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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을 위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에게 현판을 전달하고, 구민들이 세금 고민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제도 홍보 및 마을세무사 활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덕포1동은 어린이와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민방위 교육 ‘아야! 뿅~ 응급처치 대작전’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응급상황 대처법, 심폐소생술(CPR) 실습, 하임리히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교육에 큰 호응을 보였다.

부산 사상구 삼락동은 5월 1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일요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어린이 역사교실'을 운영한다.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한국사 전반을 다루며, 북아트, 유물 모형 제작 등 체험 활동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지원을 포함한다.

부산 사상구, 보건복지부 '2025년 제1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기술지원형)' 공모 선정. 2026년 3월 전국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에 앞서, 통합지원체계 사전 구축 및 운영 경험 확보. 7월부터 시범사업 시작, 보건복지부로부터 기술 지원 및 컨설팅 제공.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 통해 '내 집에서 건강한 노후' 지원 목표.

부산 사상구는 지난 10일 감전유수지 음악분수대에서 ‘2025년 동네방네 콘서트’ 괘법·감전구역 공연을 개최했다. 주민자치동아리 공연, 키즈댄스, 남성중창단, 비보잉, 트로트 가수 등 다양한 팀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특히 새롭게 단장한 음악분수대와 미디어파사드 영상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했다. 남은 공연은 5월 17일 덕포초등학교, 5월 24일 학진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주례2동은 '친환경 녹색 정원도시 사상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카페 5곳과 협력하여 다회용품 사용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다회용품(텀블러 등)을 5회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친환경 생활용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통해 일회용품 줄이기 및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는 지난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모두 함께 On!' 어린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뮤지컬, 페이스페인팅, 다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들의 자원봉사로 4천여 명의 영유아 가정에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부산 사상구 사상도서관이 '2025년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스크린 너머의 선율, 영화와 함께하는 음악 인문학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부터 9월까지 지역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영화 속 클래식 음악을 통해 작곡가들의 삶과 음악적 배경을 탐구하는 인문학 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자원봉사 대학생, 드림스타트 고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롯데월드 부산에서 ‘웃음빵빵! 어린이날 롯데월드 대모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롯데월드 부산의 자유이용권 후원으로 아이들은 놀이기구, 공연, 퍼레이드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상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노인복지관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한 달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모라동 분관에서는 레트로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댄스파티, 추억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본관에서는 '시간의 편지 나의 이야기'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진 촬영 및 자서전 영상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야외 나들이 등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는 7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동 행정복지센터 재난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수방장비 작동법과 안전수칙에 대한 현장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풍수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인 복구활동을 위한 실전 교육을 강조했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자연과의 공존, 문학과 예술로 재확인하다'라는 주제로 강연 9회, 탐방 2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상구의 '정원도시 사상' 계획에 맞춰 자연·생태에 대한 인문학적 사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의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