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8일 보육 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동래구 보육 교직원을 위한 시네마 테라피’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음 치유’라는 행사 목적과 ‘영화’라는 주제를 접목한 이번 행사는 보육 업무로 지친 어린이집 교사의 마음을 치유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보육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뒀으며, 특별히 참여자가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자아를 찾고 보살필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기획했다. 행사는 ‘영화 속 심리학으로 힐링하기’를 주제로 마음 치유 강의, 영화 감상 및 조향(향수 만들기)체험 순서로 진행했다.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의 심리 분석 강의는 참여자에게 많은 공감을 주었고, 이어진 영화 관람으로 더 깊이 있게 자아 발견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심리테라피 향수 만들기’는 참여자가 다양한 향기를 맡으며 마음을 이완하고, 향수를 만드는 과정에서 경험된 즐거움을 함께 공유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어린이집, 영유아, 보육 가정 모두...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7일 부패의식 제고를 위한 2023년 하반기 부패사건 공판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패사건 공판 참관은 동래구 청렴뚜기·뚜미 직원 및 인·허가, 계약 등 부패취약 업무분야 담당자가 실제 재판과정을 참관해 봄으로써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율적 청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법원 전시관 견학, 모의법정에서 재판진행과 법정예절에 대한 설명을 듣고 피고인 대기석 및 피고인 이동용 엘리베이터를 관람 하며 실제 개정 중인 법정에 참석해 재판 진행 과정을 지켜봤다. 법관과의 대화를 통해 법원의 재판업무와 부패사건의 결과에 대해 듣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질문하면서 부패행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 보건소는 지난 6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 인식 제고를 위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강좌는 동래구보건소와 동아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주관해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인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습관 병’이라고도 불리는 만성질환의 적정관리 방법 및 예방관리를 위한 생활수칙 등을 강조함으로써 심뇌질환 발병률 및 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골든타임과 환자의 예후’라는 주제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교수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뇌졸중 등 질환의 초기 증상을 잘 인지해 즉시 119 신고, 골든타임 중요성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주민들이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동래구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교육과 홍보를 다양하게 제공하여 주민의 건강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16일 ‘얼수조타! '새로운 동래' 2023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을 개최 한다고밝혔다. 동래구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문화교육특구로 지정 받아 문화, 교육분야에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특구의 활동 성과를 홍보하고 누구나 함께 배움을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주요 행사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문공연팀, 동래부사 집무재현 마당놀이, 학교 동아리, 청소년 동아리, 평생학습 동아리 등 21개팀의 공연과 평생학습, FUN&FUN, 진로직업, 희망교육 체험존 등 4개 체험존 34개의 체험 부스로 운영된다. 또한, 함께하는 행사로 평생학습박람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등을 개최해 평생학습 공동체 문화 확산 및 청소년 활동을 지원한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일상에 문화가 흐르는 동래, 미래를 함께 꿈꾸는 교육 도시 동래를 만들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주민이 참여해 즐겁고 행...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대한민국 대학생 교육기부단 부산권역본부와 함께 진행한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관내 교육 소외 계층의 학습역량 강화, 진로 탐색, 올바른 인성함양에 기여하고 지역 내 교육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지난 3월 동래구와 대교단의 업무협약 체결 후 협력사업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와 협업해 대학생 멘토 6~7명씩 센터를 방문 음악, 체육, 과학, 미술 등 주제별 강좌를 각 6~8회차, 총 29회 진행했으며 멘토 26명, 멘티 52명이 참여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멘티와 멘토가 토요일마다 만나며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선생님처럼 서로 많은 경험과 지식을 배웠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 소외계층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달 31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 ‘퀴즈와 함께 하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퀴즈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퀴즈플랫폼을 활용한 생동감 있는 청렴교육으로 전 부서 대표 2명씩 총 69명이 참가했으며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등 청렴 관련 출제된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현장에서 참가자가 휴대폰을 이용하여 문제를 풀면 실시간으로 본인의 점수와 순위가 공개되어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으며 각 문항에 대한 해설을 제공하여 청렴도에 대한 자가진단의 시간과 청렴 지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퀴즈대회 참가한 직원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청렴 규정들을 박진감 넘치는 퀴즈 형식으로 재밌게 배우니 이해도 잘되고 무엇보다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30일 구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래 문화교육특구 명강사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강사 특강은 동래 문화교육특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유영만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를 초청하여 ‘삶을 질문하라! 