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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16개 자치구·군이 지난 11월 28일 동래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공무직 노동조합’과 2022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했다. 노사 양측은 지난 6월부터 4차례의 실무교섭과 2차례의 본교섭을 진행하며 양보와 타협 속에 견해차를 줄여 6개월 만에 임금 교섭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금협약에는 기본급 인상 및 장기근속 수당 신설이 포함됐다. 동래구 이재용 총무국장은 “노사 양측의 이견이 있었지만 서로 간의 존중과 양보를 통해 의미 있는 합의를 끌어냈으며, 앞으로도 구정 발전을 위해 일하는 동반자로서 배려를 바탕으로 한 노사문화를 이루어 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공무직 노동조합 손영민 위원장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협약을 체결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공무직 근로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0월 24일 ~ 11월 11일까지 주민 스스로 마을복지 사업을 선정하는 ‘동거(居)동락 우리동네 복지촌(村)’주민투표(총회)를 동별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복지촌(村)’사업이란 마을을 잘 아는 주민이 직접 마을 현안과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해 살기좋은 마을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주민주도 마을계획이다. 231명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복지촌(村)’추진단은 지난 8월 2,396명의 주민이 참여한 지역 현안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10월 의제 발굴 퍼실리테이션 워크숍을 진행해 ‘어르신 생활지침서’, 실버카 ‘안심빵빵’ 등 26개 사업을 발굴했다. 이번에 실시된 주민투표(총회)는 발굴된 26개 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자체 기획한 19개 사업을 포함한 총 45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투표와 더불어 동 행정복지센터 등 25개소의 현장투표소를 운영하여 총 8,44...

부산 동래구새마을회는 지난 11월 18일(금) 명장2동 시싯골어울행복마을에서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는 ‘천연세제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도심 내 수질오염 및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환경보전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실천할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체험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이날 동래구새마을회 회원들은 천연재료로 직접 제작한 430개의 천연세제를 각 동의 복지 사각지대 세대에 전달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3일 명장배수지 체육공원에서 동래구 주최, 동래구체육회(회장 유명진)·부산광역시동래구게이트볼협회(협회장 이영숙) 주관으로 제20회 동래구청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10개 팀 50여 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명승부를 펼쳤으며, 생활체육 동호인들 간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앞으로도 동래구민들이 쉽게 체육시설을 접할 수 있도록 구민들의 생활권 내에 체육시설을 확충에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1월 23~24일 이틀에 걸쳐 동래구 재난안전상황실, 수민동 행정복지센터, 한일유앤아이아파트 및 포레나동래아파트에서 ‘2022 국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원자력안전위원회, 행정안전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동래경찰서 등 중앙부처, 전문기관, 16개 기초지자체, 유관기관 등 73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방사능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방사능재난 대응 종합훈련으로, 효율적인 주민 보호 체계 확립을 위해 행동 매뉴얼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훈련상황은 고리원전 2호기 화재 발생에 따른 방사성물질 누출 상황을 가정해 백색 비상에서 청색을 거쳐 적색 비상단계에 따라 초기 대응본부 및 방사능 방재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1일 차인 11월 23일(수),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방사능 비상단계인 백색, 청색, 적색 비상 발령에 따른 방사능방재대책본부(초기대응본부)를 발족‧운영해 상황...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3일 동래구 평생학습관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평생학습계좌제’ 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7월 평생학습계좌제 기관인정을 위한 평가자료를 제출했고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평생학습계좌제는 온라인 학습이력관리시스템을 통해 학력 인정과 고용정보를 연계하는 평생교육 제도이다. 국민의 평생교육을 촉진하고 인적자원의 개발·관리를 위해 다양한 학습경험을 학습 계좌에 누적·관리하고 그 결과를 학력·자격 등 사회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누구나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계좌제 홈페이지 (https://www.all.go.kr)에서 계좌개설 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평생학습계좌제 기관인정으로 2022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동래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전체 강좌에 대해 계좌제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평생학습계좌제를 통해 문화예술, 인문 교양, 사회참여, 직...