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5월 13일부터 8월까지 성인 발달장애인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 사상구 사상라이온스클럽은 16회 '봄맞이 효 빨래방' 행사를 통해 홀로 어르신 100세대의 이불 세탁 및 성품 전달, 라면 4,000개 기탁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백양종합사회복지관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기부하여 '효 빨래방' 운영 기반을 마련, 지역 복지 인프라 강화에도 기여했다.

부산 사상구는 지역교육 브랜드 창출 프로그램 '우리마을 문화탐방' 수업을 4월부터 시작했다.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교육활동으로, 백양산 숲 체험, 운수사 다도·타종 체험 등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19개교 49학급이 참여하며, 10월까지 진행된다.

부산 사상구, 부산 최초 치매전담형 구립요양원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애드아키건축사사무소와 단재건축사사무소의 공동 출품작 선정. 77억 원 투입, 2026년 12월 완공 예정. 치매 어르신 48명에게 맞춤 케어 제공.

부산 사상구 주례2동은 주례동다함께돌봄센터와 복지사각지대 아동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위기 아동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여 아동의 행복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 저소득 홀로 어르신 위한 집수리 봉사 실시. 부산광역시유공친절기사회, 세정나눔재단 후원으로 도배·장판 교체 등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부산 사상구 모라3동은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겪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당신 곁에 우리'의 첫 회기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스트레스 해소법 등 마음 건강 교육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받았으며, 키오스크 실습, 공예체험 등 향후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부산 사상구 삼락동은 독거노인의 사회관계망 형성 및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위풍당당 실버단' 사업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천연비누 만들기, 파스텔 월병 만들기, 소반 만들기 등 다양한 취미·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독거노인의 고립감 해소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5월 3일부터 4일까지 어린이날 기념행사 ‘어린이날 도서관 나들이’를 운영한다.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공연,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공연은 사전 신청, 체험은 현장 신청으로 참여 가능하다.

부산 사상구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2040세대 청년을 대상으로 지방세 모바일 전자고지 신청 시책을 추진한다. QR코드를 활용한 간편 신청 방식을 도입하고,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여 납세 편의를 향상시키고자 한다.

부산 사상구는 '제4기 사상둥이키움 육아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빠의 육아 참여 독려 및 함께하는 육아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37명의 아빠들이 약 8개월간 놀이 활동, 부모 교육, 야외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는 옛 모라파출소를 개조하여 노인일자리 사업장 '청춘어묵사업단'을 개소했다. 이는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 공모 선정 사업으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소유의 공실 건물을 활용하여 어르신 3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상구와 캠코는 앞서 옛 덕포파출소에도 '나라On 시니어 일터'를 개소하여 노인일자리 창출에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