응을 위해 장애아동, ADHD, 위기청소년 등 아동학대 발생 시 피해아동의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피해 아동과 가족 상담, 장애·ADHD 등 아동 특성별 전문 평가, 치료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 지원과 지역사회 인식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아이들을 함께 잘 키우겠다는 다짐과 실천을 약속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