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직부산아동병원으로부터 저소득 아동 가정 및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0포를 전달받았다. 사직부산아동병원은 개원 이후 매년 연말연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기부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아동 및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동래농협의 10년 넘는 나눔 실천으로 취약계층에 쌀 400포 기탁

부산 동래구는 누가의료기 동래점으로부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떡 200kg을 지원받아 '우리 동네 이웃사촌' 및 '위 로봇' 대상자 1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웃사촌 돌봄 리더와 위 로봇 돌봄 봉사자들이 직접 떡국을 끓여 대접하며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급속한 고령화 시대에 맞춰 새롭게 등장한 '신노인' 세대의 삶과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신노인 문화·여가 및 경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존 노인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신노인 맞춤형 문화·여가 프로그램 및 일자리 사업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수집된 자료는 향후 신노인 맞춤형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동래효성해링턴어린이집으로부터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라면' 캠페인을 통해 모은 라면 823개를 전달받았습니다. 어린이집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부산 동래구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동래래미안아이파크 1단지 어린이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720개를 전달받았습니다.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이웃 돕기의 의미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동래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학습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성인 문해 시화전, 작품 전시, 체험 프로그램, 디지털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평생학습이 개인의 삶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변화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공모를 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다. 지역사회 재능기부와 평생학습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총 7개 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당 6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동래구 소재, 회원 8인 이상 성인 학습동아리로 동래구민 60% 이상이어야 하며, 정기 학습활동, 재능기부 계획, 자부담, 평생학습 활성화 행사 참여 가능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래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직초등학교 학부모회로부터 취약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수제청 100병을 전달받았다. 학부모회는 지역사회 나눔에 기쁨을 표했으며, 학교 측은 교육청 사업과 연계된 이번 나눔에 감사를 표했다. 사직2동장은 학부모회의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하며 수제청을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5710 건강 한 걸음'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걷기 기부 챌린지, 걷기 동아리, 건강 체중 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걷기 기부 챌린지를 통해 모인 후원금으로 취약계층에게 여름 냉감 이불 세트와 겨울 방한용품 세트를 지원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건강 증진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 동래구가 종합운동장교차로에 2,000㎡ 규모의 '그린 숲 조성 사업'을 완료하며 도심 속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사직단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디자인과 사계절 푸른 잔디, 다채로운 초본류 식재로 주민들의 힐링과 생태 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20일 동래구청소년센터에서 제3회 크리스마스 축제 '동래방래 동탄절'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정책 제안, 체험 부스, 플리마켓, e-스포츠 대회, 진로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700여 명의 청소년과 주민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답변하는 토크콘서트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동래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서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