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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초등학생 대상 '초등교사와 함께하는 상반기 토요특강'을 운영 중이다. 2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독서와 교과과정을 연계한 5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관내 초등교사가 강사로 참여한다. 3월에는 '동화책과 놀이로 배우는 수학과 미술' 강좌가 진행되었고, 4월 27일부터는 '나만의 페이퍼타운: 우리 동네 만들기' 강좌가 시작된다.

부산 사상구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낙동제방 삼락벚꽃길에서 '2025 낙동강정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개청 30주년을 맞아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기원하고 부산 대표 벚꽃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벚꽃길 행진, 벚꽃 웨딩 플래쉬몹, 벚꽃 마임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꽃풍선 만들기 등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부산 사상구 주례2동, 고독사 예방 위해 편의점·슈퍼 4곳과 『우리동네 슈퍼파워+』 업무협약 체결. 1인 가구 대상 자조모임 지원 및 슈퍼 이용 쿠폰 지급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 및 고립감 해소 도모.

부산 사상구 주례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찾아가는 냉정의제마켓 – 주민이 결정하는 마을의제 투표'를 실시하여 주민들이 직접 지역 발전 의제를 선정했다. 3월 12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및 현장 투표를 진행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과 어울림센터를 방문하여 투표를 지원했다. 탄소중립, 지역 역사 보존, 마을 배움터 운영, 주거환경 개선, 이웃 간 교류 등 5가지 의제 중 주민들의 선택을 받은 의제를 통해 지역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상도서관, 개청 30주년 기념 차인표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4월 23일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우리에게 하루 동안 생기는 일들'이라는 주제로 소설 '그들의 하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300명 온라인 접수.

부산 사상구는 보훈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보훈UP! 사상형 SMART 돌봄' 사업을 시작했다. 11월까지 매월 건강검진, 우울증·치매 검사, 구강관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하여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의료 지원 연계 등을 진행한다.

부산 사상구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1995년 3월생 '사상둥이'와 가족들을 초청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상구의 과거와 미래를 공유하고, 미니역사관과 영상관을 통해 지역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5년 3월 출생 예정인 사상둥이 부모의 영상 인터뷰를 통해 미래 세대의 바람을 듣는 자리도 마련했다.

사상구청소년수련관 김소영 관장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여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강조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며, 김소영 관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경진 부산광역시청소년지도사협회장과 정영민 부산진로교육지원센터협의회장을 지목했습니다. 사상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도 캠페인에 참여하여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상구 보건소는 2025년 하하 마을건강센터 건강UP사업 추진을 위해 '하하 건강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60세 이상 지역주민 대상 노쇠선별검사 및 맞춤형 중재 제공, 노인일자리와 건강 문제 동시 해결 위한 '하하 건강파트너' 활동 지원 등이 사업의 주요 내용이다. 이번 교육에는 사상구 12개 동 마을건강센터에 파견된 '하하 건강파트너' 22명과 마을활동가, 건강조언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근력 유지·강화를 위한 기본동작, 스트레칭, 균형운동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부산 사상구 괘법동은 맘프레시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1인 가구를 위한 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괘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맘프레시는 업무협약을 맺고, 1년간 분기별로 12세대에 반찬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며, 괘법동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사상도서관은 삼락동 가포행복마을 행복센터에 도서 500여 권을 기증하여 지역 주민들의 독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기증 도서는 폐기 도서와 기증받은 도서로 구성되며, 유아·아동 도서 및 성인 교양 도서 등 다양한 종류가 포함된다. 가포행복마을은 기증 도서를 활용하여 행복센터 내 독서공간을 조성하고, 교육 및 강좌 운영 등을 통해 센터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사상생활사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2025년 다문화꾸러미 대여 운영' 사업 선정. 4월부터 11월까지 태국 생활문화 이해 위한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대여 운영 시작. '싸왓디 태국'전시, 태국 꾸러미 활용 전시 및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작은 꾸러미 대여 통해 전국 문화다양성 교육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