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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3월부터 관내 의료기관과 손잡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서부지부(본부장 박창우)에서는 취약계층 240명을 대상으로‘폐암 무료검진 지원 사업’을 통해 흉부 CT 무료 검사로 질병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연계한다. 사상구한의사회(회장 강홍관)에서는 상하반기에 걸쳐 취약계층 300명을 대상으로 한의원(병원)을 이용할 시 본인부담금 총 10만 원 이내에서 진료비를 지원하는‘한방보감 진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상구는 두 기관과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첫 사업을 시행한 결과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사업을 지속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부산보훈병원(원장 이정주)과 꾸준한 협력으로 의료 소외계층에게 1인 최대 100만 원 한도의 질병검사, 진단비용 및 진료비를 지원하는‘사상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 사업’추진 등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경감과 건강관리 증진을 위한 사상구 민․...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한 위기가구 발굴․지원 시스템인‘한번 더+촘촘히 살피미’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한번 더+촘촘히 살피미’사업은 날로 증가하는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고립․은둔 청년 등 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사무장을 중심으로 위기상황이 있는 구민을 발견하는 즉시 위기상황이 해결될 때까지 지속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행정안전부 주관‘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성과공유회’에서 소개 된 서울 마포구 우수사례 ‘복지급여 소외 틈새계층을 위한 리마인드콜’을 구 실정에 맞게 적용해 부산 최초로 추진하게 됐다.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업무 담당자가 최초 상담 실시 후 위기상황 판단 매뉴얼에 따라 실직, 주거불안정, 연체‧체납, 자살위기 등 3가지 이상의 위기상황이 감지될 경우 복지사무장의 책임 하에 대상자로 선정, 3일 이내 방문·상담하고 위기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 관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어렵게 ...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정월대보름인 24일 오후 삼락생태공원에서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21회 사상전통달집놀이를 개최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찾은 7천여 구민들과 관람객들은 지신밟기, 소망지쓰기, 널뛰기, 윷놀이, 투호 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한마음으로 축제를 즐겼다. 특히 갑진년 청룡의 해를 기념하고 변화·발전하는 사상구의 위상을 담은 식전공연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는 중앙무대에 설치된 대형 천 현수막 위에‘푸른 청룡’그림과 ‘위대한 낙동강의 중심 사상’이라는 글씨를 새겨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화합과 단결을 기원하는 동 부스를 마련해 축제를 찾은 주민들에게 부럼 깨기 등 다양한 세시풍속을 제공하며 축제 분위기를 북돋웠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달집태우기는 오후 6시 10분 영월기원제에 이어 각급 단체장과 주민들 20여 명이 소망을 담아 대형 달집에 점화했다. 이어 거대한 불길이 달집을 둘러싸고 활...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4일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래내공존협의체, 시민공감 디자인단, 주민 등 20여 명과 ‘모라동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안락한 보행환경 정비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안락한 보행환경 정비사업 대상지인 모라동 1140-5번지 일원 8개 구역은 주택가, 학교 주변 등 보행자가 많은 곳으로 대부분이 보․차도 혼용도로이며 불법 주정차로 인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교통사고 발생에 노출되어 있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주민설명회를 열고 안전한 보행로, 안심골목정원, 모라전통시장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향후 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모래내공존협의체 조흥래 위원장은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한 안락한 보행환경 조성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구청 본관 1층 민원실에 대법원 통합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이달 3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상구에는 약 5,700여 개의 법인 사업체가 소재하고 있지만, 기업들은 그간 법인 관련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북구에 위치한 북부산등기소까지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구는 일반 민원서류에서 법인서류까지 원스톱으로 발급할 수 있도록 법원행정처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대법원 통합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대법원 통합무인민원발급기는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사항증명서,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3종을 간편하게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수수료는 1통 당 1,000원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주말 및 공휴일 미운영)까지다. 