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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8일 아동학대 대응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지환 교수로부터 성격문제와 가정 내 관계 갈등을 주제로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성격 문제와 가정 내 갈등, 대응방안을 주된 내용으로 교육해 아동학대로 인해 파생된 성격 문제와 갈등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 전담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내 위기 아동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오는 9월 ‘독서의 달’ 을 맞아 다양하고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한다. 다음달 1일부터 27일까지 사상도서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인문학 특강, 독서체험 특강, 테마도서 전시, 어린이 펠트공예 체험, 대출인증 이벤트, 대출권수 확대, 도서 연체 탈출 등 다양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8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시작한다. 또한, 지역주민의 다문화 감수성 신장, 상호공존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형극 ‘달라도 괜찮아’, 도서 ‘쩌저적’ 원화 전시, 다문화 주제도서와 관련 소품 전시 등 다양한 다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사상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구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고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시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8일 무공훈장 대상자 故 박해영씨와 故 이천식씨의 유족을 초대해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 故 박해영씨의 유족인 박정행(조카)씨는 “고귀한 뜻과 숭고한 희생을 기억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의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말했으며, 故 이천식씨의 유족인 이외순(자녀)씨는“딸, 손녀들과 함께 아버지의 무공훈장을 수여받을 수 있어 너무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 조병길 부산시 사상구청장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유족분들께 훈장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비대면 화상면접 증가 등 변화하는 채용 경향에 맞춰 ‘AI면접 실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AI(인공지능)면접관이 직무와 연관된 질문을 하고 이에 대해 면접자가 답변한 음성과 영상을 분석해 태도, 성격, 성향, 직무 연관성 등 개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사상구에 거주하는 구직자, 재직자, 고등학생, 대학생이며 오는 12월까지 30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카메라와 마이크가 있는 PC 또는 휴대폰으로 사상구 홈페이지 ‘알림존 ai면접으로 취업성공하세요’ 또는 ‘분야별정보-산업/경제-AI면접 실전체험’에서 체험하면 된다. 사상구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해 맞춤형 면접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동체 강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13회를 맞이하는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환’이라는 주제로 지난 26일 사례발표 사전점검, 27일 현장 발표평가로 진행됐다. 사상구는 이번 대회 공동체 강화 분야에서 ‘단디 나누고 똑디 모으는, 사상구 공동체의 해피챌린지!’사례로 우수상을 받았다. 구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삶을 확산하기 위한 분야별 공동체 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단절된 마을환경을 바꾸기 위해 주민들 스스로가 주민협의체를 조직하고 공동체 강화를 통한 마을 만들기 노력을 통해 협동조합 설립인가까지 받아 마을의 이익을 창출한 괘내마을의 성공모델을 설명했다. 특히, 마을공동체가 정책에 대한 공공의 행위자인 주체가 되어 스스로 공동체를 조직하...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중장년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4for1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2개 동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복지관, 주민봉사단인 ‘단디살피미’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고립도가 높은 주민들이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제1권역은 마음건강 활동과 요리활동 등 22회기, 제2권역은 목공·원예체험 등 15회기, 제3권역은 요리교실, 자조모임 등 20회기, 제4권역은 아로마공예, 원예활동 등 16회기로 운영될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앞으로도 고립된 환경 속에서 외롭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와 함께 최근 사망사고가 발생한 철강 도․소매업 밀집 지역인 학장동, 엄궁동 일대에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각 업체를 방문해 자기규율 예방체계인 ‘위험성 평가’를 집중 홍보하며 안전의식 개선에 힘썼다. 또, 지난 19일에는 덕포동에 근무하는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근무 시 주의사항에 대해 당부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구의 모든 사업장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14일 ‘제 12회 인구의 날’ 주간을 기념해 ‘제 7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숏폼·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가족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을 주제로 숏폼 영상과 사진 작품을 공모해 총 92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제출된 사진들은 액자로 제작해 인구의 날 주간인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전시회를 열고 구민들과 함께 행복한 모습을 공유했다. 또, 심사를 통해 숏폼 부문 5건, 사진 부문 8건 총 13건의 작품을 수상 작품으로 선정해 대상 가족들과 수상의 영광을 함께 했다. 숏폼 부문에서는 언제나 누나 바라기 남매의 사랑을 담은 ‘우리의 행복한 시간’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사진 부문에서는 몸이 불편하신 증조할머니에게 자신의 유모차를 양보해 드린 아이의 모습을 담은 ‘할머니의 지팡이는 제가 지킬게요!’와 식량위기에 처해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마라톤 행사에 참여한 가족의 모습을 ...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3기 교육국제화특구(2023~2027)’에 사상구·사하구(서부산)가 공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국제화특구 선정에 따라 교육 국제화 선도학교 운영, 특색 있는 외국어 프로그램 운영 등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교육과정 운영과 중앙정부의 재정 지원도 가능해졌다. 이로써 기존의 국제화 교육 사업에 행·재정적 지원이 더해져 글로컬 인재 양성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사상구 국제화센터 운영, 음악을 통한 국제 문화 교류, 인공지능 활용 영어 학습 지원, 외국어로 학생들이 안내하는 관광명소, 청소년 해외 교류 지원 등 지역 특색을 입힌 3개 분야 19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외국 문화를 교류할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인재의 경쟁력을 키우고,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 등 학생들에게 국제단위 무대에서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해 국제교육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교육국제화특구 3기는 서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6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7월 근로자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절기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인 ‘감전사고 예방 수칙’을 주제로 구 소속 현업 근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하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사업장 내 감전 사고에 대한 사례 위주 교육으로 전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2023년을 사상구 안전도시 선포 원년의 해로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 구의 모든 사업장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상구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로 ‘안전보건교육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200여 명의 근로자가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했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6일 여름철 폭우로 인한 침수에 대비하기 위해 모래주머니를 제작했다. 이날 사상구 지역자율방재단원 30여 명은 모래주머니 700개를 직접 제작했다. 금일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향후 각 동으로 배부해 주민들이 장마철 침수에 대비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할 계획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로 우리 구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분야에서의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보건소와 사상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3일 다양한 중독문제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우리가족 중독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자녀 세대의 중독문제(인터넷·게임)와 부모 세대의 중독문제(알코올) 예방을 위해 OX퀴즈, 가족 협력 체험활동, 이동상담 등을 펼쳐 중독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예방수칙을 알렸다. 안여현 사상구보건소장은 “앞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중독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사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상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대 중독(알코올·도박·마약·인터넷) 대상자와 가족을 위한 전문 상담, 재활프로그램, 중독 예방교육, 홍보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