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가로등 현수기의 효율적인 관리 운영을 위해 조례 개정 등 근거 규정을 마련, 오는 4월 무료 시범운영 후 5월부터 민간 유료화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가로등 현수기는 게시 30일 전 구 도시재생과에 사전 신고 후 이용할 수 있으며 관련 법령에 따른 표시 규격, 가로 60cm, 세로 170cm 이내, 지면으로부터 현수기 밑부분까지 높이는 2m 이상, 가로등 기둥에 10cm 이내 밀착 게시, 게시기간 종료 후 자진 철거 등 세부 표시 방법을 따라야 한다. 게시 구간은 중앙대로, 충렬대로, 아시아드대로, 사직야구장 일원으로 게시 기간은 1회 15일 이내, 수수료는 1조 10,000원(기본10조 단위)으로 행사당 최대 20조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매월 15일(휴일일 경우 다음날) 9시부터 카카오톡 채널, 구 홈페이지, 방문 신청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그간 무분별하게 게시된 가로등 현수기로 인해 운전자 시야 방해 및 도시미관...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6일 동래구 홍보대사로 김수현씨(부경대학교 재학)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수현씨는 앞으로 2년간 동래구 주요행사 및 축제, 각종 홍보영상 제작참여 등 구정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수현 홍보대사는 “동래구민으로서 동래구 홍보대사가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부산의 중심이자 유서 깊은 동래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래구 홍보대사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대내외적으로 동래구의 멋과 매력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3월 6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안락누리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2024년 상반기 성인 강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성인 강좌는 미국과 중국의 세계사, 색연필로 그리는 아기자기 소품 드로잉 총 2개이다. 미국과 중국의 세계사는 미국과 중국의 인물들을 보면서 그들의 성공 전략을 알아보고 색연필로 그리는 아기자기 소품 드로잉은 색연필 채색의 기초 기법을 이해하고 다양한 주제에 어울리는 소재들을 그려본다. 신청은 강좌별로 미국과 중국의 세계사는 오는 2월 14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색연필로 그리는 아기자기 소품 드로잉은 오는 2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안락누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참고하거나 안락누리도서관(051-550-69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개인 역량과 삶의 질을 높이는 강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2024년 복지대상자 선정 기준 완화에도 불구하고 정보 부족 등으로 급여신청을 하지 못하는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 책정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2024년 맞춤형 생계급여 선정 기준액은 4인가족 기준 1,833,572원으로 2023년 1,620,290원 대비 약 13% 증가했으나 정보를 접하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복e음을 통해 대상가구를 추출 후 직권보장 또는 서비스 신청안내 등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기초생활보장 지원 확대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 지원하여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8일,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참여를 보장하고 청년 권익 증진과 발전을 위해 '2023년 동래구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위원회 개최에 앞서 지난 11월 공모를 통해 청년 위원 6명을 신규 영입하여 청년정책위원회를 재정비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3년 청년정책실적 보고, 2024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안) 심의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난 11월 1일 신설된 청년지원계를 통해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추진하겠으며, 청년정책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들은 청년 정책에 반영하여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일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수금)과 함께 사직 아시아드시티에서 개최한 `2023 성장공유회 및 2024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희망교육지구 업무 담당자를 비롯한 관내 초·중·고 교사, 동래구 마을교육공동체 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동래희망교육지구 사업을 되돌아 보고 내년도 사업을 안내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사직여중 합창부의 여는 공연, 2023 동래희망교육지구 성장 공유, 사직초 김대길 교사와 내성중 이재필 교사의 ‘학생 주도 도전 프로젝트’ 운영 사례나눔, 충렬고 김민정 교사와 오른발왼발 작은도서관 마을교육공동체 이미해 대표의‘마을과 동행 프로젝트’운영 사례나눔, 2024 사업 설명회 등으로 진행했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내년에는 3개과제 33개 사업을 추진 예정이며, 배움과 나눔을 통해 성장하고 삶의 가치를 높여갈 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동래’가 되도록 지속적...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부산시가 주관한 2023년 지식행정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부산시의 지식행정 추진 평가는 부산시 구․군을 대상으로 지식의 공유 및 활용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식기반 협업행정의 확산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식시스템 활용도, 외부지식 이용도, 지식행정 참여도, 예산반영 등 관심도, 우수사례 등 총 5개 항목을 평가했다. 