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2023년 부산광역시 예비마을기업 공모'에 따라 공고일 기준 지역(동래구) 내 소재하고 있는 사업장을 기반으로 마을기업 지정요건인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을 모두 충족한 법인 또는 단체의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예비마을기업은 경쟁력 있고 준비된 마을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예비 단계의 마을기업으로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기업이다.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1천만 원 이상의 사업비(자부담 20% 이상, 청년 마을기업은 10% 이상)를 지원받을 수 있고, 부산시 마을기업 지원기관 교육‧컨설팅, 마을기업 육성 관련 홍보 및 판로 지원 등을 받게 된다. 이번 공모 신청기업은 마을기업 지원기관과 구의 현지 조사를 거쳐 5월 중 부산시 심사를 통해 지정된다. 공모...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2022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에서 부산시 1위를 하며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평가는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예산 대비 이용률을 평가한 것으로, 동래구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예산 대비 이용률은 91.47%로 부산시 평균인 77.26%를 훨씬 웃돌며 실적 1위를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동래구는 2021년에 통합문화이용권 이용률 90.36%(1위)라는 우수한 결과를 이뤘으며 2022년에도 기관 표창을 받는 등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분야에서 연이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동래구는 발급 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몰라서 발급받지 못한 미 발급자를 적극 발굴하고 각종 회의, 안내 문자, SNS 등 다방면의 홍보를 통해 더욱 많은 대상자가 통합문화이용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썼다. 또한, 동래구는 문화접근성이 낮은 노년층 및 장애인 계층을 위한 <누리 상점>, <누리 배송> 서비스 등을 연계해 더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4월 19일부터 6주간 온천천 카페거리 배드민턴장에서 ‘2023년 예술의 거리 상반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월 19일을 시작으로 ‘예술의 거리’ 공연은 내달 24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주 다른 지역예술인이 출연한다. 출연진은 부산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지역예술인 6팀으로 구성됐다. 오는 4월 19일 아카펠라 그룹 '비타민' 공연에 이어 26일에는 생활 밀착형 어쿠스틱 밴드 '아이씨밴드'가 공연한다. 5월에는 보이스 코리아 시즌 1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장재호의 팀 '그럴 때마다'에 이어 위안이 되어주는 싱어송라이터 '곡두', 중구 천재라는 수식어를 가진 싱어송라이터 '김일두', 성악가 겸 하모니카 연주자 '박기국' 등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동래구의 거리 공연 활성화 사업인 ‘예술의 거리’ 공연을 통해 많은 주민이 지역예술인의 특색 있는 음악을 ...

부산 동래구 보건소(소장 김종목)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25일까지 동래구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 참여 5~6학년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및 보건교육 ‘키가 쑥쑥 몸이 튼튼’ 방과 후 아카데미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키가 쑥쑥 몸이 튼튼' 방과 후 아카데미 교실은 학령기 청소년의 신체활동 실천 기회 확대 및 개인별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 강사, 영양사, 치위생사, 임상심리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음악과 함께하는 체조, 영양교육 및 조리 실습, 청소년 마음 건강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을 포함한 6가지 주제로 3~4월에 거쳐 매주 화요일 다양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종목 동래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게 제공해 실질적인 학생을 비롯한 구민의 건강 인식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1일 관내 낙민초등학교 앞에서 교통문화 질서 확립 및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동래경찰서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속도 준수 및 불법 주·정차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전면 주·정차 금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시인성 확보를 위해 학교 주변 안전 펜스에 ‘어린이 통학로, 일단 멈춤’이라는 형광 포인트 표식을 부착해 운전자가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주·정차를 절대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가 3배로 강화됐다.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는데 지역 사회가 다 같이 협조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동래경찰서 관계자, 등굣길 교통안전 지킴이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는 올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 시인성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7일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는 구민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래구민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걷기대회 행사는 장준용 동래구청장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부산에 유치해!” 선창을 시작으로 참가자가 따라 하는 퍼포먼스, 유치 염원 걷기 등을 통해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향한 구민의 염원과 응원 결집을 보여주었다. 걷기 구간은 온천천 인공폭포에서 안락동 카페거리까지 약 2.5km로 참가자들은 유채꽃이 활짝 핀 봄기운 가득한 산책로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비에도 동참하는 등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부산의 재도약을 꿈꾸는 프로젝트이며,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는 동래와 세계 속에 부산을 널리 알리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더불어 오늘 걷기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건강과 활기가 가득 차기를...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2021년도부터 시행 중인 ‘부산형 통합돌봄’ 사업 추진과 관련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에게 더욱 체계적인 돌봄서비스 지원을 하고자 동래구노인복지관(관장 정지희)과 업무협약식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형 통합돌봄’ 사업은 살던 곳에서 계속 지내길 원하는 돌봄이 필요한 재가 노인․장애인에게 가사 지원, 식사 지원, 돌봄 활동가 지원, 주거환경개선, 병원 동행 등 5가지 서비스를 대상자 상황에 맞추어 제공되며, 대상자 선정 및 지원은 우선순위에 따라 통합돌봄 회의를 통해 결정된다. 이번에 체결한 협약은 2023년부터 신설된 가사 지원에 대한 부분으로 지원 대상자에게 동래구노인복지관에서 요양보호사를 파견해 식사 준비, 청소, 빨래 등의 가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정지희 동래구노인복지관장은 “우리 기관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노인․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에 장준용 동래구...

