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는 19일 신청사 개청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산시장, 지역 국회의원, 기관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개청을 축하했으며, 기념식수, 유공자 표창, 축하 세리머니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지하 유적전시관 개관과 인생문 표지석 복귀도 이루어졌다. 장준용 구청장은 신청사가 구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이자 미래 도약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부산 동래구 명륜동에서 세쌍둥이가 출생하여 지역사회의 축복을 받았다. 동래구청장과 지역 단체들은 세쌍둥이 가정을 방문하여 467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동래구는 2025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하여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등 60여 명의 청소년들이 위촉장을 수여받고 활동 시작을 알렸다. 동래구는 청소년들의 주체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동래구는 사직야구장과 사직운동장 정류소 2개소에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설치하고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냉·난방기, 냉·온열 의자, 와이파이, 공기청정살균시스템, CCTV 등 편의시설을 갖춘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 무정차 통과 방지, 기온·미세먼지 정보 등을 제공하며, 사물인터넷(IoT) 기반으로 원격 제어된다.

동래구, 조선시대 동래읍성 인생문 문명석 18일 귀향… 신청사 유적전시관에 전시

부산 동래구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과 우수 팀 3팀을 선발했다. 주민 체감도, 적극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개인 부문 최우수는 혁신어울림센터 조성 사업을 추진한 도시재생과 이병도 주무관이, 팀 부문 최우수는 신청사 건립 사업을 추진한 재무과 신청사 건립팀이 선정됐다. 동래구는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부산 동래구는 2025년 민방위 교육을 담당할 강사 8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4월 15일부터 약 3,300명의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재난 및 민방위사태 발생 시 대응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2025년 동래구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양성'과 '온 돌봄특화 전문가 양성' 사업을 통해 50세 이상 장노년층과 신생아·산모 건강 관리사 양성에 나선다. 부산시 공모 선정으로 1억 655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3월 20일 오후 7시 동래구청에서 고교학점제 대비 입시 전략 특강을 개최한다.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과 연계하여 입시전문가를 초빙, 고교학점제, 대입 변화, 수시·정시 전략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부산 동래구는 4월부터 7월까지 3050세대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인생디자인 학교'를 운영한다. 재무, 건강, 재도약, 여가 등 10개 강좌가 개설되며, 동래구민 및 동래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동래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청소년수련관이 '2025년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우리 동래 DMZ는 배프(Digital MZ세대는 Barrier Fre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비장애 청소년들이 장애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장애인 보조기구를 개발하는 내용으로,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하여 지원될 예정이다. 4월부터 중학생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수련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산 동래구는 부산양지라이온스클럽에서 신학기를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에너지 가득 꾸러미를 기탁받았다. 기탁받은 물품은 동래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