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하여 오는 25일 우장춘 지하차도 비상대피시설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최근 온천천 내 집중 호우 대비 비상탈출사다리 점검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2014년 2명의 안타까운 인명사고가 있었던 우장춘지하차도 내 침수 시 탈출 가능한 비상대피시설, 핸드레일, 비상사다리, 비상표지판, 인명구조함을 구축했으며 안락, 내성 지하차도에 대해서도 비상대피시설을 올해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집중호우로 인한 온천천 침수 시에 긴급대피사다리로 자력 탈출을 가능하게 했다. 온천천은 부산 도심지의 대표 친수 하천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최근 잦은 돌발성 집중호우로 짧은 시간에 하천수위의 급격한 상승으로 시민들이 고립되거나 인명사고 등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온천천에 긴급 대피 시설 하천탈출사다리, 임시대피사다리, 인명구조함,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하천탈출 사다리 및 임시대피 사다리는 온천천 옹벽부 및 복개부에 설치되었으며, 시인성...

부산 동래구보건소(소장 김종목)는 지난 21일 동래구청소년수련관에서 방과 후 아카데미 참여 5학년~6학년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비만예방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체험 프로그램 ‘영양키움 건강채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영양키움 건강채움’ 방과 후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월 1회 운영된다. 이론교육과 염도·당도 측정을 통한 조리 및 맛보기, 만들기 등의 체험형 영양교육 제공으로 흥미를 유발하여 청소년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또한, 사전·사후 비만도 및 식습관 평가 등을 통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측정할 예정이다. 김종목 동래구보건소장은 “청소년기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아동·청소년 비만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학생들에게 꿈·비전, 리더십, 소통의 기술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자기 주도적 인재로의 성장을 돕고자 ‘2024년 나의 꿈, 나의 비전 만들기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초4~중3학년 또는 2009~2014년생 120명으로 모집 시작일 기준 동래구에 주소를 두어야 한다. 1차 7월 13일(토)~7월 14일(일)(초등 30명, 중등 30명), 2차 8월 10일(토) ~ 8월 11일(일)(초등 30명, 중등 30명)에 운영하며, 캠프는 나만의 아이콘 브랜드 찾기, 직업흥미검사, 직업 토너먼트, 나의 비전스타그램 만들기, 꿈·비전 로드맵 설정, 팀빌딩 활동 등 체험 중심의 1박 2일 숙박 형태로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6월 19일 오후 5시까지로 참가비는 인당 3만원이다. 신청은 동래문화교육특구 홈페이지(www.dongnae.go.kr/edu/index.dongnae)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일 어린이주간을 맞아 아동학대 없는 동래 만들기‘NO HIT ZONE 동래’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부산동래경찰서(서장 양영석)와 부산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경희)과 협력하여 낙민동 수민어울공원에서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를 설치해 아동학대예방 그림(똑똑, 우리 맘을 알아주세요), 긍정양육129 원칙 전시, 아동학대 없는 ‘NO HIT ZONE 동래’ 다짐 딱지치기 및 풍선 불기, 미아 방지 지문 등록, 추억의 뽑기판 체험, 함께 배워보는 긍정 말습관 교육, 아동지킴이 서명 폴라로이드 촬영, 달콤 솜사탕 및 홍보물품 배부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아동학대 없는 동래, 아동이 행복한 동래를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올바른 양육 방법을 알리고, 홍보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동래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하안전관리의 전문성 확보를 위하여 지하안전관련 민간전문가로 구성된‘동래구 지하안전지킴이’발대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동래구 지하안전지킴이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구성한 것으로, 지하안전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하안전 관련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했다. 2018년부터 시행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2014년 서울시 석촌동 지하차도 지반침하 등 도심지를 중심으로 지반 침하 사고가 거듭 발생함에 따라 예방대책으로 제정됐다. 제도 시행 후 각 지자체의 지하안전관리계획에 따라 지하시설물 관리자, 지하개발사업자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의무사항을 이행하고 있으나 여전히 지반침하 사고 등 위험은 존재하고 있다. 이에 동래구는 지하안전지킴이를 구성하여 관내 지하공간에 대한 불확실한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동래구 지하안전지킴이' 활동은 동래구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 검토, 지하안전평가 협의사업장 이행실태 점검,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에서는 주요 교차로인 미남․내성․동래․안락 교차로와 통행량이 많은 삼거리 일원에 '정당현수막 우선게시대' 21기를 설치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시행된 옥외광고물법 개정에 따라 정당현수막의 설치 규제로 인한 민원 발생지역인 주요 교차로, 삼거리 등에 정당현수막 우선게시대를 설치하여 지정장소에 현수막을 게시하도록 유도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정당현수막 우선게시대는 저단형으로 가로(5m)×세로(0.7m) 크기의 현수막을 정당별 최대 3개, 15일 동안 게시할 수 있으며, 신청은 동래구도시재생과 담당자(051-550-4622)에게 문의 후 희망하는 장소에 게시 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무분별하게 게시되는 현수막은 보행자와 안전자의 시야를 가려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며 관내 정당에서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살던 곳에서 계속 지내길 원하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에게나 체계적인 재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래, 함께돌봄‘다봄’'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2024년도에서 계속 추진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돌봄’ 퇴원환자 안심돌봄, ‘같이가봄’병원안심동행, ‘살펴봄’ 가사지원, ‘챙겨봄’식사지원, ‘단디봄’돌봄활동가 지원, ‘살아봄’ 주거환경개선 등 6가지 서비스를 대상자 상황에 맞추어 제공되며, 돌봄필요도 평가에 따라 케어회의를 통해 결정된다.