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는 동래구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과 후원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다문화가족 송년행사 ‘多가치, 多같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55가정을 초청해 성과를 마무리하고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우수 참여자 시상, 소감 발표, 말하기 대회, 아동 장기자랑, 성금 전달식 등이 진행되었다. 동래구는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가 위기·고립 1인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동래이웃 플러스' 사업 협약식을 갖고,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등이 참여하는 다기관 컨소시엄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과의 접촉을 통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자원을 연계하는 지역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2025년 12월부터 3년간 최대 5억원을 지원받아 1인 가구의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에서 열린 '동래로운 경험, 동래로운 모두의 예술전'이 장애인 학습자들의 다양한 창작 작품 140여 점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부산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가 부산시 거점형 지역양성평등센터의 양성평등 정책 모니터링 결과, 지역 청년 지원 및 공동체 활성화 등 우수 운영 사례로 선정되어 '15분 도시, 양성평등 부산' 워크북에 수록되었습니다. 센터는 배리어프리 인증 시설로 장애인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 시설 및 포용적인 홍보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산 동래구는 수민동 일원의 상습 침수 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총 사업비 476억원을 투입한 '수민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3만 5천 톤 규모의 빗물 저장 시설이 마련되었으며, 상부 공간에는 2026년 개장을 목표로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숙박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둥지보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1인 가구가 많은 온천1동은 숙박업 종사자들과 협력하여 고독사 위험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숙박업 종사자들은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대한 높은 의지를 보였다.

부산 동래구는 '정해진 레일을 벗어나'라는 슬로건 아래 제5회 동래구 청소년 인권 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억압과 차별 속 청소년들의 현실을 조명하고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경제적 취약계층, 보호 종료 아동, 장애를 주제로 한 단편영화 상영 후 청소년 인권과 복지에 대한 심도 있는 토크쇼가 진행되었다.

부산 동래구는 발주공사장 및 건축공사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기준법 컨설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산업재해 사고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7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MZ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어르신 대상 1:1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키오스크 사용법과 스마트폰 활용법을 익히고, 실제 매장 방문 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향상시켰다. 어르신들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MZ 봉사단은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취약계층 70명에게 코다리 도시락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부산 동래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하수시설 유지·관리 점검 및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동래구는 하수관로 관리, 주민 홍보, 준설 추진, 예산 확보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집중호우 대비 하수시설 준설 및 맨홀 정비, 주민 참여 청소 활동 등을 통해 침수 예방과 도시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부산 동래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하수시설 유지·관리 점검 및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상사업비 14억원을 확보했다. 동래구는 집중호우 대비 하수관로 유지관리 계획 수립, 맨홀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정비, 주민 참여 청소 활동 등 적극적인 시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