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 12명을 위한 생신 잔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민관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에게 노인에 대한 공경심을 심어주고 노인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동래구 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이 점자 동화책을 점역해 시각장애인복지관과 도서관에 기부했다.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문학의 세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안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 12명을 위한 생신 잔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소상공인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의 공경심과 봉사활동 의식을 고취하고 노인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동래구보건소가 동래지역자활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치아튼튼 교실을 운영해 구강 교육, 검진, 불소도포를 실시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이 사직초등학교 신나래학부모회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성품을 기탁받았다. 신나래학부모회는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기탁했으며, 사직2동은 기탁받은 성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에서 '제6회 부산도시농업 어울마당' 행사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도시농업 전시, 체험, 무료 나눔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을 알리고 도시농업인의 화합을 다졌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도시 텃밭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동장 임귀옥)은 지난 17일 관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과 안전 우려 지역 순찰을 실시했다. 안전복지촌 추진단(단장 조정래)과 지역 주민들의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안전복지촌 추진단은 관내 주택가와 주변 골목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도움이 필요한 경우 바로 신고할 수 있는 복지위기 알림 앱과 '우리 동래 천사를 찾습니다' 등 복지 시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취약 가정에는 양육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복지 정보 제공, 홍보 물품 배부 등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정래 사직1동 안전복지촌 추진단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들이 주변을 살피고 함께 지역사회를 돌보는 소중한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귀옥 사직1동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계속해서 안전망을 강화하고 관리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3일 사직야구장 광장 일원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양산 남쪽 10km 지점에서 발생한 6.1 규모 지진으로 사직야구장 건물 일부가 붕괴하고, 화재가 대형화재로 확산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구 자체 초기대응 역량 강화와 유관기관 및 민간 부문과의 협력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훈련에는 동래구, 동래경찰서, 동래소방서 등 7개 유관기관, 동래구 자율 방재단, 통합 자원봉사지원단, 주민 등 총 270여 명이 참여했고, 훈련 차량 20여 대가 동원됐다. 동래구는 실제상황과 유사하게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영상 중계하여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며 진행했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통해 유관기관에 동시에 재난상황을 전파하고, 각 유관기관은 응급 및 복구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등 상호협력을 통해 대응하는 통합 연계훈련으로 실시됐다.

부산 동래구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위탁기관을 11월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 아동센터 등 어린이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단체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영양 관리 지원을 한다. 위탁운영 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이며, 위탁 사무는 다음과 같다. *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 관리를 위한 순회 방문지도 *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 지원 * 연령별 식단과 조리법의 개발·보급 * 대상별 위생 및 영양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신청 자격은 식품 관련 정부출연 연구기관, 식품·영양 관련 학과가 설치된 대학 또는 산업(전문)대학, 식품 관련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 등이다. 위탁기관 접수는 동래구 홈페이지(www.dongnae.go.kr) 고시·공고를 참고하여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동래구 환경위생과(051-550-4412)로 제출하면 된다. 운영기관은 11월 중 위탁기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문수)는 2024년 하반기 직원 법제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윤리, 공직자 범죄 예방, 정보보호 등 법제 관련 주요 내용을 다루며, 구청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법률 지식을 향상시키고, 공직자로서의 윤리 의식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문수 동래구청장은 "직원들의 법제 의식을 높여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구는 교육 내용을 직원들의 업무에 맞게 맞춤화하여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동래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30회 동래읍성역사축제에 맞춰 '2024. 주민자치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동래구 13개 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1년 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로 서예, 민화, 시서화, 캘리그라피, 한지공예 등 237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민화(7점)를 출품한 명장2동이 전시회 부문 얼쑤동래상을 받았다. 또한, 동래문회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어린이 방송댄스, 풍물, 라인댄스, 통기타, 난타 등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182명의 수강생들의 멋진 공연으로 흥겨운 축제의 자리를 마련했다. 안락2동 어린이 방송 댄스팀이 발표회 부문 얼쑤동래상을 받았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13개 동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주민 축제의 장으로 함께 자리를 채워주신 모든 분의 열정과 정성에 감사드리며, 주민자치회 운영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위원장들과 함...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국제 우호 교류 도시인 중국 상해시 홍구구 대표단(단장 천웨이) 22명이 동래구를 방문하여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동래읍성역사축제 행사에도 참여했다고 밝혔다. 중국 홍구구와의 우호 교류 협약은 2년마다 체결되는 것으로, 이번에는 교류 기간을 연장하고 교류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대표단은 지난 11일 동래읍성역사축제 개막식에서 첫 축하공연을 진행하고, 12일에도 두 번째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은 중국 전통악기 합주, 독창(중국 민요 및 한국 민요 ‘아리랑'), 카자흐족 전통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한국 민요‘아리랑'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동래구와 홍구구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 27년이 되는 해로, 작년에는 동래구 국악관현악단 등이 홍구구를 방문하여 한국 전통음악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동래구와 홍구구 양 도시는 오랜 교류 역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