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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주례2동의 노인일자리 참여자 황인백이 이웃돕기 성금 45만원을 기탁했다. 황인백은 6년째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성금은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받은 급여에서 모은 금액이다. 기탁받은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이 미강스텐레스로부터 쌀 60포를 기탁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미강스텐레스는 4년째 연말연시에 쌀을 기부해 왔다.

사상구 주례2동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마을단체가 힘을 모아 김장김치를 담갔고, 이는 관내 200세대에 전달되었다. 이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 유대감이 강화되었고,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가 12월 12일과 19일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송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에서는 구립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모든 좌석은 무료이다.

사상구가 늘품꿈터다함께돌봄센터와 사상드림봉사단과 함께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불어넣었다. 아이들은 김장 전통을 배우고 김치를 만들었으며, 담근 김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다.

부산 사상구와 국제로타리 3661지구 6지역이 합동 김장봉사를 실시해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1,300박스를 지원했다. 이 중 600박스는 사상구 내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배부되었다.

사상구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재능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고, 아동들은 악기연주, 난타, 태권도, 댄스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아동들의 재능을 지원하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상구가 청년공간 조성을 위한 '청년공간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년들은 우수 청년공간을 견학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사상구는 청년들의 요구를 파악하여 청년 활동 및 소통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상구는 괘내생태문화마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텃밭탐험대와 감자빵 마법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300여 명이 참가했다. 이 프로그램은 내년부터 소정의 체험비를 받아 자체적으로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사상구청이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자 3명을 격려했다. 사상구는 입상자들의 노고를 칭찬하고 앞으로의 성장을 기원했으며, 김영수 회장은 체육계 발전에 기여한 것을 밝혔다. 입상자를 대표해 김민수 선수는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상구가 장애인 특화차량을 전달받아 중증장애인 가정방문 재활서비스와 장애인 재활운동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

사상구가 고향사랑 답례품 재기부 전달식을 개최해 고액기부자의 답례품을 장애인복지시설 등 어려운 계층에 기부했다. 이를 통해 선순환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