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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무량사 성만스님이 홀로 어르신 25세대를 방문해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어르신 돌봄 사업의 내실화를 다졌다.

사상구 덕포2동은 선광사로부터 참치캔 1,000개, 밀폐반찬용기 500개 등 3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받았다. 선광사는 매년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덕포2동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 최우수상,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부산광역시 종합평가에서도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 대상', '지역복지분야 종합평가 최우수(대상)'를 차지하며 총 5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 행정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사상구 감전동 소재 남해바다장어와 한국오토바이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50만 원을 감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특히 남해바다장어 대표는 4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상구 삼락동에 거주하는 결혼이주민 쩐디에우미 씨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쩐디에우미 씨는 국가의 도움을 받으며 한국에 정착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감사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자 햇반, 쌀, 라면 등 식료품을 삼락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에 전달되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상구 괘법동에서 국제로타리클럽 부산신화로타리클럽과 도담도담봉사단이 함께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아동들은 케이크 만들기, 선물 전달, 경로당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직접 만든 케이크를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세대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사상 마을이룸 교육공동체가 '마을 선생님! 예술가 되다' 전시회를 개최하여, 마을 선생님들의 예술 작품 전시와 주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을 교육의 가치를 공유한다.

부산 사상구 학장동이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복지 복합 지원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학장동은 복지멤버십 서비스 홍보를 확대하고, 위기가구 발굴 시 채무조정, 정책서민금융, 고용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살피는 다층적 지원을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사상구 드림스타트가 아동,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연말행사 ‘우리의 한해, 빛나는 드림스타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아동들의 성장과 노력을 축하하는 자리로, 아동들의 공연, 작품 전시, 졸업장 수여 및 감사 선물 전달,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아동들의 성취감과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사상구는 덕포시장에서 연말을 맞아 문화공연, 도시재생 성과 전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포함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 공연, 주민 공모사업 결과물 전시, 소원 트리 이벤트, 주민 노래자랑 등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상구는 전통시장이 문화 향유 공간으로 발전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사상구보건소가 부산시 주최 '2025년 KGSP 민관협력 성과보고회'에서 의약품 유통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상구보건소는 민간 전문가 자문단과의 협력을 통해 의약품 유통 품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자율 개선을 유도하는 관리 체계를 도입하여 행정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약품 유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기장판 등 45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내 저소득 가구에 우선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