부산 사상구 관계자는“이번 대법원 통합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법원 제증명 서류에 대한 민원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지역 내 기업들의 민원 편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은 관내 구학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환경 인문학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4일에는 모래알로 만나보는 환경이야기 샌드아트 공연 관람 후 학생들이 직접 샌드아트로 지구사랑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2월말까지‘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제안’동영상 강의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동영상 시청 후 후기를 직접 엽서에 작성해 제출한 학생에 한해 환경지킴이 배지를 부착 후 다시 전달해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고자 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이번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탄소중립에 관심을 가지고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우리 구에서도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부산시가 주관하는 2023년도 구․군 물가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부산광역시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부산시가 주관하는 구․군 물가안정관리 평가는 매년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3개 분야(공공요금 안정관리, 물가관리, 우수시책), 5개 지표(공공요금인하 및 동결, 착한가격업소 지정, 물가동향관리, 자체 우수시책 등)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 사상구는 지난해 10월 종량제 봉투 가격 인하를 위해 조례를 개정하고 올해 1월부터 종량제 봉투 가격을 평균 20% 인하했으며 재산세 세율 인하를 통한 재산세 부담 경감,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지원 등 물가안정관리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부산시 16개 구․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은 “앞으로도 지방공공요금을 안정화시키고 물가관리에 더욱 더 힘써 고물가로 어려운 구민의 경제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10~11월 축제의 달을 맞아 놓치지 말아야 할 축제를 모아 안내한다.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10. 7.~8. 삼락생태공원 일원) 10월 7~8일 삼락생태공원 일원에서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상구민에 한해 1인 1매 30% 할인혜택이 주어지는 올해 축제는 국내 최장수 록 음악 축제답게 국내에서는 모던록 밴드‘넬’을 비롯해 싱어게인 우승자인 싱어송라이터 이승윤, 하현상 등 20여개팀과 해외에서는 프랑스 4인조 록밴드‘피닉스’, 일본의 신예 싱어송라이터‘이마세’ 등 영국·호주·중국·대만·필리핀·홍콩 등에서 13개 팀이 출연한다. 입장권은 1일권 11만원, 2일권 16만 5천원이며,‘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하면 된다. KBS전국노래자랑 사상구편(10. 14. 오후 2시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국내 최장수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KBS1TV 전국노래자랑이 10월 14일 오후 2시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특설무대에서 본심(녹화) 행사를...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7일 마을복지계획 참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복지 비전 선포식 및 마을Ro복지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에서는 마을Ro복지아카데미 활동영상 상영, 수료생 대표 소감 발표, 수료증을 수여하고 2부에서는 마을복지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특히, 비전 선포식에서는 12개 동이 열두 빛깔로 비전을 발표하며 참여자들 모두 복지마을 리더로서 책임감을 다졌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주민들 스스로가 지역사회 과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관계망을 회복하는 사상형 복지공동체를 구축해 으뜸 복지도시 사상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오는 14일 구인·구직자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위한 ‘2023 사상구 희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쿠팡 풀필먼트서비스(유), 씨에스원파트너, ㈜나우테크, 부산항인력관리, 안창요양병원 등 우수 기업 60개사가 참가해 1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대한노인회, 장노년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이 다수 참여해 각 기관의 다양한 일자리 사업과 교육사업의 홍보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헤어와 메이크업이 포함된 ‘무료 사진관’, 자신의 장점을 살릴 색을 찾아 취업 시 활용 해 볼 수 있는 ‘퍼스널 컬러 찾기’, 실전 면접 전 모의 면접을 해 볼 수 있는 ‘AI 면접’ 부스가 준비돼 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기업에게는 좋은 인재 채용의 기회가 되고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주민 편의 증진과 공유경제 촉진을 위해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공유누리’란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물품 등을 국민에게 개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통합 플랫폼으로 공유누리 홈페이지또는 모바일앱을 통해 예약, 이용할 수 있다. 사상구는 올해 9월 문화·교육 프로그램, 생활·사무용품 등 공공자원 개방을 더욱 확대하고, 실시간예약 비중을 늘려 구민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구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신규 자원을 적극 발굴해 공유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보건소는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을 운영 중에 있다. 해당 사업은 건강관리가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한의사와 간호사가 의료 취약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한의과 진료, 침 시술, 혈압·혈당 측정 등 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달 25일에는 학장동 붉은디경로당에서 한방진료서비스, 혈압·혈당 측정, 기초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치매선별검사, 신체운동교육, 복지상담을 제공해 참여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안여현 사상구보건소장은 “찾아가는 한방진료실 사업을 통해 만성 퇴행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의 효율성을 높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에 도움을 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은 8월부터 12월 말까지 매주 화~금 주 4회, 오후 2시~ 4시 사상구 관내 경로당과 복지관 등을 순회하며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