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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가 경남정보대와 협력하여 덕포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브랜드를 개발했다. 개발된 CI와 캐릭터는 홍보물, 동영상, SNS 등을 통해 시장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에서 연말 사랑의 나눔행사가 개최돼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라면, 장학금이 전달됐다. 또한 우수학생 장학 증서 수여, 무료 중식 제공,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사상구청장은 나눔문화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1억 원을 돌파했다. 기부자는 323명으로, 10만 원 기부자가 가장 많았다. 고액기부자도 23명이 7천3백만 원을 기부했다. 사상구는 모금한 기부금을 구 발전에 사용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도서관이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에서 우수 시행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사상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지원과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상구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도란도란 들락날락'을 개소했다. 이 공간은 체험, 놀이, 영어학습, 독서, 커뮤니티 등 다양한 테마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화구연 프로그램과 AR·VR 체험놀이도 제공한다. 개소식은 지역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사상구 주례2동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민방위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화재 발생 시 대처법 교육, 피난 대피 훈련,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이 포함됐다. 참여자들은 훈련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제이앤컴퍼니로부터 1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받았다. ㈜제이앤컴퍼니는 지난 2008년부터 부산사상구장학회의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정운진 대표가 이끄는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현재까지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부산 사상구에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엄궁 통통 들락날락'이 개관했다. 이 공간은 놀이를 통해 배우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마을카페, 작은 도서관, 디지털체험터, 다목적 프로그램실, 옥상정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상구 학장동이 감로수요양병원으로부터 '학장동 워킹(Walking) 홀리데이' 참여자를 위한 무릎담요 100개를 기탁받았다. 이 무릎담요는 11월 22일에 참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상구가 다문화 가정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다문화 가정의 한국 문화 이해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 회원들이 담근 김치는 소외계층 150여 세대에 전달됐다.

사상구 모라1동 행복마을운영위원회가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호박죽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후원으로 만든 호박죽 250그릇이 주민들에게 나눠졌다.

부산 사상구가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 및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유해약물 판매행위, 유해표시 문구 부착 여부 등을 점검하고, 청소년 안전 환경조성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민·관 합동 점검·계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