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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청소년센터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거제도에서 청소년 30명이 참여한 '거제 썸머 과몰입 캠프.zip'를 운영했다. 몽돌해수욕장 플로깅, 물놀이, 야간운동회, 거제 포로수용소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또래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보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사상구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사상마루 들락날락'이 아시아 3대 디자인 어워드 'K-디자인 어워드' 공간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청사 1층을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상마루 들락날락'은 어린이 도서관, 미디어 체험존, 야외 체험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번 수상은 부산 사상구의 주민 중심 행정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향한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부산 사상구 모라1동 행복온마을계획단은 다문화 가족 10팀과 함께 부산 명소 체험 나들이 '부산, 함께 누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삼진어묵 만들기, 태종대 유람선 탑승, 다누비 열차 관광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지역사회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사상구는 여름방학 동안 모라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모라 여름방학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6일부터 4주간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와 사상구청소년센터에서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래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직접 기획하고 강사로 참여하여 정원활동, 업사이클링, 세계전래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KRX 국민행복재단의 '프로젝트 1(일)2(이웃)3(삶)' 사업 기관으로 선정되어 발달장애인 대상 금융 교육을 진행한다. 피치마켓과 협력하여 느린 학습자 맞춤형 교재와 전문 강사를 통해 9월 4일부터 10월까지 총 8회 교육을 진행,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금융 이해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모라1동은 통장협의회 37명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화재예방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사상소방서와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주민과 밀접한 통장들의 화재대응 능력 향상과 화재예방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 안내, 소방시설 사용법, 화재예방 주의사항 등이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9월 16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지역주민들을 위한 하반기 성인독서문화강좌를 운영한다. 드로잉, 필사, 문학, 공예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8월 26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2025년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아파트 예정 부지를 사상구가 매입하여 지역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공공도서관을 건립, 2024년 10월 개관했습니다. 경사진 부지를 활용한 오픈형 구조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서비스로 '모두를 위한 도서관'을 실현하며 건축적 아름다움과 공공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부산 사상구 새마을문고는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울산 오영수 문학관과 장생포고래박물관 등에서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작가의 삶과 문학 세계를 경험하고, 고래 관련 정보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독서문화 의식 함양과 문고활동 활성화를 도모했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9월에 청소년 대상 '청소년 진로·직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차시(9/6)에는 사서 직업 사전 교육을, 2차시(9/13)에는 창비 부산과 보수동 책방 골목을 방문하여 출판·편집, 독립출판 체험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8월 1일부터 주례열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도서관은 청소년 특별 프로그램 '틴스-리브로'와 여름방학 특강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는 사상소방서와 '다복따복망' 기관망 협약을 체결하고 의용소방대원 141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화재 현장 등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사상구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9월 1일 돌봄정책과 신설을 통해 '돌봄 1등 도시'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물놀이장이 6년 만에 재개장하여 첫날 3,600여 명의 가족 단위 피서객이 방문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900㎡ 규모의 수영장, 유수풀, 에어바운스, 물썰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냉방쉼터, 대형 텐트, 그늘막 등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