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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가 신라대학교와 협력하여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예방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권역별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향후 반려동물 페스티벌, 찾아가는 동물보호 교육 등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주례3동 행복온마을계획단이 지난 15일, 홀로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가을 나들이 프로그램 '우리들의 청춘 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을 지원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진주 경상남도수목원, 김시민호 유람선, 남강유등축제 등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부산 사상구 덕포1동이 전국체전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통장청결봉사대, 직원 등 20여 명과 함께 성화봉송 구간 및 덕포시장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과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부산 사상구 덕포2동이 오는 10월 25일 부산도서관 문화공원에서 '제10회 덕포 아동·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아동·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행사로, 지역 학생들의 공연과 세계의상체험, 풍선아트 등 10개의 체험부스 및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사상도서관이 오는 10월 26일, 지역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인문학기행'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동화의 시선으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하루'를 주제로 괘내생태문화마을과 부산현대미술관을 탐방하며 텃밭 체험, 미술전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부산 사상구가 지진, 화재, 유해물질 유출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훈련은 8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실전 같은 상황 속에서 신속한 초동 대응 능력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점검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약 8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도서관이 지역의 대표 문화·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음을 확인했다.

부산 사상구가 지역 산업 발전과 기술 계승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숙련기술장인' 제도를 시행, 한복생산·미용·자동차정비 3개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우수 기술인 3명을 최종 선정했다. 구는 선정된 장인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숙련 기술이 존중받는 지역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건축상인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공공건축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주례열린도서관은 경사지를 활용한 독창적인 램프 구조와 민·관 협력의 성공적인 모델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사상구의 건축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상징적 성과로 인정받았다.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이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 200여 명을 초청해 '한가we 좋~다!' 명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복 포토존, 노래자랑, 소원등 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명절 특식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고 큰 호응을 얻었다. 정희정 관장과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나눔의 의미를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사상구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플레이스비(PlaceB)'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가상 세계에서 도시를 설계하고 목적지를 찾아가며 도로명주소 체계의 개념과 활용법을 체험적으로 학습했다.

부산 사상구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1박 2일간 부여, 공주, 고창 일대에서 ‘행복 더하기 가족여행’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백제 역사 유적 탐방, 갯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