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은 관내 복지시설 4개소(사직·동래종합사회복지관, 동래구노인복지관, 동래지역자활센터)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공모를 통해 제공기관을 확충하여 2024년부터 퇴원환자 안심돌봄, 병원안심동행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여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관내 중·대형 병원 10개소와 대상자 의뢰 및 사업홍보 등에 대한 업무 협력을 추진하는 등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4일 오전 출근하는 직원과 민원인들을 대상으로‘직장·가정 내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래구는 매립·부식 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폐건전지의 집중 수거기간(2024.3.1.~10.31.까지)을 운영하고, 환경오염 예방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폐건전지 10개당 새건전지 1개를 교환해주고, 분리배출 홍보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폐건전지를 새건전지로 교환, 폐건전지 착한봉투 배부로 직장·가정 등에서 무심코 버려지는 폐건전지를 53kg 집중 수거했으며, 새 건전지 224개도 교부 됐다. 동래구 관계자는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폐건전지의 심각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8일, 관내 안락교차로에서 선불형 동백패스 출시 기념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모범운전자회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중교통 친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부산시 교통국, 부산교통공사, 버스조합 등 유관기관 합동 홍보 캠페인으로, 대중교통 활성화 시책 수혜 대상인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선불형 동백패스 및 2024년도 주요 교통복지 시책·중점 추진과제 홍보를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2024년 분기별 1회 이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대중교통 활성화 시책 홍보를 극대화하고, 대중교통 사업주체·유관기관들의 참여 확대 및 홍보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부산시가 전국 최고의 대중교통 친화도시를 조성하는 데에 동래구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월 온천동 1853-18번지에‘온천2동 제2공영주차장’조성 공사가 완료되어 위탁운영 관리자가 선정되면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온천2동 제2공영주차장’은 자주식 주차장으로 973.4㎡ 부지면적에 장애인 주차구역 1면, 가족배려주차구역 1면, 일반주차구역 29면으로 총31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주차장은 하루 24시간 연중 무휴로 운영될 예정이며, 10분당 300원, 1일 최대 8,00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금성상가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변 상인, 시장 이용 고객, 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3일 저녁 7시 동래부 동헌에서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래부 동헌 내부에서 개최된 이번 점등식은 식전공연, 경과보고, 버튼 터치, 현장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점등식이 개최된 3월 13일은 1919년에 동래고보 학생들이 동래부 동헌 앞 망미루에 올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날이어서 더욱 의미를 더하였다. 경관조명 사업은 동래시장과 수안인정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동래구의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를 만들기 위해 2023년 2월부터 진행됐다, 전체적으로는 살구색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조성하였고, 충신당, 망미루, 향나무는 5초 간격으로 다양한 색감으로 변하게 연출하여 강조점을 주었다. 또한, 이동식 무대 1식, 스마트 벤치 3개, 수목벤치 2개가 신규로 설치되었고, 동래부 동헌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자리에 설치된 스마트 벤치의 좌석 바닥은 여름에는 서늘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조정되고, 스마트폰 무선 ...

부산 동래구보건소(소장 김종목)는 오는 3월 중순부터 마을건강센터를 거점으로 65세 이상 노쇠예방 프로젝트인 '건강UP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건강UP 사업'은 소 생활권 지역밀착형 건강증진 사업을 수행하는 관내 3곳의 마을건강센터(명장1동, 명장2동, 안락2동)에서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신체기능평가(노쇠선별검사)를 통한 운동 처방·식단 제공, 우울증 선별검사·유관기관 연계, 사회적 관계망 회복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전검사 결과, 전노쇠군 대상자는 '건강UP 교실'에 등록되어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마을건강센터 3곳(명장1동, 명장2동, 안락2동)에서 주 1회 총 10회차 '건강UP 교실'에 참여하게 되며, 노쇠선별신체기능을 평가해 운동처방과 노쇠예방 식단을 제공하고, 건강소모임 구성 등 각종 노쇠예방관련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김종목 동래구보건소장은 “'건강UP 사업'을 통해 명장1동, 명장2동, 안락2동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