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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운영을 중단했던 동래구 온천천 자전거 무료 대여소가 다시 문을 열었다. 온천천 자전거 무료 대여소(도시철도 1호선 동래역 온천천 인공폭포 맞은편)는 2009년 10월부터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돼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그동안 폐쇄되었다 이번에 재개하게 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이용이 가능하며,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 시간은 1일 1회 2시간 이내로 제한한다. 동래구 방문객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제시한 후 이용할 수 있다. 대여한 자전거는 사용하고 나면 다시 온천천 자전거 무료 대여소로 가지고 와 반납해야 한다. 문의 사항은 교통과(051-550-4534)로 연락하면 된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마을(위원장 박정애)’은 지난 9일 ‘기찻길 옆 화사한 꽃길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기찻길 옆 화사한 꽃길 만들기’ 사업은 2022년 행복더하기 공모사업 일환으로 동산마을 진입로 및 뒤편화단, 꽃동산, 벽화거리 내 화단 등 방치돼 있는 공간에 골목 가드닝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박정애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마을’ 위원장은 “‘화사한 꽃길 만들기’ 사업을 통해 방치돼 있던 화단에 화초를 심어 다가온 봄이 더욱 화사하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동산마을이 마을 공동체 및 소통의 장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허욱 수민동장은 “이번 사업으로 다시 일상으로 복귀 중인 동산마을이 꽃향기가 가득하고 자연 친화적인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권한대행 임창근)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난 5월 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효(孝)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살기좋은 동래효도상’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부산 동래구는 이날 장한어버이, 효행자, 아름다운 가족 분야에서 각 1명씩을 선정해 표창했다. 자녀를 건강하고 건전하게 양육하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토록 키워낸 장한어버이상에는 복산동 김형자 씨, 가족과 함께 효를 생활근본으로 하며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효행상에는 안락1동 우복희 씨, 가족과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며 바람직한 가족문화의 모범이 되는 아름다운가족상에는 온천1동 성분석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부산 동래구청장 권한대행 임창근 부산 동래부구청장은 “어르신께서 항상 가정과 이웃을 위해 애쓰셔서 우리 동래와 국가가 발전했으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활력있는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권한대행 임창근)는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외식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및 외식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대상 음식점을 12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외식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음식 재사용 금지 등 4대 실천과제를 이행하고 있는 관내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안심식당’을 2020년 156개소, 2021년 97개소를 지정· 운영 중에 있으며, 이를 홍보하고 실천하기 위해 명륜1번가 일원에서 ‘음식문화 개선 홍보 캠페인’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수저 포장지 1000장, 위생용품 등이 지원되며, 민간포털 및 지도 앱(네이버·T맵 등)에 위치 및 지정 정보가 제공된다. ‘안심식당 지정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음식점은 신청서...

부산 동래구(구청장 권한대행 임창근)는 여름철 폭우로 인한 저지대 침수 피해로부터 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차수판(물막이판)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차수판(물막이판)이란 도로변의 빗물이 건물 출입구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든 판막이로 빗물 차단 성능이 우수해 집중호우 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는 효과가 큰 침수 방지시설이다. 설치비용에 비해 빗물 차단 성능이 매우 우수해 피해방지 효과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래구 ‘차수판 설치사업’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됐다. 지난해까지 349가구 658개소에 설치했으며, 올해는 15가구 29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우기 전에 차수판 설치를 완료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권한대행 임창근)는 1회용 플라스틱 컵 줄이기 및 재활용 홍보를 위해 오는 5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4시까지 동래구청 1층 입구에서 1회용 플라스틱 컵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동래구민 누구나 사용(수거)한 1회용 플라스틱 컵 20개를 깨끗이 세척 후 가져가면 종량제봉투 10L 1매로 교환할 수 있다. 단, 1인당 하루 최대 종량제봉투 5매로 제한한다. 이번 사업은 10월까지 예정되어 있지만 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청소과 재활용계(051-550-4454)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1회용품 플라스틱 컵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는 사업을 통해 환경정비 및 주민들의 자원 재활용 의식 함양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도에 처음 시행한 이 시책은 지난해 기준 4개월 동안 723명이 참여여 6만 2천여 개의 플라스틱 컵을 수...