특히, 동래구는 전 직원들의 지식행정 참여도, 외부지식 활용 실적이 다른 구에 비해 월등히 높아 정량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활발한 지식의 축적․소통․협업을 통해 지식기반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지식활동을 통한 양질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구정에 접목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부산시가 주최하는 ‘2023년 구·군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2년 장려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부산시 기초지방자치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진료 및 사례관리 추진, 부당이득금 징수율, 지역주도형 특화사업 등 총 5개 분야 9개 항목을 평가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공모에 신규 지역으로 선정되어 장기입원자가 퇴원 후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개인 욕구에 맞춘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여 의료급여수급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의료급여 재정 절감에 앞장서고 있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앞으로도 의료급여 사례관리, 재가 의료급여, 맞춤형 의료급여사업 등으로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공모한 ‘지역특성 살리기 시책사업’ 중 ‘맞춤형 골목 경제활성화 분야’에서 부산의 대표 먹거리 상권인 동래 명륜1번가 상권이 선정되어 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공모에 참여한 전국 169개 사업을 대상으로 실무 검토, 서면심사 및 현장 심사를 거쳐 부산 동래구를 비롯한 전국 27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동래구는 골목 경제공동체를 구성하여 명륜1번가 상권을 대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및 디자인 개발, 골목 디자인 시설물 설치, 테마 골목길 정비 등의 지역 상권 특화를 위한 골목상권 브랜딩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골목상권 거점 조성을 위한 맞춤형 홍보 마케팅, 동래야행, 상인 역량강화 교육 등을 중점 추진 할 계획이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하여 단순한 시설환경 개선사업이 아닌 동래의 고유한 역사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상권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으로...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12일 관내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문화적 생활 등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4년도 동래구 생활임금' 을 시급 11,320원으로 결정·고시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생활임금 적용항목은 기본급, 교통비, 식대 등 정기적·일률적·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으로 적용대상은 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로 한다. 2024년 생활임금액은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9,860원보다 1,460원 많은 금액이며 올해 동래구 생활임금 11,043원보다 277원 인상된 수준이다. 동래구는 2017년 6월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하고 2018년도 첫 생활임금 적용을 시작으로 매년 생활임금을 결정·고시하고 있으며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된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생활임금 결정으로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며 더불어, 근로자의 소득증가에 따른 소비증가로도 침체...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개학기를 맞아 지난 13일 (사)아름다운 부산만들기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어린이 보행환경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통학환경 조성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불법 광고물 근절 홍보와 함께 서원시장, 낙민동 등 학교 주변에 설치된 노후간판 점검 및 불법 현수막, 전단지, 입간판 등에 대한 합동 정비·계도 활동도 진행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최근 불법 유동광고물 ‘자동경고 발신 시스템’ 도입과 정기적인 순찰과 정비로 불법 광고물이 많이 감소됐다”며 “학교 주변 보행환경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여 깨끗한 통학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2023년 상반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 5명, 우수팀 1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1차 심사 주민 및 직원투표를 거쳐, 2차 심사에서는 주민 체감도와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중요도 및 난이도, 사례의 확산 가능성 등 심사지표에 따른 평가를 진행한 후 구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5명, 1팀을 선발했다. 최우수는 ‘민·관·학 협력으로 교육격차 없는 명품 교육도시 조성’ 서지영 주무관, 우수는 ‘노후화된 온천시장, 주상복합으로 재탄생하다’ 엄지원 주무관, 장려 ‘동래 헌혈천사! 함께 만든 6일의 기적’ 정유진 주무관, 혁신으로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300억 예산절감 실현!’ 강성주 주무관, ‘청소년수련관의 탄생, 변화의 시작!’ 서승현 주무관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우수팀으로 ‘옛 기상청 매입으로 동래구!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 확보’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상장 및 부상금, 근무성적평정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