부산 동래구 보건소(소장 김종목)는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대상자 선정을 위해 사전검사를 시행하였다고 최근 밝혔다. 3월 31일까지 시행된 사전검사에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혈압·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대상자 185명을 최종 선정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보건소 전문가(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가 모바일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사전검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들은 6개월 동안 보행 수, 이동 거리, 심박수 등이 측정되는 스마트 밴드를 지급받고 밴드와 연동이 되는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시작된다. 2개월 간격으로 중간·최종 검사를 시행하여 건강개선이 이루어지도록 독려하며, 활동 및 개선 정도에 따라 장려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김종목 동래구 보건소장은 “보건소에 정기적으로 방문하기 힘든 직장인 및 지역 주민을 대상...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관내 3개 초등학교(교동, 안락, 온샘) 학생을 대상으로 동래 문화교육특구 특화사업 ‘찾아가는 동래 전통문화 동아리 교실’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동래 전통문화 동아리 교실’은 동래 고유의 전통문화 전수를 통해 우리 문화와 지역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사)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 무형문화재 이수자가 초등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동래학춤, 동래야류 수업을 진행한다. 동래구 관계자는 “동래의 풍부한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전통문화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토대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문화교육특구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3일 육아용품업체 꼬꼬잠(대표 박정혜)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신생아를 위한 숙면용품 꾸러미(12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평소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한 엄마 품에 자랄 수 있다는 육아에 대한 철학으로 속싸개를 비롯한 다양한 육아용품들을 자체 개발한 꼬꼬잠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서 꾸준한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 박정혜 꼬꼬잠 대표는 “나눔을 실천하니 두 배의 기쁨으로 돌아오는 것을 느꼈다. 이번 나눔이 힘든 육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해서 후원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그 뜻을 담아 소중히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31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와 ‘우리동래 희망플러스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래 희망플러스 사업’은 공동모금회에 동래구 전용 모금 계좌를 개설해 기부금을 모금하고, 모금된 기부금을 고독사 예방 등 구 특화사업비로 사용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동래구는 기부금 모금·사업비 신청·사업 수행관리 등의 역할을, 공동모금회는 기부금의 투명한 관리·기부금 영수증 발행·사업비 배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공동모금회와의 협약을 통해 동래구의 기부·나눔문화가 활성화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다 많은 주민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모금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래구는 매년 6천만 원의 모금을 목표로 기부금을 모금할 계획이며, 모금된 기부금은 동래구 고독사 예방사업인 ‘우리동네 이웃사...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동래구 주민들의 문화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동래구 사직 팡팡!!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오는 7일 부산사직종합운동장 내 부산아시아드조각광장에서 펼쳐질 이번 플리마켓은 프로야구 ‘23시즌 사직야구장 개막과 함께하여 동래구 주민들은 물론 부산 및 전국 야구팬들의 어울림의 장으로 진행되며,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켓존, 체험 행사,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다. 40여 팀이 마켓에 참가해 수제품, 공산품,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토탈공예 체험 행사은 참여 대상을 아동과 성인으로 나누어 연령에 따라 흥미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또한, 인생네컷 포토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홍보관 등이 어우러져 다채롭게 운영된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플리마켓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행사로 사직야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