인공지능·챗GPT시대 내 인생을 바꿀 질문’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유영만 교수는 인공지능과 차별화된 사람의 능력을 키우기 위한 질문의 자세와 방법 등에 대해 열강했으며 참석한 구민들과 사인회 및 기념촬영 시간도 가졌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미래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질문의 방법에 대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래구는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이 낳기 좋은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동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방문 치아건강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방문 치아건강사업은 동래구드림스타트와 연계한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구강교육 책자와 칫솔셋트가 들어 있는 꾸러미를 전달하고 구강교육 및 불소도포를 진행한다. 지난 3월부터 취약계층 아동에게 치아건강 꾸러미 200개를 전달했으며, 8월 17일에는 동래구드림스타트를 방문하여 구강관리 교육과 충치예방을 위한 불소도포를 실시했다. 김종목 동래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드림스타트와 연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9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분야는 디지털문해교육(Chat GPT를 활용한 취업실전반), 다큐멘터리의 재발견, 대중가요로 힐링하기, 스피치·대화의 기술, 붓펜 캘리그래피, 밸런스 바디디자인, 부동산 세금 교실, 살사댄스, 브로치·마크라메 키링, 손뜨게 인형, 디지털드로잉 등 총 11개의 강좌로 구성해 운영한다. 학습 참여 희망자의 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동래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동래구민 누구나 수강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교재비 및 재료비는 학습자 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동래구 평생교육과로 연락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일상의 학습을 통해 미래를 꿈꾸는 행복학습도시 동래를 만드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여성가족부에서 총괄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에 부산시에서는 최초로 선정돼 앞으로 3년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청소년들의 성장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의 수요를 조사해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이끌기 위해 지역사회 내 청소년과 관련된 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지역에 맞는 청소년 아젠다 발굴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지원을 도울 수 있는 정책개발과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0년 시범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전국 9개 기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부산에서는 현재 동래구가 유일하게 이 사업에 선정됐다. 3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지난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동래구청소년수련관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괄 운영하게 된다. 본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에 앞서 협의체 구성 업무협약식과 자문위원단 위촉을 진행했다. 업무협약기관으로는 동래구청, 동래교육지원청,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1일 동래구보건소 주관으로 2023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의 현장대응능력 함양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민‧관‧군‧경이 한자리에 모여 동래구 인프라를 반영한 생물테러 발생 시나리오 기반의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동래경찰서, 동래소방서, 제53보병사단, 부산의료원, 대동병원, 동래봉생병원, 광혜병원 등 8개의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시청, 타시도 보건소 등을 포함하여 총 91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래구 생물테러 대응체계 및 시나리오 보완과정 소개,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상황별 토의, 생물테러 주제의 연극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정형화된 모의훈련에서 벗어나 청소년 연극 동아리를 활용한 점과 재난대응 훈련키트를 이용하여 시뮬레이션 영상을 제작한 점 등 입체적인 운영 전개가 돋보였고, 시나리오 상황별 토의, 질의응답을 통해 돌발 상황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18일 동래구 관내 주요 지역상권 5개 구역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직원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광역시 동래구지부, 동래구 소상공인연합회, 국민운동단체 등 200여 명이 참여하는 ‘내 점포(집) 앞 내가 청소하고 풀뽑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 점포(집) 앞 내가 청소하고 풀뽑기’ 캠페인은 관내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본인이 운영하는 점포 앞의 쓰레기, 담배꽁초, 낙엽, 잡초 등을 스스로 청소하고 정비하도록 홍보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지역의 가치를 높여 상권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고객이 버린 쓰레기(담배꽁초) 청소하기, 재활용쓰레기는 분리하여 배출하기, 봄·여름철 풀(잡초)뽑기 등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중요하다. 이날 참여자들은 점포를 일일이 방문하여 상인들을 찾아뵙고 깨끗한 동래구를 만들기 위해 자율적으로 청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서한문을 나눠주며 홍보할 예정이다. 동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