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1월 21일 명륜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전 학년 1,295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활민방위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민방위 교실은 민방위교육 전문강사의 강의로 지진 등 자연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생활 속 안전사고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부산 동래구는 앞서 지난 10월 5일에도 온천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 3~6학년 626명을 대상으로 동일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지진 등 자연 재난뿐만 아니라 화재와 같이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2022년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지난 21일 동래구 전역을 아동학대 없는 'NO HIT ZONE 동래'로 선포하고, 구청 민원실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각종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는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경희)과 함께 구청 1층 민원실에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아동학대 사진 VR 체험, NO HIT ZONE 동래 선포 및 SNS 홍보, 약속해줘 스티커 부착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관련 행사로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 134개소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한 피켓 챌린지를 1주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홍보 피켓 챌린지에 참여한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비롯한 각종 시책을 마련해 ‘아동학대 없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여름철 호우 재해ㆍ재난 예방으로 추진한 온천2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지난 21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온천2지구는 지난 2014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해 920세대 약 257억 원의 침수 피해가 발생해 부산광역시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에 따라 2018년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됐다. 2020년 4월 저류시설 구조물 터파기 공사를 시작으로 약 2년 반 만에 준공되었으며 사업비 총 183억 원은 국·시비를 보조받았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온천2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은 부산시 방재성능 목표 50년 강우 빈도(105mm/hr)로 설계돼 침수를 완벽하고 안전하게 막을 수 있다”면서 “해마다 여름철 도로와 상가 침수로 어려움을 겪었던 저지대 주민들의 침수 피해 걱정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11월 23~24일 이틀에 걸쳐 동래구청, 수민동 행정복지센터, 한일유앤아이아파트 및 포레나동래아파트에서 ‘2022 국가 방사능 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작년 12월 28일 방사선비상계획구역(EPZ) 범위가 20~21km에서 28~30km로 확대함에 따라 동래구도 긴급 보호조치 구역에 포함되어 방사선 비상이 발생할 경우 사전 주민대피, 갑상샘 방호 약품 복용 등 '방사능방재법'에 의한 주민 보호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훈련 1일 차인 11월 23일(수) 구청 3층 재난 안전상황실에서 방사능 비상단계인 백색, 청색, 적색 비상 발령에 따른 방사능방재대책본부(초기대응본부)를 발족‧운영해 상황정보를 공유하고 대응 상황을 보고하는 등 도상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2일 차인 11월 24일(목)에는 수민동 행정복지센터, 한일유앤아이아파트와 포레나동래아파트에서 주민 옥내대피, 갑상샘 방호약품 대체품인 비타민 배포 및 복용 등 주민 보...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청년들의 삶의 수준 향상과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청년 권익증진과 발전을 위해 지난 11월 17일 동래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동래구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부산 동래구는 위원회 개최에 앞서 9월부터 10월까지 공모를 통해 신청한 청년정책 전문가, 청년을 포함한 11명의 위원으로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청년정책 시행계획 수립 및 평가에 관한 사항,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사업의 조정 및 협력에 관한 사항 심의 등의 활동을 통해 앞으로 동래구 청년정책 수립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열린 동래구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는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2022년 청년정책 추진실적 및 2023년 추진계획 보고, 청년정책 기본계획(안)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동래구 청년정책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청년의...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2022년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기념해 오는 11월 21일 동래구 전역을 아동학대 없는 'NO HIT ZONE 동래'로 선포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각종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는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경희)과 함께 구청 1층 민원실에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를 설치해 아동학대 사진 VR 체험, NO HIT ZONE 동래 선포 및 SNS 홍보, 약속해줘 스티커 부착 등의 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관련 행사로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 134개소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한 피켓 챌린지를 1주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아동학대 없는 동래 만들기’를 위해 동래구 전역을 ‘NO HIT ZONE’으로 선포하고 아동을 꽃으로도 때리지 말자는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의지를 전했다. 한편 ‘아동학대 예방주간’은 매년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로 아동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