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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보건소가 노년기 우울 예방관리 건강 강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의 정신 건강 향상을 도모했다. 강좌에서는 노년기 우울증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었고,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조했다.

부산 사상구 새마을부녀회가 소외계층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고추장을 만들어 관내 12개 동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사상구 엄궁동이 엄궁파출소, 통장협의회와 함께 재개발 구역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재개발로 인한 공가와 공사 구역의 안전 문제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 모래내 마을주민들이 모래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창립했다. 이 조합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협력해 온 주민들이 설립한 것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모래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 조합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협력해 온 주민들이 설립한 것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상구 주례1동(동장 서봉선)은 지난 26일 주례1동 양지2공원에서 '제7회 이웃사랑 나눔축제'를 개최했다. 주례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정임수)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주례'를 주제로 열렸다. 축제에는 주민 900여 명이 참여하여 개막식, 문화 공연·전시, 체험활동, 나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어린이 합주공연, 난타공연, 라인댄스, 트로트장구, 태권도 시범공연, 어린이 K-POP댄스 등의 볼거리가 제공됐고, 동민 노래자랑, 키다리 삐에로 풍선나눔, 보물찾기, 공예 체험, 사진전, 포토존, 바자회 등의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또한 건강 상담, 심폐소생술 실습 체험활동, 먹거리 장터 등도 운영됐다. 축제에서는 자랑스러운 동민상 시상, 청소년 장학금 전달, 어르신 보행보조기 전달 등의 행복플러스 전달식도 열렸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2일 제49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를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사상구 민방위대장과 대원 300여 명이 참석했고, 시의원, 구의원, 사상우체국장 등 내빈들이 축하했다. 기념식에서는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신조 낭독이 진행됐다.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단체에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 표창 15점이 수여됐다. 2부에서는 참석한 민방위대원에게 심폐소생술 체험, 재난안전교육 등 생활밀착형 교육이 실시됐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민방위대원 덕분에 사상구가 더욱 안전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가장 가까운 울타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민방위대원들이 지역방위와 재난대응 활동에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역 청년들의 사상공단 내 기업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관심도 제고를 위해 '청년들과 함께하는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10월 31일(목)과 11월 8일(금)에 추진한다. 이번 기업탐방은 사상구의 우수기업인 ㈜STS로보테크, SMDV, 내쇼날시스템(주), ㈜정민전자, ㈜슈올즈, 휴먼인교육컨설팅 6개 기업과 기업지원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본부,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등 총 8개소를 두 번에 걸쳐 참여자 25명씩 방문한다. 청년들은 사상구 우수기업과 기관을 방문하여 기업 현황과 정보를 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업대표와의 만남을 통해 성공스토리와 팁을 전수받고 창업지원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등 다양하고 유익한 경험을 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총 50명으로 사상구의 미취업 청년과 경남정보대학교, 신라대학교, 동서대학교 관내 3개 대학의 추천을 받은 대학생 및 졸업생으로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10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포스터에 ...

부산 사상구는 10월 13일(일) 오전 10시부터 삼락생태공원 축구장 CD(중앙광장) 일원에서 반려동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30분 개막선언 후 반려동물 걷기대회, 명랑운동회, 무료 미용건강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특히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과 "명랑운동회"에서는 반려동물 행동전문가인 이웅종 소장이 반려동물 올바른 습관 들이기 등에 대해 현장 교육한다. 또한,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추억 만들기 "포토존", "길고양이 홍보 사진전", "이색동물과 함께" 등 신규프로그램과 주민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프리비스 행사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행사장 한켠에는 슬라롱, 허들, 후프 등 어질리티(장애물)가 설치된 애견파크도 운영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소통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따뜻한 인식이 정착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4일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 4층에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 ‘더자람터’를 개소했다. ‘더자람터’는 ‘꿈자람터(괘법동)’, ‘사상아기성장터(모라동)’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여는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로, 영유아의 강점, 창의성,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가드너의 7가지 다중지능이론이 접목된 놀이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인 ‘사상다울성장터’도 함께 있어 주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정보와 육아의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더자람터가 유아와 부모, 어린이집, 지역사회를 이어주는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육아 환경을 조성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 주례2동(동장 김영민)은 주례2동주민자치회 동아리 새미하모니팀(회장: 황연희)이 지난 2일 청주시 청원생명축제장에서 열린 '제6회 전국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본선에 진출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의 우수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공유하는 대회로, 청주시에서 예선심사를 통해 16개 팀을 선발해 진행되었다. 부산에서는 사상구 주례2동이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다. 새미하모니팀은 17명으로 구성된 주례2동 주민자치회 하모니카 동아리로, '충청도 아줌마', '감격시대', '아모르파티' 총 3곡을 연주했다. 김원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새미하모니팀의 열정 어린 연습으로 좋은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민 주례2동장은 "매주 늦은 밤까지 꾸준하게 연습하는 열정과 팀워크로 멋진 공연을 보여준 새미하모니팀에게 감사드리며, 앞...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합천·밀양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활동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고 양육자와 아동 간 정서적 유대감을 깊이 다짐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되었다. 참가자들은 합천대장경 테마파크, 영상 테마파크, 청와대 세트장을 관람하고 자연과 어우러진 글램핑장에서 바비큐 파티, 캠프파이어, 가족 단합을 위한 미션 등을 수행했다. 또한 반려동물지원센터 방문, 영남루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어머니는 "평소 딸아이와 약간 트러블이 있었는데 이번 캠프를 계기로 아이 마음도 알게 되었고 조금 더 참고 기다려 주고 이해해줘야 된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가족 캠프가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 관계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