부산 동래구(구청장 권한대행 임창근)는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자 ‘동래구 구민 무료법률상담실’을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래구 구민 무료법률상담실’은 2016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법률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권익구제창구’로 자리 잡으면서 구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그동안 운영을 잠시 중단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로 구민에게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동래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있는 사람 또는 사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부산지방변호사회 추천 변호사가 순번제로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동래구청 임시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전화(051-550-4035), 방문 신청...

부산 동래구장애인복지관(관장 여동훈)은 2021년 11월부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낮 시간에 자신의 욕구를 반영한 지역사회 기반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의미 있는 하루, 바람직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한다.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참여를 증진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활동 지원 서비스이다. 동래구장애인복지관에서는 특히 골프, 볼링, 서핑, 승마, 테니스 등 명품 스포츠 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한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지고 있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에서 65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으로 급여 대상 발달장애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장애인복지관(051-522-1650)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스마트 돌봄 프로젝트 AI 반려인형 위(we)로봇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20세대에 AI 반려인형 ‘위(We)로봇’을 지원해 비대면 정서·안전·생활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대면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도담누리’를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빈틈없는 상시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11일부터 동래종합사회복지관, 동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으로 진행하게 된다. 반려인형 ‘위(We)로봇’은 친근한 아동 모양의 AI 인형으로 기존 AI 스피커의 응급안전 모니터링 기능뿐만 아니라 말벗, 친구 역할 등 따뜻한 정서 지원도 가능하다. 고립 가구의 우울증 및 고독감을 완화시켜 주고 참여자의 삶의 질 향상 및 고독사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는 올 한해 사업추진 후 참여자 대상 우울 척도 검사, 생활관리 지표 분석 등 사업 평가를 통해 유의미한 ...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가 ‘전산‧보험사무원, HCS 휴먼케어서비스 취업연계형 인재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과 중장년 여성취업 희망자들의 취업 역량을 기르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훈련 사업이다. 최근 부산시 주관 ‘2022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동래구가 최종 선정되면서 예산 7000만 원을 확보하고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교육은 1기 HCS 휴먼케어서비스반(산후조리관리사, 장애인활동지원사)과 2기 전산‧보험사무원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대상은 부산지역 미취업 여성으로 동래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수업은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부산여자대학교가 맡는다. 협약업체 등에 취업을 연계하거나 지원을 하는 업무, 사업이 끝난 후 취업자와 미취업자를 관리하는 업무도 포함한다. 1기 과정은 장애인활동지원사와 산후조리관리사를 양성하기 위한 이론 수업과 실습으로 구성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중장년 20명을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5월 9~30일 매주 월...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 및 주거지전용주차장 폐지로 인한 주택가 거주자의 주차난과 불법주차를 해소하기 위해 4월부터 나대지나 유휴지 내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래구에서 최초 시행하는 사업이다. 150 제곱미터 이상의 토지를 소유하면서 3년 이상 건축 등 개발계획이 없고, 토지이용계획상 자연녹지지역이 아니면서 지목이 대지인 경우 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1년 이상 토지 무상사용 제공 시 토지 소유자에게는 재산세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4월 2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교통과(051-550-4532)로 문의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구는 주차장 부지 매입 후 공영주차장 조성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고, 최근 부동산 가격의 상승으로 주차장 1면 조성에 1억 6천만 원 상당의 비용이 소요됨으로 토지 무상제공으로 주차장을 조성하면 예산 절감과 주차난 해소, 도심미관 개...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지역 출신의 수필가 박문하 선생의 이름을 딴 문학작품 공모전이 전국을 무대로 열린다. 부산 동래구는 오는 7월 29일까지 ‘제2회 동래구 우하 박문하 문학상’의 참가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대회는 동래지역 고유의 문학 공모전으로 박 선생의 문학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기획됐다. 국내 문인들의 창작활동 저변 확대와 문학발전에 기여한다는 목적도 있다. 모집분야는 수필과 작품평론 부문이다. 수필은 미발표 순수 창작 작품 3편으로 주제는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작품평론의 경우 박문하 선생의 문학작품에 대한 평론에 한해 2편을 내야 한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수필 15장, 작품평론 30장 내외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동래구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품과 함께 내야 한다. 동래구 문화관광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심사위원은 오는 7월 대학교수와 문인협회 전문가 등 6명으로 구성된다. 이어 8월 작품심사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